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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낚시터와 방파제 산책 – 화성 궁평항 이모저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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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에 이어 두번째 글입니다.

이번에는 방파제 모습을 이모저모 담아 봤습니다.
안내도에서 보시다시피, 바다를 향해 봤을 때 좌우로 방파제가 있습니다.

궁평리 어촌체험 종합 안내도

왼쪽 방파제에는 지난 2009년 5월 문을 연 바다낚시터가 있답니다.

바다낚시터

방파제 안쪽 모습은 이렇습니다. 물이 빠진 때라 그런지, 수심이 제법 낮았습니다.

낚시배

낚시배

때마침 머리 위로 갈매기군도 날아가는 군요^^

갈매기

왼쪽 방파제를 따라 쉬엄쉬엄 걷다 보면 어느덧 바다낚시터에 이릅니다.

입구

입구 모습은 이렇습니다.

궁평항 바다낚시터 안내문

기본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 정도까지 이용 가능합니다.

잔교는 Y 자 형태인데, 좌우 끄트머리에 각각 쉼터도 있습니다.

잔교 끝모습

잔교 좌우 끝부분에서 본 모습입니다.

방파제

방파제

낚시터에서 조금 더 올라가면 국화도 입파도 승선장과 매표소가 나옵니다.

국화도 입파도행 배타는곳

매표소

운항요금표

선착장 끝까지 내려가면 바다와 더욱 가까워집니다 :-)

녹슨철

방파제 난간 주위로 무가지 같은게 걸려 있는데,

처음에는 광고전단이겠거니 생각해서 그냥 지나치다가, 뭔가 한번 살펴봤습니다.

여행안내전단지

광고도 들어 있지만, 지도와 함께 일종의 여행안내전단 같은 것이었습니다.

쓸만하니 궁평항 가시면 하나 챙겨 보세요~

여행안내전단지

왔던 길을 되돌아 건너편 방파제로 넘어 갔습니다.

무언가 많은(!) 왼쪽 방파제 보다는 심심합니다. ㅎ

낚시하시는 분들만 조금 보이구요.

방파제

예전에 이 끝부분에는 정자가 있었는데요.

망가져서 이렇게 자리만 남아 있네요.

방파제

잔해(?)는 아직도 그 자리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아쉽네요.

정자에 앉아서 바라보는 바다가 참 운치있었는데 말이죠.

가능하다면 복구가 되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방파제

오른쪽 방파제 오른쪽으로는 갯벌과 궁평해수욕장이 보입니다.

갯벌

갯벌과 바다가 만나는 곳에는 갈매기를 비롯한 각종 새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었는데,

날이 쨍 하지 않아 선명하게 보이지 않아 아쉽네요.

오묘한 장면이었습니다. 그래서 정신없이 사진기 셔터를 눌렀던 기억이 납니다.

갯벌

물이 빠진지라, 갯벌 체험장에는 많은 가족들이 저마다 무언가를 찾고 있었습니다.

방파제에서바라본갯벌

갯벌

이렇게 방파제 주변 모습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다음편에서는 갯벌과 궁평해수욕장 모습을 담아 보겠습니다.^^

궁평리 정보화마을 홈페이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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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다낚시터와 방파제 산책 – 화성 궁평항 이모저모 2"

  1. 한지연 2011/06/07 8:26 오전

    저도 2007년 부터 백미리 한맥중공업에 일과 관련 출장 간김에 궁평항에 자주 들려서 낚시 하는것을 구경 하곤 했답니다. 잔교가 설치된 2009년에는 낚시가 제법 잘 되서 관광객이 많이 모여 들었으나 2009년 부터는 몰지각한 어민들이 그물로 잔교 주변을 사방 막아놔 낚시철에도 물고기를 잡는 사람을 전혀 볼 수가 없어서 낚시하는 관광객이 전부 낚시를 못하고 허탕만 치고 집으로 갑니다. 잔교는 궁평한인근 주민들이 휴양겸 가족들과 즐길 수 있게 낚시가 먼저처럼 잘 될 수 있게 어민들이 그물을 걷어놔야 관광 수입도 증대되고 더 많은 사람도 찾을 거라 생각 됩니다.참고로 작년에 궁평항 잔교로 3번 낚시가서 한마리도 못잡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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