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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택 가볼만한곳 – 힐링둘레길,부락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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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택 가볼만한곳 / 둘레길 / 부락산

흑백풍경의 모습

 

 

평택시민들의 휴식같은 공간 부락산 그리고 그곳에서 심신을 단련하기도 하는 곳,

부락산은 말이 산이지 정상이 150m에 불과하여 정말 부담 없이 오르고 내릴 수 있는 곳인데 그럼에도 둘레길이

잘 조성되어 있어서 멀리 유명 명소지의 둘레길을 여행하는 것 역시 더할나위 없이 좋았지만 편안한 친구집 찾아가듯 부담 없어 좋았던 부락산 둘레길,

잠시 저와 함께 걸어보실까요

 

 

 

 

 

부락산 분수공원의 입구

 

 

 

부락산 즐거움의 문을 지나면 멀리 공연장으로 보이는 하얀 천장 건축물도 보이네요

 

 

 

하얀지붕의 공연장

 

소화전과 뒤로보이는 공연장의 모습

 

공원의 모습과 작은 다리

 

 

 

즐거움의 문을 지나 분수공원 앞에 이르릅니다.겨울철이라 분수는 볼 수 없었지만,

 

 

 

부락산 분수공원 안내도

 

분수공원 앞의 조각물

 

 

 

분수공원 앞의 조각물,

의지의 표상이라는 김광태 작가의 작품,뭔가 굳은 의지가 느껴지시나요

 

 

 

이충분수공원 공원내에서 지켜야할 사항들

 

사진을 찍는 사람의 뒷모습

 

물레방아와 쌓여있는 단풍잎들

 

고드름의 모습

 

가까이에서 본 물레방아

 

꽁꽁 언 물레방아의 물

 

 

 

분수공원의 연못가에는 비록 분수는 없었지만 겨울에 꽁꽁 얼어버린 고드름의 자태를 만나실 수도 있었죠.

 

 

 

꽁꽁 언 연못가

 

동그랗게 생긴 쉼터의자

 

 

 

부락산으로 들어서기 전에 좀 힘들면 쉼터의자에 앉아 가쁜 숨을 잠시 정리할 수도 있고,

 

 

 

네모난 모양의 의자

 

공원의 전경

 

공연장의 지붕

 

공연장의 몸체

 

공연장에서 본 초원

 

 

 

 

새하얀 아치색 건축물은 가까이서 보니 공연장 지붕 역활을 하는듯,

넓은 공터에 앉아 각종 문화이벤트나 공연등을 여기에서 관람하면 기분이 무지 상쾌할 것 같죠

 

 

 

공연장의 흑백모습

 

산책을 하는 사람들의 흑백모습

 

 

 

 

곳곳에 산책과 운동을 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드디어 부락산 둘레길 입구에 도착했네요

까마득한 산길이 아니라 고개를 조금만 뒤로 젖혀보니 바로 정상이 보이는 아주 힐링 만땅의 산길,요런거 너무 좋다

 

 

 

부락산둘레길

 

산의 흑백모습

 

산을 오르는 사람들

 

나무

 

 

 

운동부족인지 그래도 산길이라고 100여미터가 넘어서인지 숨을 할딱거리며 힘들어하는 찰나,정상이 80m

와우~흙길도 걷고싶고 너무 먼곳은 싫을때 부락산 둘레길을 찬찬히 걷는다면 부담감 제로라서 너무 좋을듯,

 

 

 

부락산 정상. 부락정(80m) 이정표

 

쌓여있는 돌무더기

 

밑에서 본 소나무

 

 

 

사르륵 사르륵..

웅크렸던 겨울 바람이 숲에다 대고 귓속말 속삭이는 소리가 메아리처럼 들려오는 것만 같은 소나무 가득한 부락산 정상에서의 호흡,

 

 

소나무 사이로 산을 오르는 등산객들의 모습

 

육각정

 

육각정의 모습

 

 

 

조그마한 언덕같은 부락산이라지만 있을건 다 있어서 육가저으이 모습이 제법 늠름하다는,

여름에는 한낮의 소나기도 피할 수 있고 도란 도란 앉아서 이야기 꽃을 피울 수 있는 곳,겨울에도 육각정 높은 곳에 올라 평택시를 내려다 볼 수 있을테니,

 

 

 

산책로를 걷는 사람의 모습

 

의자에 인형을 올려놓고 찍은 사진

 

벤치 위에 인형

 

 

 

같이 부락산에 오른 일행의 설정샷에 필자도 덩달어 같이 찍어보기도 하고,

 

 

 

벤치 위에 올려둔 인형의 사진을 찍는 모습

 

운동기구를 타는 뒷모습

 

운동을 하는 사람들의 모습

 

역기

 

 

 

 

부락산이 워낙 높지 않고 야트막한 산이라 주민들이 부담 없이 조깅도 하고 산책도 하고,곳곳에 설치된 운동기구들을 이용

운동 삼매경에 빠져 있기도 하더군요.

 

 

 

부락산의 풍경

 

부락산에 살고있는 동.식물. 뱀딸기-장미관)4~5월에 노란색 꽃이 피며, 열매는 6월에 익는다. 붓꽃-붓꽃과)5~6월에 보라색 꽃이피며, 관상가치가 높다. 참개구리-개구리과)몸길이는 6~9cm이며, 논개구리라고도함. 도룡뇽-도룡뇽과)몸길이는 7~12cm이며, 밤에 주고 활동함. 고라니-사슴과)크기는77~100cm이며, 단독생활을 함. 다람쥐-다람쥐과)크기는12~17cm이며, 겨울철에는 동면에 들어감. 꿩-꿩과)크기는 60~80cm이며, 수컷은 장끼, 암컷은 까투리라고함. 멧토끼-토끼과)크기는 45~49cm이며, 털색은 다갈색이다.

 

 

 

조그맣다고 했음에도 이 부락산에 사는 동,식물들도 제법 되네요

뱀딸기.붓꽃.참개구리.도롱뇽.멧토끼.꿩.다람쥐에 고라니니까지 ,헐 대박,

 

 

 

즐거운 마음으로 걷는 부락산 둘레길의 안내판

 

부락산 정상700m 이정표

 

산에서 내려다 본 시내의 모습

 

 

 

 

솔직히 히말라야의 거친 산세는 둘째치고 한라산도 오르기 힘든 저질체력의 필자에게 너무나 딱 들어맞는 산행이라고나 할까요

나이 드신 분들이나 무릎 안좋은 분들이 무리한 산행을 강행하다 더 안좋아질 수도 있는데 이런곳은 정말 부담감 없이 가볍게 오를 수 있어서 좋았다는,

내 집 앞 산책같은 부락산으로의 산행도 너무 행복하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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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부락산.경기도.평택.끼투어. 힐링둘레길



1 "경기도 평택 가볼만한곳 – 힐링둘레길,부락산"

  1. GGi Tour 2013/02/08 9:24 오전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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