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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천 추천여행 – 까치울정수장 부천물박물관이 들려주는 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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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천 추천여행/ 까치울정수장/ 부천 물박물관/ 물이야기/ 정수장 
 

부천물박물관이 있는 까치울정수장

우리가 마시는 수돗물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우리가 사용하는 수돗물은 어디서 공급될까요?

팔당에서 부천까지,

우리가 먹고 마시는 물이 더러운 강물에서 깨끗한 수돗물이 되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치며 어떤 방법을 거치는지 까치울정수장 내 부천물박물관에서 물에 대해 알아봅니다.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될 꼭 필요하고 소중한 물이 점점 메말라 가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물을 어떻게 여겨야 하는지,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에 대해서 이해를 돕는 까치울정수장 내 부천물박물관입니다.

 

 

 

부천 까치울정수장 야외 전경

부천물박물관이 있는 까치울정수장은 여월정수장과 노원정수장과 더불어 부천시 일대에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정수장입니다.

까치울정수장을 들어서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 야외 정수시설들입니다.

까치울정수장은 원수에 함유된 흙이나 모래 등 이물질을 가라앉히는 착수정에서 혼화지, 응집지, 침전지, 여과지 등의 시설이 있습니다.

 

 

 

까치울정수장 야외 전경

상수도란 자연 상태의 물을 취수, 침전, 여과 등 일련의 과정을 거쳐 건강한 물을 공급하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 나라는 상수도를 어떻게 이용했을까요?

땅을 파는 우물에서 작두 펌프 등 어떻게 이용했는지 까치울정수장 물박물관에서 알아봅니다.

 

 

 

까치울정수장 약품 탱크시설

커다란 약품 탱크도 보이네요. 소독과 부유물을 제거하기 위한 약품처리를 위한 시설로 보여집니다.

 

 

 

까치울정수장 침전과 불순물 응집을 위한 시설들

야외시설에서 부유물을 쉽게 제거하기 위해 약품 처리하는 응집 과정을 볼 수 있었는데 팔당에서 온 강물은 균을 죽이고 냄새를 없애고 불순물을 제거하기 위한 일련의 여러 단계의 작업들을 거치게 됩니다.

 

 

 

팔당 강물에서 부천 수돗물이 되는 과정

이러한 일련 과정을 까치울정수장 내 부천물박물관에서 자세히 알아봅니다.

강물을 끌어들여 정수장으로 보내는 취수장에서 →착수장→혼화지→응집지→침전지→여과지→정수지→배수지→급수 과정을 거치며 우리 가정에 물이 공급됩니다. 이 과정에서 소독 살균, 냄새 제거 등의 작업이 이루어지지요.

 

 

 

 부천시 수도 공급을 위한 까치울정수장의 노력

부천물박물관은 물의 소중함과 마시는 수돗물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여주기 위해 까치울정수장 1층에 마련하였습니다.

우리 나라 상수도의 역사는?

1908년에 준공한 뚝도정수장이 최초라는 걸 부천물박물관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부천물박물관 입구 전시 수족관

부천물박물관으로 들어서니 물고기들이 유유히 유영하는 수족관이 있었습니다.

물고기들도 건강하게 살아가려면 깨끗하고 맑은 물은 필수겠지요.

 

 

 

부천물박물관 전시실 전경

환경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아마 물일 것입니다.

인간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 꼭 필요한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물입니다.

물 없이는 살 수가 없습니다.

그런 물이!

빙하가 솟은 바다, 강물, 산이 품은 호수……

점점 메말라 가고 있습니다.

점점 우리 곁에서 사라지는 물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부천물박물관에서는 물의 탄생에서 소멸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이야기합니다.

 

 

 

 

부천물박물관 전시실 전경

발전과 더불어 급변하는 환경과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물 부족이 심각한 현실에서 물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에 대한 영상과 전시와 체험을 통해서 알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까치울정수장에 위치한 부천물박물관

물 체중계를 이용하여 내 몸 속에 물이 얼마나? 분사되는 물을 통해 압력과 회전에 다른 물의 운동을 관찰하기도 하고 피아노 음에 따라 반응하는 물의 변화를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체험을 통해 물의 성질에 대해 알아 보아요.

또, 물 속에 살고 있는 미생물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현미경으로 관찰해 보아요.

 

 

 

농사짓는데 필요한 물의 이용과 도구

우리 나라는 물은 어떻게 이용했을까요?

예부터 농업국이었습니다. 벼농사에서 물은 더없이 소중합니다.

기계가 없던 시절 맞두레, 용두레, 무자위 등의 도구를 이용하여 농사에 이용하였습니다.

두레박을 이용한 우물이나 펌프를 이용한 작두도 상수도가 생기고나서는 추억의 물건이 되었네요.

 

 

 

강우량을 재는 측우기

비의 양을 측정했던 측우기, 세종대의 뛰어난 업적 측우기는 세계 최초 우량계로 우리의 자랑이죠.

 

 

 

부천물박물관 전시물

부천물박물관에서 사진으로도 전시물로도 물과 관련된 자료들을 보며 선조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습니다.

 

 

 

가뭄이 주는 피해

근래 몇 년 동안에는 왔다 하면 홍수요, 쨍쨍 가물기를 몇 달…

지구는 점점 아파하고 목말라갑니다.

 

 

 

물과 관련된 기후 변화

이러한 물 부족이나 환경 변화는 개발에 따른 환경 파괴와 기후에 기인하는 요소가 많습니다.

엘리뇨, 슈퍼 엘리뇨 등의 기상 이변은 지구의 온난화에 기인하며 폭우와 폭설, 가뭄과 홍수를 초래합니다.

(윽;;; 아이들의 견학이 많을 줄로 압니다. 아이들의 견학이 있는 만큼 올바른 맞춤법을 써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가뭄의 폐혜

물이 없다면….

가뭄은 농작물에 피해를 입히고 하천수의 감소로 지하수가 고갈됨으로 해서 인간이 먹고 마실 식수마저 부족해집니다.

인체의 70% 이상이 물로 형성되어 있는데 사람도 수분이 부족하면 어떻게 될까요?

식물이나 동물 그리고 인간도 적정 수준의 물이 없다면 살 수 없습니다.

 

 

 

부천물박물관 전시 내용

환경을 가꾸려면 하수로 버려지는 물의 낭비가 없어야 하는 등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는 해야할 일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한 번 파괴된 환경을 되살리기란 쉬운 일이 아니라고 합니다.

우유 한 컵을 버렸을 뿐인데 정화를 위해서는 만 오천배의 물 3,000L가 필요하다니요?

세수 후 버려지는 하수는 화분이나 빨래에 재활용하고 빨래는 모아서, 양치물 물컵 사용 등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낭비하는 물이 없어야겠다는 생각이……

 

 

 

물을 끌어올리는 다양한 방법을 체험할 수 있는 부천물박물관 야외체험장

까치울정수장 부천물박물관 야외전시장에는 우물, 수돗물, 작두샘, 물지게 등 물 관련 체험장이 있습니다.

상수도 시설이 없었을 때는 어떻게 생활용수를 이용했는지 체험할 수 있네요.

 

 

 

물의 이용과 관리

몇 해 전 까지만 해도 시원스레 흐르던 계곡물도 물기를 머금지 않은 지 오래,

폭포수를 생각하며 찾아 간 산골짜기도 메마른 곳이 많음을 알 수 있습니다.

물을 물 같이 겁없이 펑펑 쓰던 시절은 이제 옛말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가뭄이나 기상 이변이 계속된다면 진짜로 귀한 물이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름다운 자연을 찾아 산으로 계곡으로 떠나지 못하는 일이 생길까 은근히 걱정이 됩니다.

아껴쓰고 재활용하고 소중하게 다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품으로 승화된 여월정수장 폐시설물

한때 여월정수장을 지키던 폐시설물이 작품으로 탄생하였습니다.

 

 

전국최우수 정수장 수상 까치울정수장

부천시민의 맑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은 여월정수장과 노원정수장 그리고 까치울정수장이 책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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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까치울정수장 끼투어 물박물관 부천 여행 부천 정수장 부천 체험학습 부천물박물관 정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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