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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맛집]오리백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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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저리 티비 나오는거 보고 해물탕이 먹고 싶었는데..그닥 갈만한 음식점을 찾지 못해서. 지난번에 지나가면서 보고 다음에 가보자고 했던

 

부용지에 다녀왔답니다. 고기와 함께 오리요리가 주인 부용지.

 

겉에서 볼때는 그럴듯할만큼 규모도 있는 한옥의 형태에요.

 

저희는 오리백숙을 먹었는데요. 음식은 괜찮았어요. 딱 메인만! 약간 찬은 그리 다양하지 못한거같아요.

 

 

 

 

 

오리백숙! 서인 3-4인이 죽까지 드시면 맛있게 드실거 같아요.

 

깔끔하고 냄새 안나서 좋긴해요~ 전 사실 오리백숙은 그리 안좋아해서 ㅠㅠ 양은 많았던거같아요.

 

팽이버섯과 부추가 올라가서 오리고기랑 함께 먹기 좋더라구요.

 

이렇게 익혀나와 불위에 올려서 따뜻하게 먹기 좋게 해주시더라구요

 

저희가 거의 8시 즈음에 가서 식사시간이 지나다보니 거의 다들 식사하고 나가시는 분위기였어요.

 

그래도 늦은 시간에도 저희다음에도 계속 오시는거 보면 유명하긴 한가봅니다^^*

 

입구에요. 약간 밤이기도 하고. 조명도 은은하게 잘 나온듯하네요^^*

 

 

 

주차장은 넓었어요. 옆에 사랑채라고 해서 단체손님을 받는곳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건물은 1,2층으로 나뉘어져 홀이 있다고 하는데. 둘다 아무튼 신발 벗고 들어가는 곳이에요.

 

1층은 식탁이 있다고 후기를 봐서 신발 신고간다고 당연히 생각했는데^^* 신발 벗고 건물로 쏘옥!

 

 

 

 

 

한번도 낮에는 지나가본적 없고 저녁에만 지나다니면서 봤었는데요. 아무래도 은은한 라이트 때문에 한옥 집이 더욱 멋스러워 보이는거 같기도 해요.

 

식사 전후로는 앞에 입구 부근에서 물소리도 들어가며 매실차 한잔 마실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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