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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별빛마을에 가면 황홀한 빛에 빠져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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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마을에 도착해 입장권을 끊고, 별이빛나는 밤에 입구로 들어서면서부터는 빛의 향연에 빠지게 됩니다.

한걸음 걸을때마다 황홀한 불빛에 절로 꺄아꺄아 소리가 터져 나와 혼자서 중얼거리듯 시끌시끌했던밤…

​감정에 충실한건지, 처음 보는 별천지여서인지는 구분되지 않지만,

그 작은 콩알전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컬러풀한 반짝임에 허둥대며

눈에 보이는 반짝거림을 좇아 눈동자 굴리기 바빴던 테마공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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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마을은 연인들의 데이트코스를 메인 컨셉으로 잡은 듯, 중간중간 하트모양의 포토존을

볼 수 있었는데요.  하트모양도 각양각색으로 다양하게 연출되어 사진 찍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빨간 하트가 반짝반짝거리는가 싶으면, 몇걸음 떨어진 저 발치엔 파랑.초록.주황.무지개빛등 다양한 컬러의

하트 모양이 시선을 끌었는데요.  연인들에게, 가족들에게, 함께한 친구들에게

특별한 포토존이 되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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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광장 한켠에는 화가 고흐의 미술작품들을 볼 수 있었는데요.

고흐의 작품을 소재로 한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어 명화감상과 함께

짤막한 감상과 추억을 남기는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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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마을은 1,000만개의 LED조명으로 색다른 테마길을 조성했는데요.

연인들이 걸으면 좋을 러브로드와 큐피드로드, 그리고 프로포즈로드가 꾸며져 있습니다.

그런 연유에서인지 늦은 밤시간이었지만, 둘씩 짝지은 연인들을 무시로 볼 수 있었는데요.

동화속 궁전처럼 꾸며진 별빛마을에선 그 어떤 프로포즈도 근사한 장면으로 연출되고, 멋지게 포장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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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마을 테마존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백조와 홍학 테마존입니다.

하얀 백조가 열지어 걷는 풍경은 어릴적 동화책에서 보았던 미운오리새끼를 연상케 했는데요.

동화속 한 장면을 그대로 옮긴듯 낯익은 풍경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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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다란 하트터널을 연상케했던 색색의 하트들..은 그 반짝거림에 할말을 잃기도 했는데요.

보라빛 컬러에 붉은빛 컬러까지 더해져 바라보는것만으로도 환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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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다람쥐들도 빛의 축제에서 알밤을 먹고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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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겨울에 만날 순록과 산타할아버지도 참여한 별빛마을 포토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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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빛이 흐르는 테마공원…

안산 별빛마을은 감성충전,공감충전소라는 표현이 딱 어울렸는데요.

오래전 015B가 불렀던 아주 오래된 연인들 속 연인들이 찾아도 좋을 곳이구요.

친구와 함께, 가족과 함께 찾으면 좋을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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