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이야기거리 > 나의여행기 > 수원가볼만한곳_왕송호수

나의여행기

수원가볼만한곳_왕송호수

Facebook에 게시물 공유하기Twitter에 게시물 공유하기Email에 게시물 공유하기Print에 게시물 공유하기Share

1 

 

얼마전에 수원과 의왕의 경계 의왕호수에 다녀오면서 새로운 이정표 하나를 발견했어요.

바로 수원 팔색길. 수원은 광교산이 참 유명하잖아요. 산책로와 함께 화성까지 역사적인 공간을 함께 둘러볼 수 있는 축이 형성되어져

함께 팔색길. 수원 둘레길이라고 해두었더라구요. 이번에 의왕과 경계에 있는 왕송호수에도 이러한 이정표가 있어서 처음으로 팔색길이라는걸 알게되었어요

나중에 아이들 데리고 함께 산책도 하고 등산도 해볼 수 있는 곳이 바로 수원 둘레길이 아닌가 싶어요.

수원둘레길 수원시와 타지역과의 경계가 되는 길로 녹음이 풍부한 길 수원시의 외곽을 연결하는 길로 기존의 광교산길과 칠보산길, 영통의 경계를 연결하여 수원의 경계를 둘러 볼 수 있는길

수원둘레길. 수원시와 타지역의 경계를 이어주는 둘레길. 둘레길에 보니 칠보산 약수터, 녹지, 맨발로 걷는길 부터 광교호수공원까지 아주 크더라구요

여길 한번에 다 걸으면 60km래요. 엄청 난 녹지의 축.

수원 팔색길 중 왕송호수만 다녀왔지만, 여기 한두번 왕복하는것도 나름 운동량이 많이 있을것같아요.

 

3

이정표가 있는 쪽에서 가는 길에는 멋지게 데크가 되어있어요. 저희도 종종 다녀오지만, 이번에 가니까 또 호수에 물이 많이 들어와있더라구요

4 5 

안쪽에는 갈대숲이 살짝 있더라구요. 그런데 생각보다 관리를 크게 하진 않는것같아요.

철새들이 있는 만큼 자연그대로 보존하려고 신경을 안쓰는건가 싶기도 하고^^ 가면 오리도 볼 수 있고, 새들도 많아서

아이와 함께 자연관찰을 직접 해보는것도 즐거웠던것같아요. 떠있는 오리도 보고 데크 가까이 까지 오리가 와서 구경도 하고 좋더라구요

6 

 

그리 산책로가 길지는 않지만, 그래도 군데군데 좀 많았으면 좋겠는데 휴식공간은 딱 한군데에요.

의왕에서 이제 레일바이크 사업도 한다고 하던데 그러면  여기 산책로 주변으로 더욱 볼거리도 많아지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쉴수 있는 곳도 조금 더 많이 생길것같더라구요

7

 

저 멀리 아파트도 보이고~ 조금 산책길이 길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여기 이길을 쭈욱 따라가면 의왕 조류박물관도 가까이에 있는데 그곳까지 데크가 연결되면 얼마나 좋을까 싶더라구요.

조금 나가면 데크가 끝나고 차도를 이용해서 걸어가야 해서 조금 위험하기도 하고, 자주 안가게 되는것같아요

더욱 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길이 있으면 좋은데 아쉬웠어요.

 

0 추천

TAG



댓글작성은 로그인하신 후 가능합니다.

해당 페이지의 만족도 조사에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오류신고 잘못된 관광정보를 발견하시면 신고해 주세요
만족도 조사

해당 페이지의 만족도 조사에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 Facebook
  • KakaoTalk
  • Google Plus
  • Kakao Story
  •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