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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천 가볼만한곳 원미산 진달래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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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천 가볼만한곳 원미산 진달래축제

피었네 피었네 곱게도 피었네 해발167m 야트막한 동산에 온통 꽃분홍색 물결로 파도를 만들고 있는

원미산 진달래동산의 진달레꽃입니다.

4만여 그루의 진달래가 군락을 이루고 있는 원미산은 매년 4월이면 분홍물결을 이루고 있는데요

올해는 꼭! 가야지 했던 저만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한달음에 찾았습니다.

가는길도 수월하게 전철을 이용한 방법으로 7호선 부천종합운동장 2번출구에서 300여미터 거리에

있어 무척이나 쉽게 찾을 수 있었는데요 시기가 얼마나 잘 맞았는데

제대로 핀 진달래꽃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2015. 4. 9

진달래 002

진달래축제기간[2015. 4. 11~12(일)

이틀동안의 축제였지만 한동안 감상할 수 있었던 원미산진달래 동산입니다.

더우기 정오에 서울에서 약속이 있어 정신없이 달려 왔는데 동선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처음 방문으로 많이 망설이다 가장 넓은 동선을 선택하여 둘러 보기로 했습니다.

급할수록 돌아가라고…이럴땐 순간적으로 침착해지는 성격이 가끔 나오기도 한답니다.

진달래 034-1

진달래 동산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 기얌을 할정도로 넓은 규모에 놀랐습니다.

입구에서   전체 규모를 가름할 수 없었는데 산등성이를 타는 듯한 모습으로 오르다 보니

한눈에 들어오는 진달래동산

와~~어쩜 이렇게 넓은곳에 이리도 많이 피어있지

절로~~탄성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진달래 041

전철역에서 내려 조금 걷다보면 부천종합운동장이 나오는데요

운동장 건물 외부에 활박물관, 교육박물관 등 박물관들이 꽤 보였습니다.

 지난 봄에 박물관 견학왔던 바로 뒤에 있는 동산이었던 것입니다.

박물관을 센터에 놓고 담아보니 나름 조화가 되는것 같아 보입니다.

너무 많은 꽃들이 있을때 어떻게 담아야 하지 망설일때가 가끔 있는데요

이번 역시 예외가 아니였습니다만 운동장 덕을 보게 되네요

진달래 045

진달래 055

진달래꽃 색상이란것이 분홍색은 분홍색인데 진한 분홍색, 연한분홍색, 흰색에 가까운 분홍색등으로

모양도 각각으로 갈색의 줄기에 의지한채 살랑 살랑 움직이는 모습이

마치 진달래꽃들의 왈츠로 보였습니다.

진달래 057-1

진달래

봄날 시집가는 수줍은 새색시 매무새처럼

곱디 곱게 꽃단장을 하고 있는 그런 모습으로 보였습니다.

매년 돌아오는 봄이면 제일먼저 봄을 알려주는 곱디 고운 진달래꽃입니다.

진달래 065-1

진달래 112

어느 꽃을 담든 나름의 최고의 진달래꽃 모습으로 한줄기에 몽우리와 함께 2~3개 꽃잎들이

핀것이 있고 군집을 형성해 서로가 의지하듯 뭉쳐있는 모습 등등

인위적이지 않은 순수 자연이 만들어준 빛깔로 선보이는 색상이 유독 마음에 들었습니다.

진달래 115

어린시절 창꽃이라 불리웠던 꽃으로

이른 봄에 친구들과 함께 산에 올라 꽃잎이라도 따먹을 치면 어른들께서

문둥병(나병환자)자가 잡아 간다고 못먹게 했던 그 꽃이름은 창꽃이 아닌 ‘참꽃’

진달래꽃이였다는 것입니다.

진달래는 척박한 곳에서도 잘자라는 식물로 강한 생명력을 가진 꽃으로

보기와는 달르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진달래 156-1

진달래 208

원미산 진달래축제장은 우선 교통이 편리하여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으로

남녀노소 많은 분들이 찾는 곳으로

등산을 마치고 들린분들, 친구와 함께, 연인, 가족 등 추억을 만들기 위해 찾은 분들로

또 다른 모습의 꽃동산을 만들었던 경기도 부천 가볼만한곳 원미산 진달래축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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