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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효원공원으로 주말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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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효원공원에 중국전통정원 월화원과 함께 걷기 좋은 소나무 숲길이 있어 주말 나들이 즐기는 분들이 많다.

사진 찍기 좋은 곳과 함께 공원 주변으로 다양한 먹거리와 경기도 문화의 전당, 나혜석거리, 쇼핑센터, 극장 등이

있어 데이트 즐기는 연인들도 찾는 곳이다.  바닥분수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붕붕카 빌려주는 곳도 있어 아이들과

주말 나들이 즐기기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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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전통정원 월화원은 효원공원 안에 위치하며 드라마 ‘각시탈’ 을  촬영한 곳이기도 하다

경기도와 중화인민공화국 광동성이 우호교류협력을 증진하고자 준공한 정원으로 산과 물,

수목과 화초, 호수와 정자 등에서 중국 영남문화를 느낄 수 있다

개방시간은 오전 9시 ~ 오후 6시까지 이며 입장은 무료이다

계절마다 무궁화, 장미, 개나리, 벚꽃 등을 만날 수 있는 효원공원과 함께 할 수 있어 더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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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란이라는 식물의 이름을 따서 붙여진 옥란당으로 접대와 휴식의 장소로 사용되었다

누각을 말아 올린 지붕은 중국 고건축의 기법이라고 한다.

양 옆으로 대나무가 있어 멋스럽다.  배롱나무도 있어 꽃이 피는 계절에 찾으면 더 이쁜 풍경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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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란당 뒤쪽으로 가면

넓은 연못에 알록달록 빛을 내는 큰 금붕어가 여유롭게 헤엄을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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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영남 원림건축의 형태를 하고 있는 중연정이 가장 눈에 들어오는 곳으로 정원 전체를 내려다 볼 수 있는

위치에 있다.  땅을 파내어 연못을 만들고 파낸 흙으로 산을 만들어 그 정상에 세웠다

외국인도 보이는 곳으로  알록달록 이쁜 물고기 구경하며 느린 걸음으로 산책 즐기는 분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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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모양을 하고 있는 “월방” 이 넓은 연못 주변에 위치한다.  그곳에 넓은 창과 긴 의자가 있어 정원을

걷다 쉬어 가기에 좋다. 창밖으로 보이는 정원 풍경이 아름다운 그림처럼 보인다.

그래서 인근 주민들 외에도 멀리서 찾는 분들이 늘어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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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모양을 하고 있는 월방에 대형 창과 긴 의자가 있어 연못 주변 풍경을 보며 여유롭게 쉬어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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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방을 거리를 두고 보니 움직이는 배가 잠깐 서 있는 것 같기도 하다

그 주변에 벚나무가 많아 꽃이 많이 피는 계절에 찾으면 하얀 꽃비를 맞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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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정자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부용사 옆으로 보이는 작은 분수이다

크고 작은 분수도 있어 더위를 식히며 쉬어 가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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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원 앞으로 소나무 숲이 있고 비둘기가 여유롭게 쉬고 있어

그 풍경만 봐도 힐링이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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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 의 고장 수원에 있는 공원이라 어머니의 자상한 모습이 담긴 대형 조각상과 ‘효’ 와 관련된 글이 많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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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창한 소나무숲길이 길게 이어져 있지만 이외에도 짧은 메타세콰아길과

북아메리카 원산지인 튤립나무도 만날 수 있다

소나무 아래로 맥문동이 가득이라 꽃이 피는 계절엔 보랏빛 꽃이 반겨준다.

수원 효원공원은 먹거리와 카페가 있는 나혜석 거리와 이어져 있어

함께 걷기 좋으며 주변에 극장, 쇼핑센터 등이 모여 있는 곳이라

가족, 연인이 주말나들이 하기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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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수원 효원공원 주말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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