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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천 가볼만한 곳 – 광주요, 일본 주부들도 찾는 한국 도자식기 판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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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요 이천점/이천 도자기/반상기 세트

경기도 광주, 이천, 여주지역엔 개인 도자 작가의 공방이 모여 있지요.

조선 왕실에 진상하는 도자기를 굽던 관요가 있던 터이기도 하고요,

​주부들의 소장품 그릇으로 인기 높은 광주요 도자 그릇 판매센터가 이천에 있답니다.

광주요 이천점

광주요 이천점

 

 
 

광주요는 한식 문화에 관심 많은 광주요그룹이 1963년 청자와 분청의 전통을 재현하기 위해 세운 도자 회사입니다. ​

우리 전통 문양을 현대화한 디자인으로 도자기 식기류를 선보이는 광주요 이천센터점입니다.

광주요 직영점이지요.

광주에서 이천으로 가는 3번 국도 왼편에 있네요.​

 

광주요 이천점

광주요 이천점

 

나무와 꽃으로 잘 가꾼 야외 정원에 판매대를 설치해 그릇 구경하기에 여유롭네요. ​

교통이 불편한 교외에 있어도 그릇을 사려는 소비자들 발길이 이어집니다.

마침 할인 기간이어서 방문객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광주요 이천점

광주요 이천점

 

 

접시, 국그릇, 밥그릇, 찜기, 반찬 그릇, 찻잔 등 용도별로 품목이 다양합니다.

예쁜 그릇을 보면 누구나 마음이 설레지요.​

매대에 나와 있는 B급 제품은 ​할인폭이 크니 주부들이 좋아합니다. 

 

면기

면기

 

 

음각과 양각 기법의 장식이 새겨진 면기입니다.

찜요리를 담아도 요리가 확 살겠네요.

 

접시 세트

접시 세트

 
크기별로 쑥빛 접시 5개 세트입니다.
 

색상이며 디자인에서 전통 도자기가 연상됩니다.

4인 단반상기세트

4인 단반상기세트

 

 광주요 도자기 그릇은 라인별로 디자인이나 느낌이 다른데요,클래식, 모던, 캐주얼 라인으로 크게 구분되어 있습니다.

간단하게 요약하면 회화나 조각을 섬세하고 고급스럽게 새긴 수공예 도자식기는 클래식이고요,

전통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던, ​사발을 기본으로 어디서던 편하게 쓸 수 있는 도자식기는 캐주얼입니다.

밥그릇, 국그릇으로 구성한 캐주얼라인 4인 단반상기 세트입니다.

우리 집 묵은 그릇들이 떠오르네요.

여기저기 눈길 가는대로 다 탐이 나지만 정신을 차리고 ​신중하게 고릅니다.

단반상기 세트와 접시 세트는 꼭 구입하고 싶네요. ​

 

 
백자 도화문 예단세트

백자 도화문 예단세트

클래식라인 백자 도화문 예단세트입니다.

행운을 부르는 붉은 복숭아꽃을 장인이 하나하나 손으로 그려넣었습니다.

예단용 그릇이라 정성이 담뿍 들어갔네요.

 
실내전시장

실내전시장

 

야외 그릇 매대를 구경하고 실내 전시장으로 들어 갑니다.

야외 매대엔 단품 위주로 편하게 구입할 그릇이 많은데요,

실내 숍에서 선보이는 도자기류는 세트가 많고 고급 제품 위주이지요.

 
클래식라인

클래식라인

 

라인별로 전시하고 있습니다.

보기에도 전통 문양이 새겨진 클래식라인임을 알 수 있습니다.

목단 무늬, 나무에 피는 연꽃인 목부용문 등을 조각기법으로 새긴 식기 및 다기들이 있네요.

하나하나가 예술작품이라 할 만하지요.​

 
수라인

수라인

 

수秀라인으로 호텔과 레스토랑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아 개발한 식기입니다.

음식과 가장 잘 어울리는 사이즈와 형태미를 개발해 실용성을 높였습니다.

맑고 깨끗한 조약돌을 모티프로 했다고 하네요.

 

수라인 반상기세트

수라인 반상기세트

 

그릇이 조약돌처럼 동글동글하네요.

조약돌의 자연스럽고 매끈한 곡선, 부서지지 않는 단단함​을 식기에 담았습니다.

품위있는 그릇에 요리가 담겨 나오면 식사하는 몸가짐이 조심스러워지겠지요.

 

아티스트와의 협업 작품

아티스트와의 협업 작품

아티스트 김지아나작가와 협업하여 만든 컬렉션입니다.

 

전통 도자의 맥을 이으면서 현대화를 시도했습니다.

현대적으로 해석한 새로운 형태의 식기를 통해 관객들과 소통하고자 한다는 작품 설명이 있네요.

얼핏 봐서는 도자기같지 않지요.

새로운 느낌의 도자 그릇이 재미있으면서 신기합니다. ​

 
소반

소반

 

 

전통 소반도 볼 수 있습니다.

장인이 제대로 꼼꼼하게 만든 소반임이 느껴집니다.

 
까페 토랑

까페 토랑

 

야외 전시장 옆 까페 토랑에서 잠시 쉬어갑니다.

예쁜 그릇 고르고 까페에서 차 한 잔하며 정원 풍경을 음미합니다.

장 보고 반찬 만들고 집안일 하다가 모처럼 여유로운 시간을 가집니다.​

예쁜 그릇을 좋아하는 여성의 마음은 세계 어디나 같지요.

일본인 주부 관광객들도 이 곳 이천점을 많이 찾는다고 합니다.​

제가 아는 한 일본 주부도 우리 고유 백자 그릇을 무척 좋아하는데요,

우리나라 주부도 일록달록한 일본 그릇을 좋아하긴 하지만 다른 나라 그릇은 색다른 개성이 있지요.

한 번씩 방문해서 도자식기 구입하고 쉬어가기 좋은 도자전시장이자 판매센터입니다.  

 

 

광주요 이천점

경기도 이천시 신둔면 수광리 443-1 (경충대로 3234)

T.031-632-7007

www.kwangju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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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광주요 광주요이천점 반상기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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