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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 볼만한 곳 – 파주 프로방스 빛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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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 볼만한 곳/파주 프로방스 빛축제

 이름만 들어도 설레이는 그 곳, 파주 ‘프로방스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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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어느 마을을 그대로 옮겨온 듯한 ‘프로방스 마을’은

낮에도 아름답지만, 밤에는 수많은 조명이 어둠을 밝히는

아름다운 동화나라로 바뀌며  그 아름다움을 더더욱 뽐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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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2.22~2015.09.30일까지 열리는

‘프로방스 빛축제 아름다운 동화나라 2015’~

 

동화의 한 장면을 무대연출과 함께 캐릭터 인물을 그려넣어

차별화된 아름다운 동화 속 세상을 연출한

‘프로방스 빛 축제’ 현장으로, 저와 함께 떠나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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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매표소에서 입장권을 구매한 후,

빛축제의 입구인

국내 최대의 빛터널(400m)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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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터널이 아닌,

조명이 시간에 지날 때마다 변해서 그런지

 로맨틱한 분위기를 뽐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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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신비로운 빛터널을 통과하면,

드디어 아름다운 동화나라 세상에

들어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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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나라 세상에서

첫번 째로 만나 볼 주인공은,

바로 모든 것을 꽁꽁 얼게 만드는

‘눈의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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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 째는 아름답지만 슬픈 이야기의 주인공인

‘플란다스의 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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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건 어떤 동화 속

주인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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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아름답고 천진난만한

‘알프스 소녀 하이디’입니다.

헨젤과 그레텔 헨젤과 그레텔은 아버지와 새어머니와 함께 숲 속 작은 오두막집에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먹을 것이 늘 부족하다며 새어머니가 아버지에게 헨젤과 그레텔을 숲 속에 버리고 오라며 조르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숲 속에 버려진 헨젤과 그레텔은 헨젤이 미리 조약돌을 주어 떨어 뜨린걸 따라 집으로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다시 더 깊은 숲 속에 버려진 헨젤과 그레텔은 숲 속을 헤메다 맛있는 과자와 사탕으로 지어진 작은 집을 발견하고 과자를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 과자집은 아이들만 잡아먹는 무서운 마녀의 집이었습니다. 마녀는 헨젤을 작은 우리에 가두고 살이 찔 때까지 기다리기로 하고 그레텔을 먼저 잡아먹으려고 가마의 불을 지피라고 하자, 그레텔은 마녀를 속이고 가마속으로 마녀를 밀어넣고 문을

이렇듯 동화 속 테마로 꾸며진 축제장에는,

어른들도 아이들과 함께

동심의 세계로 빠져 들어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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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테마별로 구성된 동화 속 줄거리가

친절하게 소개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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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나라에서 만나 볼 여섯 번째 주인공은,

바로 ‘인어공주’.

 

국내 최고의 파도 일루미네이션과

애틋한 사랑이 담긴

인어공주의 조명과 음악이 어울려져,

많은 이들의 발걸음을 떼지 못하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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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공주’와 마주한 곳에는

외적인 아름다움과 착한 성품을 가지고 있었던

‘신데렐라’가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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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 편으로는

 마치 하늘에 있는 은하수가 땅 아래로 내려온 것처럼

아름다운 불빛으로 반짝이는 약 500만개의 LED램프가

관광객들의 마음을 설러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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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조명과 함께

동화 속 나라로 빠져들게 만들었던

‘프로방스 빛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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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무더위로 지친 몸과 마음을

빛축제로 힐링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 프로방스 마을 홈페이지 : http://www.provence.co.kr/

* 빛축제 입장료 : 일반 6천원/미취학 어린이 무료​

* 관람시간 : (일~목요일) 오후 7시 반~오후 11시

(금, 토, 공휴일) 오후 7시 반~자정 1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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