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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여행기

과천 서울대공원 분수대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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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 장미축제를 만나기 위해 4호선 대공원역에서 내렸다

대공원 정문까지 가는 코끼리 열차도 있지만 두 다리가 튼튼하면 햇빛을 가려주는 나무 아래로 걷는 것도 좋다

 

 

분수대식당 메뉴판|열무국수 7,000원|산채비빔밥 8,000원|돈까스 (국내산 돼지고기) 9,000원|자장면 6,000원|도토리묵 10,000원|육개장 (소고기 호주산/뉴질랜드 산) 8,000원|새싹비빔밥 8,000원|유부우동 6,000원|해물파전 11,000원|곤드레밥 8,000원|계절메뉴|열무국수 7,000원|수 8,000원

서울대공원에서 식사할 수 있는 곳은 분수대 식당뿐이라고 하여 의아했지만

그런대로 먹을 만했다. 장미축제 구경하기 전후로 친구들과 점심, 저녁 두 끼를 먹어 다양한 메뉴를 맛을 보았다.

넓은 곳이라 든든하게 먹고 출발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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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식사로 해물파전, 비빔밥 등을 먹었다.

전에 먹은 적이 있는 친구가 그럭저럭 먹을만하다고 안내해 준 곳이다.

서울대공원에서 유일하게 밥을 먹을 수 있는 곳이라 선택의 여지가 없다

아침을 거르고 간 날이라 그런지 비빔밥을 허겁지겁 맛있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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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분수도 곳곳에 있고 장미 종류가 다양하여 천천히 걷다 장미향에 취해 쉬어 가기에 좋다. 그래서 그림을 그리는 분이 곳곳에 자리를 잡고 있었는데 그 모습도 장미와 어우러져 멋진 풍경이 되었다. 입장료 어른 2,000원을 내면 장미원과 어린이동물원과 함께 구경할 수 있어 아이들과 찾은 가족도 많았다. 풍차와 조각상까지 만날 수 있어 이국적인 풍경을 자랑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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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오른쪽으로 스카이리프트 타는 곳도 있는데 낮보다 어둠이 조금씩 내리는 시간을 이용하면 더 낭만적인 시간이 될 것 같다. 위에서 내려다보는 호수와 장미원 주변 풍경이 아름답다고 하니 다음엔 기회 만들어 보고 싶다. 동. 식물원과 함께 이용할 계획이라면 2회권을 준비하는 것이 천 원씩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봄, 여름, 가을에 만날 수 있는 꽃 축제와 함께 단풍도 만날 수 있는 곳이라 가족 나들이 혹은 데이트 코스로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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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메뉴 중에 열무국수, 산채비빔밥, 해물파전 등을 맛을 보았는데

개인적으로 산채비빔밥과 돈까스가 그럭저럭 먹을 만했다

여름에 먹으면 더 좋을 것 같은 얼음동동 시원한 열무국수는 내 입맛엔 새콤한 맛이 강했는데

그 메뉴가 먹을 만했는지 점심, 저녁을 똑같이 선택하는 친구가 있다

자장면도 있는데 후기를 보면 열무국수보다 나은 맛이라고 한다.

개인적인 입맛도 있으니 참고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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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맛있는 집이라 소개한 것이 아니라 서울대공원에서 식사 할 곳은 선택의 여지가 없이 분수대식당 밖에 없어 미리 ‘이런 메뉴가 있다 ’는 것을 알고 가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올려 보았다. 집에서 미리 준비한 도시락이 가장 나을 것 같지만 만일 급하게

나온 분이라면 다양한 메뉴가 있는 분수대식당에서 큰 기대 하지 않고 식사를 하면 그럭저럭 먹을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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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서울대공원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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