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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 가볼만한곳 광교호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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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 가볼만한곳 광교호수공원 숲

광교호수 080

오래전부터 광교호수공원의 낮 풍경을 담아 보고 싶었는데

인근 카페거리에서 친구들의 급호출로 달려갔습니다.

올 때마다 야경만 담아 낮 풍경이 무척이나 궁금했던 터

두 개의 저수지로 신대저수지와 원천저수지가 만나 호수공원이 되었는데요

수원에서 태어나고 수원에서 오래전에 살았던 분들은 이곳이 원천유원지였다고 전합니다.

근래에 들어 새롭게 공원으로 조성되면서 수원 광교의 핫한 곳이라죠?

저렴한 주차료에 버스를 이용한 방법으로도 찾을 수 있는 곳으로 지금은 바닥분수 가동과 함께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곳으로 잠시 휴식 차 제한된 구역에서 임시허용으로 그늘막을 칠 수 있으며

야영장까지 있어 주말 휴식 공간으로 급부상되고 있는 곳이랍니다

광교호수 029-1

호수공원 인근 카페거리에서 약속을 하고 약속 시간보다 이른 시간에 도착했습니다.

6월의 공원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제법 푸르름을 보이고 있는 나무들

그 아래 꽃들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네요

흔하디 흔한 개망초꽃도 요즘은 예뻐요

처음보는 꽃 같은데 싸리꽃 같기도 하고 마치 고깔 모자를 쓰고 있는 모습으로

호수로 오르는 제2주 주차장 주변 개울가에 군락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후에 식물도감에서 찾아보니 낭아초라고 부른답니다.

광교호수 049-1

광교호수 067

마치 들꽃 식물원 같은 분위기로 더 이상의 걸음을 멈추고 계속 감사 모드에 들어갑니다.

덥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으니 잠시 꽃들과 긴밀한 데이트를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마치 들꽃 식물원 같은 분위기로 더 이상의 걸음을 멈추고 계속 감사 모드에 들어갑니다.

덥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으니 잠시 꽃들과 긴밀한 데이트를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전문 원예가의 손을 빌리지 않아도 서로 예쁘게 피려고 안달하지 않아도 생긴 대로 자연적으로 핀

꽃들에서 진전한 야생화의 아름다움을 느끼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광교호수 097밤이면 새로운 빛을 보여주고 있는 어반레비 데크가 낮엔 이런한 모습을 보이고 있네요

좀 더 일찍 왔더라면 전체구간을 둘러보는 것도 좋을 듯한데

호수의 1/2일정도가 수변 테크 공간으로 되어 있어 반 정도는 둘러 볼

다시 빠른 걸음을 내딛어 봅니다.

수변 인공섬에는 꽃창포들이 피기 시작하고 소리없이 움직이는 물오리들의 움직임이 보입니다.

광교호수 108

오던 길 뒤돌아 보니 꽤 많이 걸어온 듯

낮분위기는 이렇구나…^^

 

광교호수 160

광교호수 183

광교호수는 물과 만나는 푸른숲이라고 하더니 그 표현이 여기서 딱 맞는 것 같습니다.

걷다 잠시 꽃감상하기 위해 바닥에 철퍼덕 앉아 하늘을 보니

여기가 호수인지? 숲인지? 잠시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푸르른 숲이었습니다.

 

광교호수 212-1

광교호수 208

반 정도의 호수공원을 걸으면서 덥다는 생각보다는 마치 호수공원 내에 있는 식물원에 온 듯한

기분으로 오래전부터 이곳에서 자라고 있었던 나무로 보이는 휘휘 늘어진 버드나무와 함께 숲을

이루고 있는 곳이 꽤나 많아 힐링의 숲을 걸은 느낌이 들었던 수원 가볼만한곳 광교호수공원입니다.

 

광교호수공원 가는 버스

시내버스 : 47, 46-1, 52, 63-1, 65… 광교호반마을 도는 광교한양수자인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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