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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국제 다큐영화제 개막식 민통선 안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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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제 7회 국제 다큐영화제가 열리고 있어요

9월 17일 민통선내 캠프그리브스 에서  개막식이 열렸습니다

민통선 에서 열리는 영화제 개막식이라

나름 많이 설레기도 했는데 민통선 이라는 특별한 곳

이라 더 그랬던것 같아요

다큐영화제 캠프그리브스 023 다큐영화제 캠프그리브스 031

참가자들 700여명이 임진강역 광장에 모여

함께 출발 합니다 버스 20여대에 타고 함께 들어 가는데

신분 확인과 출입증을 받는곳 이기도 합니다

다큐영화제 캠프그리브스 027

인근 부대 에서 나와 군악대 연주를 하고 있어요

지루한 시간을 즐겁게 해주네요

다큐영화제 캠프그리브스 039 다큐영화제 캠프그리브스 042

서울역에서 도라산역을 왕래 하는 DMZ 열차 입니다

일면 통일열차 라고도 부르는데요

도라산 역을 지나 더 위로 올라 갈수 있다면 좋겠지요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누구나 바라는 일 이기도 합니다

다큐영화제 캠프그리브스 089

다큐영화제 캠프그리브스 092

캠프그리브스 안에 드디어 들어 왔어요

캠프그리브스는 민통선안의 미군부대 로

미군이 쓰던 숙소를 개조하여 유스호스텔과

체험관,교육장 으로 개조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다큐영화제 캠프그리브스 095 다큐영화제 캠프그리브스 096

오늘 국제다큐영화제 개막식이 열리는 장소 인데

예전에 미군들이 쓰던 강당 입니다

다큐영화제 캠프그리브스 098 다큐영화제 캠프그리브스 099 다큐영화제 캠프그리브스 105

영화제 개막식 현장 이어요

근처 파주 시민들과 대성동 마을 주민들이 함께 했어요

대성동은 최북단 마을로 아이들이 20명 정도 되는

초등학교가 있고 이 마을은 세금과 군인을 면제해 준다고 합니다

다큐영화제 캠프그리브스 113 다큐영화제 캠프그리브스 114

국제다큐 영화제 홍보대사 유승호,채수빈씨의 사회로

개막식을 선언 했어요  민통선 안에서 만나는 즐거움 중 하나 로

관중들의 환호를 한 몸에 받았어요

다큐영화제 캠프그리브스 120 다큐영화제 캠프그리브스 126

국제다큐영화제의 모든 사회는

경기도도지사 남경필 지사와 영화제 위원장 조재현씨가

진행 했어요  후문으로는 사회자 비용을 아끼기 위해

무료 사회자를 초빙 했다고 합니다 사회가 자연스럽고

좋았어요  도지사가 사회를 보는 모습을 보는게

흔한 일은 아니니까요~

다큐영화제 캠프그리브스 009

가수 전인권씨의 축하 무대도 있었어요

사노라면을 다같이 목놓아 합창하고

감동의 무대를 선물해 주었습니다 이런 밤에

어울리는 열창 이었습니다

다큐영화제 캠프그리브스 046

영화제가 끝나고 캠프그리브스 유스호스텔 에서

하루 묵었어요 예전에는 미군 장교의 숙소 였는데

편리하게 개조 해서 사용하기에 불편함이 없었어요

예약을 하면 누구나 이용 할수가 있습니다

다큐영화제 캠프그리브스 050

캠프그리브스 에서의 아침 식사 입니다

부페식 으로 먹을수 있는 간소한 한식 이어요

다큐영화제 캠프그리브스 098

다큐영화제 캠프그리브스 102

아침에 탄약고 안에서 영화를 보았어요

민통선 안에서 생활하는 군인들의 생활과

민통선의 생태,아름다운 민통선의 자연을 주제로 한 영화 였어요

탄약고 안에서 영화를 본다는것은 다큐영화제 만 할수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DMZ 국제다큐영화제 가 끝나는날 까지 이곳에서 영화를 상영하고

있어요  일주일 동안  매일 상영 한다고 합니다

다큐영화제 캠프그리브스 132 다큐영화제 캠프그리브스 151 다큐영화제 캠프그리브스 155

도라산 전망대에서 개성을 바라 봅니다

날씨가 맑아 북안의 송악산이 가까이 보여요

개성이 한눈에 다가 오네요

손을 뻗으면 닿을것만 같은데..

언제쯤 저곳에 자유롭게 갈수 있을까요

엄마가 저곳에 있는 자식의 마음은 얼마나 그립고 그리울까요

이곳에 오면 늘 만감이 교차 합니다

다큐영화제 캠프그리브스 211 다큐영화제 캠프그리브스 223

개막식을 마치고 임진강을 건너 왔습니다

DMZ국제다큐영화제 를 통해서

다시한번 DMZ를 돌아보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다큐영화를 보면서 많은 울림과 감동이 있었던 한주간

이었는데 다큐가 어쩌면  세상을 변하게 하고

사람도 변하게 할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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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남경필도지사 유승호 임진강 도라산전망대 조재현위원장 채수빈 캠프그리브스개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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