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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대만 관광객 3천 명 광명동굴-광명시장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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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관광객 3천 명 광명동굴-광명시장 찾는다

– 경기관광공사, 광명시와 광명동굴-광명시장 포함 여행상품 출시 –
– 1000여 명 이상 모객 완료, 올 해까지 3천명 이상 방한 확실 –

광명동굴과 광명전통시장이 맞춤형 전략으로 돌아온 대만 관광객을 유혹한다.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이하 공사)는 광명시, 7개 대만현지 여행사와 함께 출시한 광명전통시장과 광명동굴을 연계한 여행상품이 현재 1천여 명 이상이 모객 됐으며, 앞으로 약 3천 명이 방한할 것이 확실시 된다고 밝혔다.

공사는 최근 광명전통시장의 관광활성화를 겨냥한 적극적인 마케팅의 일환으로 광명전통시장과 광명동굴, 경기도 관광지를 연계한 팸투어를 지속적으로 실시했으며, 성과로 지난달 중순부터 대만 현지에서 관련 관광상품을 출시했다. 이번 상품을 이용한 대만 관광객이 10월 3일부터 순차적으로 방한을 시작했다.

공사는 지난 6월부터 광명시와 함께 광명시장 지도, 맛집과 주변관광지 정보를 수록한 외국어 안내 리플렛을 제작했고, 시장 내 고객쉼터를 활용해 관광객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다. 이 외에도 단체 관광객의 동선구조를 파악, 시장 주변에 대형 관광버스 주차공간을 확보해 외국인 관광객의 편의를 극대화했다.

또 광명시장은 대만 관광객 맞춤형 전략으로 닭강정, 냉면, 칼국수 등 ‘길거리’ 음식을 내세워 면과 닭을 좋아하는 대만 관광객의 입맛을 사로잡았고, 저렴한 의류와 액세서리로 실용적인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공사 홍승표 사장은 “외국인 관광객들의 이색적인 체험에 초점을 맞춘 광명전통시장 관광상품이 그동안 외국인의 발길이 적었던 광명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며 “지속적으로 도내 다양한 전통시장에 외국인 관광객이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10월3일대만관광객 10월3일광명시장대만관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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