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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흥 추천여행 – 마음속의 경기도 74. 옥구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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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구공원

옥구공원

예전에 대부도를 가기위해 서울에서 시외버스 700번을 타고 정왕동 동남아파트 종점에 내렸던 적이 있었습니다.

다시 환승했던 대부도로 향하는 버스가 아파트 단지를 끼고 돌면서 커다란 공원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되었는데

그곳이 오늘 소개할 옥구공원이 되겠습니다.

옥구공원 입구

옥구공원 입구

전철을 타고 안산역이나 오이도역에 내려서 버스정류장에서 노선도를 확인해 볼 때 경유 정류장 ‘옥구공원’이라는 표기가 없어도,

당황하지 말고 동남아파트 정류장에 하차하여 도보로 약 12분 정도 걸으면 공원입구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서울에서 출발할 때 노래를 가득담은 이제는 추억이 된 MP3라는 기기를 이용해서 다소 지루함을 잊고 도착했는데요.

가을의 옥구공원을 방문하니 잔잔한 편안함이 느껴지는 가을분위기에 사색을 즐기기 좋은 곳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잔디정원

잔디정원

마치 커다란 돌단추처럼 느껴진 디딤돌은 잔디가 상하지 않도록 산책하는 사람들의 동선을 유도하고 있었고,

돌계단

돌계단

같은 모양의 돌계단은 재미없다며 차이를 두어 배치한 언덕으로 올라가는 산책로는 보는 것으로도 충분히 매력이 넘칩니다.

 

그네

그네

겨울로 진입하기 전까지 아이들의 즐거움을 배로 증가시킬 그네는 때로는 고민을 토로하는 진심의 상담소가 될 것이고요.

 

조각품

조각품

유모차를 끌고 옥구공원에서 산책하고 있을 어느 아이 엄마도 이 조각상 앞에서 무한한 사랑을 맹세할지도 모릅니다.

 

장미원

장미원

장미원

장미원

때를 잊은 장미는 때로는 사람들의 관심에서 멀어졌지만, 조용히 옥구공원을 찾아온 사람들에게 기대이상의 작은 선물을

전하기도 하지요.

 

공공미술품

공공미술품

공공미술품

공공미술품

공원을 더욱 아름답게 만드는 것은 바로 공공미술품이라 하겠습니다. 다양한 오브제를 사용하여 만들어져

다양성을 전달하고 있으며 때로는 어울리지 않을듯한 계절에도 조화를 이루는 그 모습이 놀라울 뿐입니다.

직선이 아닌 곡선에서 느끼는 매끄러운 감정들이 전해지는 옥구공원입니다.

 

낮은 담장

낮은 담장

해는 저물고

해는 저물고

해가 저물면 찬기운이 돌아서 가방에 넣어둔 머플러를 요긴하게 사용하게 되지요. 옥구공원은 억새로 장관을 이루는

곳인데 이 가을의 골든타임도 바로 일몰시간을 앞두고입니다.

 

자전거를 타는 사람

자전거를 타는 사람

때로는 익사이팅한 자전거를 꿈꾸는 사람들의 장소가 되기도 하고,

 

농구장

농구장

때로는 땀을 흠뻑 흘리게 하는 장소 옥구공원입니다.

조명타워

조명타워

인조잔디구장

인조잔디구장

어두워지면 사람들의 발걸음도 뜸해질 법도 한데 이곳은 운동을 하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더해집니다.

 

표지판

표지판

여러분은 가을이라는 계절을 잘 건너고 계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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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경기도여행 공공미술품 시흥시 옥구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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