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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가을 관광주간] 남한산성 4코스 – 가을 단풍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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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가을 관광주간 엠블럼(최종)

산성로터리를 출발해 남문, 동문, 지수당, 개원사를 거쳐 돌아오는 남한산성 4코스는 1시간 20분 남짓 소요되는 비교적 짧은 코스지만 볼거리가 많고 남한산성의 수려한 경관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알찬 구간입니다.

 

 

4코스_산성로터리

남문주차장이나 로터리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산성로터리에서 시작합니다. 주변의 남한산성 행궁과 전통공원의 가을풍경을 눈에 담습니다.

 

 

 

IMG_798911

남문까지 오르는 짧은 오르막길에도 가을이 한창입니다.

 

 

 

4코스_남장대터

남문에서 남장대터 중간쯤입니다. 남문까지 오르는 길만 오르막일 뿐 동문까지 대부분 내리막길로 가벼운 차림에 아이들을 동반해도 좋은길입니다.

 

 

 

 

IMG_800211

4코스_남장대터2

산성의 가장 높은 곳 중 하나인 남장대터 인근은 알록달록 단풍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입니다. 자연지형을 그대로 살린 남한산성 성곽이 구불구불 이어지며 가을 단풍 속으로 스며드는 아름다운 풍경을 오롯이 즐길 수 있습니다.

 

 

 

4코스_동문

동문 근처입니다. 내리막 경사가 급해 발톱이 아프길래 뒤로 걸어 내려왔습니다. 가을경치는 참 좋은데 동문이 공사중인것이 좀 아쉽군요.

 

 

 

4코스_지수당

동문에서 차도를 따라 산성로터리 방향으로 올라오면 왼편에 지수당이 나옵니다. 단출한 정자에 노란 은행나무 빛을 담은 연못이 서로 어우러지는 풍경은 시 한 수 읊고 싶을 만큼 곱습니다. 지수당은 1672년 부윤 이세화가 건립한 정자로 주로 양반들이 풍류를 즐기던 곳입니다.

 

 

 

4코스_개원사

마지막으로 남한산성의 본영사찰로 한때는 명실상부한 조선 불교의 총본산이었던 개원사의 고즈넉한 모습을 감상하며 가을 남한산성 산책을 마무리합니다. 파란하늘 아래 울긋불긋 단풍이 기막히게 어우러지는 화려한 풍경을 마음껏 즐긴 이 가을 최고의 산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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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2015가을관광주간 남한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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