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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포천 맛집)정마루 호박꽃, 푸짐한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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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 정겨움이 푸짐한 곳

포천 정마루 호박꽃

오리고기가 맛있나,

단호박이 맛있나,

이것 한번

저것 한번

먹다보면

어느새 배불러~

둘 다 맛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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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으면 뺏어서라도 먹으라는 오리고기와 호박이 만났다.

몸에 좋은 두 가지가 만났으니 먹고나면 10년은 젊어지겠다.

공기 좋은 포천의 정마루 호박꽃에서 건강한 식사를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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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반찬이 정성껏 차려지고 제일 먼저 달콤한 호박죽이 나온다.

얼마나 잘 고았는지 엿 맛이 난다. 위를 정성껏 감싸주는 느낌이다.

고추, 양파 피클과 명이나물 등 좋아하는 피클들이 기분을 좋게 하고 입맛도 돌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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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는 뭐니뭐니해도 동치미를 먹어줘야 온전한 겨울을 보냈다 하지.

여는 집에서 먹어 본 물 탄 동치미와는 차원이 다르게 깊은 맛이 난다.

블루베리 소스로 만든 샐러드, 잡채도 맛이 좋고 달달한 호박 부침개 하나는 추운 날 여행 중 허기진 배에

‘음식 들어가기 시작한다’ 하고 발동을 걸기에 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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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동을 걸었으니 이제 폭풍흡입이 남았다. 무얼 먼저 먹어볼까?

호박 속 훈제오리를 원하지 않으면 호박 속 갈비나 호박 속 매꼼한 등갈비를 선택하면 된다.

단체로 가서 이것 저것 다 맛볼 수 있어서 좋다.

건강을 위해 오리고기도 좋지만 등갈비도 부드럽고 칼칼하고 맛있다.

중간 중간 떠먹는 호박은 그 중 최고 맛있는 것 같다.

기 밑에는 찰밥도 깔려 있어서 고기에서 흘러내린 양념과 함께 먹으니 별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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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속은 한계가 있는데 수제비가 또 나온다. 호박을 넣어 반죽해 부드럽고 달콤한데 배가 불러서 아쉽다.

모든 음식이 맛도 좋고 아주 푸짐하다.

허기진 배를 움켜쥐고 들어가서 먹고 나니 천국에 있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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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 정마루 호박꽃 031-536-8892경기 포천시 군내면 청성로33

평일10:00~22:00

주말10:00~22:00

  • 단호박훈제오리구이 55,000원
  • 단호박소갈비찜 59,000원
  • 단호박등갈비찜 55,000원
  • 2TV아침 167회
  • 생방송오늘저녁 75회|호박
  • 생방송투데이 1112회
  • 생생정보통 436회|단호박
  • 생방송금요와이드 44회|호박갈비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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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단호박오리구이 포천맛집 포천정마루호박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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