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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포천맛집)포천에서 이런 밥상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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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고 건강한 밥상

포천 장수촌 짱~

차려진 밥상에 앉아서 먹기만 하면 되는 식사는 생각만 해도 행복하다.

게다가 몇 시간을 밖에서 나다니다가 받은 밥상이라면 돌을 씹어도 맛이 좋겠다.

포천 장수촌에서 추운 겨울날 따끈한 방바닥에 앉아 깔끔하고 맛있는 밥상을 받는 호사를 누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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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 중간에 고기가 한 접시,

보글보글 끓고있는 순두부,

커다란 그릇에 보리밥이 한사발,

빈자리를 꽉 채우고 있는 나물 반찬들,

비벼 먹을 수 있도록 기본양념이 준비된 커다란 빈그릇,

진수성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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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빈그릇따끈한 순두부에 양념을 살짝 뿌려 뱃속을 부드럽고 따끈하게 채운다. 두부 맛이 고소하다.

깔끔한 나물들도 맛을 보고, 상추에 보쌈을 싸서 한입 가득 먹어본다.

보쌈 많이 먹어보았지만 시장기까지 보태져서 환상적인 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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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쌈 많이 먹어보았지만 시장기까지 보태져서 환상적인 맛이다.

두부와 보쌈으로 요기를 하고 보리밥에 나물, 고추장과 기름을 넣고 비벼 비벼~

비빔밥에 주물럭 고기와 강된장을 싸먹어도 별미이다.

맛있게 정신없이 먹다보니 그 큰그릇의 밥도 순식간에 사라진다.

오전에 느꼈던 추위와 시장기를 해결하고 나니 나른한 행복감도 밀려오고 잠도 밀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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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의 아름다움도 새삼 느끼고 맛있는 건강밥상도 받고 나니 포천이 많이 좋아진다.

은근히 맛있는 곳도 많아 1박 2일 동안 먹는 음식마다 감탄을 연발하며 먹었다.

장수촌의 쌈밥정식은 푸짐하고 깊은 맛이 난다.

도시에서 지친 분들은 상쾌한 공기도 마시고 아름다운 경치와 맛깔스런 음식이 있는 건강한 포천을 다녀 가시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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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장수촌: 경기도 포천시 화현면 화동로 361 031-533-9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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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포천 장수촌 순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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