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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에 가볼만한곳 – 고양 킨텍스 나사휴먼어드벤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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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 가볼만한곳 / 겨울방학 체험학습 / 킨텍스 전시 / 나사 휴먼어드벤쳐전

 

체험학습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바로 아이들의 겨울방학이 코 앞으로 다가오고 있는데요

교실속 공부를 교실밖에서 더욱 재미있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시간, 그래서는 다양한 전시들이 물밀듯 개최되는 시기,  그러한 전시중 우주여행을 떠나볼 수 있는 전시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되고 있어 미리 우주여행을 다녀왔답니다

 

우주는 인류에게 있어 아직까지  개발하지 못한 유일한 세상이자 미지의 세계요 마지막 보루이네요.

세계적으로 1950년대 우주개발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활발한 연구가 이루어져왔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인류이외의 새로운 생명체를 찾기위해 지구 이외 정착할 곳을 찾기위한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음으로 그렇게 한발자욱 한발자욱 다가간 우주는 이젠 민간인들도 우주여행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멀지않은 현실이 되어가고 있으니 그러한 우주개발의 역사적 현장을 실제 우주여행에 사용된 유물을 통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시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고 있답니다

 

NASA 휴먼어드벤처전 : 2015년 12월 5일 ~ 2016년 2월 11일  / 일산 킨텍스 제2저시장 8홀

 

 

나사 휴먼어드벤처전 현수막

 

우주개발의 역사하면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명칭은 바로 나사,  나사 휴먼어드벤처전은  실제 미국의 우주개발의 주역인 나사에 존재했던 전시물과 복원된 전시물을 통해 지금까지의 우주 개발역사를 알아보는 전시였습니다. 그러한 전시는 미지의 세상인 우주로 들어가는 듯한 느낌으로 시작이 됩니다.

인류의 우주개발역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건  소련이 인류최초의 인공위성인 스푸트니크를 지구 궤도에 진입시켰던 1957년, 1958년 미국이 레드스톤 로켓을 세계최초 발사 성공하면서 미국과 소련의 양대 구조가 된 뒤  1961년 인류최초의 우주인인 가가린의 유인우주비행에 성공하게되고  1969년 미국에서 아폴로 11호 달착륙으로 암스트롱이 발에 발을 내딛게 됩니다.

2012년에는 미국민간 우구기업인 스페이스X가 세계 최초 민간무인우주왕복선인 드래건 발사에 성공하기에 이르렀구요

그러한 우주개발의 역사가 약 1만 2천평의 너른 전시관에 집약되어 있었습니다

 

 

나사 휴먼어드벤처전 현수막

 

달 탐험 로켓의 입구로 꾸며진 공간

 

 

째각 째각 우주의 시간속으로 출발 !

NASA 의 “Saturn V” 달 탐험 로켓의 입구로 꾸며진 공간을 통과하면서 우주 여행이 시작됩니다

 

철제 구조물로 이루어진 입구

이번 킨텍스에서 만나게되는 나사  휴먼어드벤쳐전은  2011년 처음 개최된 뒤 핀란드와 스폐인 일본등 6개국을 거치면서 사람들로부터 뜨거운 호응과 격찬을 받은 전시로 이번 한국의 전시가 7번째 개최지라고 합니다

 

우주선의 모니터

 

 

그러한 전시는 교육가 체험으로 이어지는 기대했던 그 이상의 풍성한 전시물들로 2-3시간이 훌쩍 지나갈 정도였지요

 

무엇보다도 현실임에도 멀게만 느껴졌던 우주개발과 우주여행에 한층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기회였으니 TV나 화보에서만 보았던 로켓과 달착륙선 우주복등의 실제 유물들이 눈앞에 전시되어 있으며 우주과학의 원리와 달착륙 프로젝트 화성 탐사등의 학습적 이론을 만날 수 있는 교육공간, 실제 우주비행사들이 훈련기구를 만나고 우주식량과 용품등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체험공간이 생각하고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풍부하게 펼쳐지고 있었답니다

​그러한 우주개발의 역사를 주도한 건 미국과 소비에트연방(러시아), 두 나라의 위대한 업적에 관한 이야기가 빠질 수 가 없습니다

 

 

우주개발의 역사

 

우주개발의 역사

 

세계 최초의 우주인으로 시작하고 있는 우주여행 !

로켓, 우주선, 우주왕복선, 우주정거장등 일반적으로 우주선으로 알고있는 것에는 더 많은 다양한 이름이 있습니다

우주발사체도 역시나 탑재부와 추진부로 나뉘며 1단분리 2단분리등의 과정을 거치며 지구궤도를 벗어나 우주에 이르는 부분은  아주 일부분이 되고 있구요, 그렇게 하나의 우주선으로 구성하고 있는 다양한 부품들을 이번 나사 휴먼어드벤처전에서는 세세히 만날 수가 있었답니다

 

우주인들

우주 그림들이 그려진 전시품들

 

 

요건 실제 우주비행물품이었다는 주피터 로켓 노즈콘, 우주는 가장 궁금하며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 가장 역점적으로 연구 노력해야할 부분이 되고 있는데 우주로 발사되었다가 바다에서 회수된 주피터 로켓의 시험 노즈콘부분의 실물은 그러한 우주개발의 역사와 더불어 과학적 지식까지 얹어진 설명으로 아이들로 하여금 흥미를 유발하는 동시에 연계된 지식까지 전달해주니 이것이 바로 즐거운 체험학습의 현장!

그것이 바로 나사 휴먼어드벤처젼의 전시 구성이었습니다

 

전시품

V-2 탄도 미사일 조각들,  V-2 미사일변환기, 베르너 폰  폰 브라운의 카우보이모자, 베르너 폰 브라운의 저서 ‘우주로의 출발

 

전시품

 

요건 미국의 첫 액체연료미사일이었던 머큐리 – 아틀라스에 장착되었었다는 2단계 타이탄 로켓엔진, 우주개발에 관련된 전문적인 용어와 살아있는 과학적 지식이 몰려왔습니다

 

전시품

 

 

이렇게 화려한 모습으로 우주를 향해가는 로켓 !

화보로 만났었던 실제 역사속에서 이루어진 우주개발의 역사를가 실물로 현실이 되어 나타났습니다

성동적으로 작동한 가장 큰 로켓인 아폴로 새턴 v의 축소모형 / 우주수송 시스템인 우주왕복선 칼럼비아 우주선의 축소모형등

 

전시품

 

전시품 로켓들과 바라보는 아이

 

새턴 v5호가 통채로 들어와 있기도 합니다

 

달 유인탐사 아폴로  계획을 위해 개발된 3단형 액체연료 발사체로 최초의 우주정거장인 스카이랩을 발사하는데도 사용된 것입니다.

지금껏 작동한 가장 크고 무겁고 최고동력을 지난 로켓으로  196년부터 1972년까지  27명의 우주인을 달에 보내 그 중 12명이 달 위를 걸었던 바로 그 발사체  1단 2단 3단으로 분리되는 형태 그대로 전시되어있어 아이들에게 우주로켓 발사의 이해를 도와 주네요

 

로켓발사사진 분리 중인 로켓 모형 분리 중인 로켓 모형 분리 중인 로켓 모형

 

 

그러한 우주개발의 역사안에는 우주인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2008년 전 세계적으로는 475번째  여성으로서는 49번째 우주인이 탄생하기도 하였었는데 우주인을 꿈꾸는 아이들에겐 더욱 흥미로웠던 전시는  유리 가가린과 암스트롱을 시작으로 그동안 우주여행을 다녀온 우주인의 역사가 실제 우주에서 사용되었던 유물과 훈련과정등을 통해 집중 조명되고 있기도 하였답니다

 

우주인들

 

 

우주개발의 역사는 각각의 시대별로 최고의 첨단기술이 집약되었을 우주복의 변천사에서도 나타납니다

우주복

 

 

우주인들은 무중력의 우주에서는 대체 어떻게 생활하고 무엇을 먹을까?

자몽과 커피, 통조림 식품, 체다치즈 크래커등 형태가 많이 달라졌을뿐 거의 비슷한 모습 배설물 수거장치와 기계식 면두기, 칫솔 핸드크림등도 아이들이 관심있게 바라보는 전시였습니다

 

음식들

 

그러한 전시물품은 정말 다양합니다.

실제 로켓 모형에서 각 영역별 부품, 개발 초기에서부터  성공모델들까지, 우주인들이 사용했던 물품들과 우주인들의 생명을 지켜준 생명유지장치등  아 ~ 이런것도 있구나 알지못했던 영역들까지 너무나 많았습니다.

우주인들이 우주 유영이나 월면보행등 선외활동시 어떻게 호흡을 할까?

아폴로 휴대용 생명유지장치와 개인 통풍기, 화면을 전송했던 슈퍼와이드 카메라 영상등  실물크기 모형으로 재현된 아폴로 월면차 !

1971년과 1972년 달에소 사용된 배터리로 움직이는 4륜차입니다.

달 착륙화면에 자주 등장했던 바로 그 월면차가 눈앞에서 실물로 보여지니  아이들은 그야말로 눈이 휘둥그레 ~~

 

등 아폴로 월면차 아폴로 월면차

 

또하나의 월면차인 루노코드 2호

달에 성공적으로 착륙한뒤 지구에서 5명의 조종팀에 의해 달이 표면을 전송하였다고하네요, 지구의 표면과는 다른 달의 표면을 생각하게되는 특이한 바퀴모양까지 신기한것들이 정말 많았지요

 

 

루노코드 2호 루노코드 2호

루노코드 2호가 찍은 달표면

 

innivation zone ( 혁신의 역사)

 

다 보았다 싶은 순간 더 넓고 풍부한 우주가 펼쳐지던 마지막 전시공간으로 일상속에서 생각하고 기억하게되던 우주항공의 모델들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게됩니다.

첨단과학과 항공학이 만나 완성된 로켓발사에 필요한 콘솔, 우주선 동킹, 우주 비행사의 지구귀환등은 지금껏 이론에 집중되어있던 우주에관한 우리의 머리속 상상들이 전시실에서 실물로 펼쳐지고 있었지요

 

전시물

 

 

달에 도착하고 화성에 착륙했던 우주로켓의 실제 모습이 이런듯..

상상속 현실은 우주에 관한 막연한 환상을 실제 우리가 정복해야할 과제로 느껴지는 순간이기도 하였답니다

 

로켓 전시물  우주인들 전시물

 

3,2,1  우주선 발사현장에서 자주 등장했던 바로 그 화면, 수많은 모니터 기기앞에서 화면을 주시하며 바라보던 연구원들의 모습은 지금도 생생한데 우주개발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라면 나사에서 일하고 싶다는 열정을 품은 아이들도 많을텐데 ~~~

미국 나사에서 실제 사용되었을듯한 기기가 사진과 함께 전시되어 있기도 합니다

 

나사에서 사용한 기기 사용되는 모습을 찍은 사진

 

가장 우주선다운 모습을 하고 있던 이것은 아폴로 사령선

북미 항공사에서 맡아 제작한 아폴로 사령선은  2개의 박작용 조정 엔진과 도킹 터널 지구착륙 시스템의 장비로  3명의 비행사가 거주하는 공간과 함께 주조종패널 항법장치등이 구성되어 있으며 아폴로 프로그램동안 훈련 모의 장치에 사용되기도 하였다고 하네요

 

아폴로 사령선

 

 

그런가하면 우주수송시스템인 STS 우주왕복선 모형도 들어와 있습니다.

다양한 첨단장치로 중무장한 1층과 2층의 우주왕복선 내부와 완벽한 모습을 갖춘듯한 외부로인해 사람들로부터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던 전시물이었답니다

지구인들이  무중력의 우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하여주는 스카이랩 교육실험들 , 안면마스크, 우주복 수선키트, 소화기 그야말로 이번 나사 휴먼어드벤처전은 지금까지 우리 인류가 이루어온 우주개발의 모든것을 보는 듯도 하였음이구요.

 

STS 우주왕복선 모형 STS 우주왕복선 모형 내부 전시물 목성 모형

 

지구 이외 인류가 살아갈 수 있는곳이 있을까 ?

지구 이외에서 살아가고 있는 생명체를 만날 수 있을까?

라는 화두속에서 꾸준게 이어지고 우주개발의 역사

 

이미 알고있는것보다 앞으로 알아가야할것이 더욱 무궁무진하기에 자라나는 아이들에 지금까지의 과정을 알아가는 것은 아주 중요하게 생각되는데  그런 의미에서 나사 휴먼어드벤쳐전은 다가오는 겨울방학에 꼭 찾아야할 전시로 보여졌습니다

 

일산 킨텍스 제 2전시관 8홀 – 나사 휴먼어드벤처전

2015년 12월 5일  2월 11일  / 관람시간 : 10:00 ~ 18:00  / 관람료 : 어른 18,000원 초중고 15,000원 어린이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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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겨울방학체험학습 나사 휴먼어드벤쳐전 킨텍스 킨텍스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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