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이야기거리 > 맛집여행기 > 가평 아침고요수목원 맛집 언덕마루 가평잣두부집

맛집여행기

가평 아침고요수목원 맛집 언덕마루 가평잣두부집

Facebook에 게시물 공유하기Twitter에 게시물 공유하기Email에 게시물 공유하기Print에 게시물 공유하기Share

 

 

 

 

 

운악산45

 

운악산44

 

수목원을 나오며 점심 식사를 하기 위해 들린 언덕마루 가평 잣두부집은

식당 옆으로 두부 만드는 곳이 있다.  입구에 비지를 가져다 놓고 공짜로 가져 갈 수 있게 만들어 두었다.

고소한 냄새에 하나 가져오고 싶었는데 남은 일정이 있어 참았다.

지하 150m 암반수를 이용하여 국산 콩과 가평 잣으로 옛날 전통 방식 그대로 가마솥에 참나무 장작으로

두부를 만드는 곳이라 TV 에도 여러 차례 방영된 집이다.

매일 만든 두부로 만든  다양한 요리를  먹을 수 있는 곳이라 찾는 걸음이 많다

운악산6

 

대표 메뉴는 1인분 18,000원 하는 “잣두부 전골정식” ( 2인이상 주문 가능) 이다. 

 가평 잣이 통채로 들어간 두부보쌈과 순두부가 인상적이다

이외에도 메밀전병까지 나와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다.  단품 메뉴도 있어 그 중에서 하나를 고르는 분도 있지만

여러 사람이 함께 식사를 한다면  다양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선택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운악산8

고기의 식감을 살린 콩고기와 버섯, 무생채, 애호박 볶음 등 반찬도 하나하나 깔끔하게 나온다

운악산21

잣두부의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즐기기 위해 뒤로 미루었던 두부조림은 밥과 함께 하기에 좋다

운악산10

운악산16

두부에 잣이 콕콕 박혀 있어 신기하다.   콩으로 만들었지만 잣이 더 많은 것처럼 보여 씹는 맛까지 챙겼다

돼지의 특유의 누린내가 느껴지지 않는  고기도 있지만 고소한 가평 잣두부만 먹어도 속이 든든해진다.

운악산9

당면도 보이는 전골은 버섯, 콩나물, 두부가 가득이다.  무엇보다 국물이  시원하다.

계속 끓이면서 당면과 두부 등을 건져 먹는 재미가 있다

운악산15

강원도 식당에서 자주 만나게 되는 메밀전병외에도 곤드레 나물전병도 보인다

둘 다 매콤한 맛이 있어 담백한 두부와 잘 어울린다

운악산12

잣이 보이는 순두부에 양념장 올려 먹으니 다른 반찬은 보이지 않는다

배가 고플때 순두부 한 그릇만 먹어도  힘이 날 것 같다

가평 잣과 국산 콩으로 만든 두부가 만나 고소함이 진하다

운악산18

입에 맞는 푸짐한 음식들이 가평잣막걸리도 찾게 만든다.  잣향과 어우러진 달짝지근한 막걸리는 여자들이 특히 좋할 것 같은 맛이다

주전자에서 흘러나오는 뽀얀 막걸리로 인해 음식 맛이 더 살아나는 것 같다.  넓은 곳이라 단체모임도 가능하지 싶다.

시원한 냉묵밥과 막국수 정식도 있다.

아침고요수목원 입구 언덕마루 가평잣두부집 ; 경기도 가평군 상면 행현리 515 ( 031 584 – 5368 )

운악산22

0 추천

TAG 가평맛집



댓글작성은 로그인하신 후 가능합니다.

해당 페이지의 만족도 조사에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오류신고 잘못된 관광정보를 발견하시면 신고해 주세요
만족도 조사

해당 페이지의 만족도 조사에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 Facebook
  • KakaoTalk
  • Google Plus
  • Kakao Story
  •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