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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겨울낭만여행] 복정동 제4회 빛축제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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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북정동 빛 축제가 열리고 있어요

11,1일 ~ 1,11일까지 복정동 분수광장 에서 열리는 북정동 빛 축제는

주민센터의 작품발표,미니콘써트,미니공연 이 북정동 분수광장 야외무대 에서

열린답니다 주민들이 만들어가는 빛 축제 라서 더 뜻 깊은 행사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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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사랑으로 하나되는 북정동 은

누비길 자락을 끼고 있어요  남한산성까지 이어지는 길 이어요

복정역 다음역이 산성역이니

남한산성 다녀오는길에 잠깐 들려도 좋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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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은 북한산성과 함께  도성을 지키던 방어기지로

서쪽의 청량산과 북쪽의 연주봉,동쪽의 망월봉,벌봉 을 연결하여 쌓은

대규모 석축산성 입니다 남한산성 가는 길이 복정역 에서

누비길로 갈 수 있다는 것을 북정역 에 와서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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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정동에 기와말 이란 커다란 돌 이 있어요

복정동과 기와말 이란 어떤 연관이 있을까요

기와말 이란  먼 옛날 가마를 굽던 큰 가마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곳을 기와말 이라고

불리웠다고 해요 그당시  40여 가구가 옹기종기 모여 순박한 인정이 오가던

자연친화적인  농촌마을 이었으나 2005년 복정동 3차 토지구획정리사업 으로

현재의 모습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옛 마을을 사랑하느 애향회 가

동네 어르신들의 도움을 얻어 이곳에 옛마을의 이름을 새긴 표지석을

세우게 되었다고 합니다  복정동의 옛이름도 알고 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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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일찍와서 오래 기다린 끝에 드디어 불이 켜었어요

불빛터널 입구로 들어가 봅니다  깊어가는 겨울밤  빛축제 에서

낭만속으로 빠져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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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들과 함께온 사람들도 보이고 가족끼리 오신 분들도 제법 보입니다

불빛은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설레이게도 하는것 같아요

날씨는 춥지만 마음은 불빛 때문에 따뜻해지네요

북정동불빛 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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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역이 가깝고 마을이 가까운곳에 있어서 인지

가족들의 모습이 많이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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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마을에서도 이렇게 불빛 축제로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불빛축제가 있어서 다행 입니다

멀리 가지 않아도 되니 복정동 주민들은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복정역에서 2~3분 거리에 있으니 근처에 사시는 분들 함께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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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아무것도 없어서 깜깜한데

빛만 반짝이고 있어요  불빛이 없었다면 정말 삭막할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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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빛축제 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느낄 수 있어요

겨울밤이 포근하게 느껴지네요

바빠서 멀리 갈 수 없다면 복정동 빛 축제에 오셔서

겨울밤의 낭만을 맘껏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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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성남누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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