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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등록 야영장] 한탄강오토캠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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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후기는 캠핑퍼스트 회원 여유와즐거움(jung****)님의 캠핑후기 입니다

 

 

 

 

 

 

올 한해 경기도에서 총 5번의 캠핑을 진행하였답니당.

(가평 자라섬, 여주 금은모래, 연천 한탄강, 용인 단풍숲, 용인 별아래)

다 추억이 많이 있었던 캠핑이었지만 왠만해서는 가기 힘든 경기도 연천에서의 캠핑이 기억에 많이 남네요~

이 기회에 당시의 기억을 한 번 떠올려봅니다 ^^

 

상반기에는 메르스의 영향으로 진행되지 않았던 캠핑퍼스트 행사가 이번에 연천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물론 이번에도 북과의 군사적 문제로 못할 수도 있었다능~

덕분에 경기도 연천까지 여행을 다녀왔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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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길이 너무 멉니당..

우리 집 울산에서 이른 새벽(8시..ㅋ) 출발을 진행해주시공…

어김없이 휴게소에서 뽑기 한 판 진행하고 가던 길을 갑니당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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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연천은 너무 멉니당 T.T

오후 2시경 늦은 점심을 먹네요~ 인터넷 검색 연천 맛집입니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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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비빔국수가 맛나다고 해서 왔는데 자리가 엄청 넓네욤 ㅎㅎ

늦은 점심이라 줄은 안섰답니당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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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핑의 미션~ DMZ 전망대 방문하기!

 

이곳 이외에 사진 촬영은 안되요~

군인 아저씨가 전망대에서 관람이 끝나면 브리핑도 해주십니당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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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문제로 시간이 많이 흐르다보니 더 이상의 여행은 불가능하고 목적지인 한탄강 오토캠핑장으로 왔어요~

(한 때 우리나라 최고의 캠핑장 중 한 곳이었답니당..) 플랜카드가 저희를 맞아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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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딱 지정된 자리에 사이트 설치해주공~

나무가 있어 이번엔 해먹까지도 걸어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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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연천에서 저희 가족의 61번째 캠핑은 시작됩니다~

광클을 못해서 오토캠핑장은 못되고 언덕 야영장으로다 ㅋ  모기랑 비료냄새를 빼면 나쁘진 않습니다. ^^;

젤로 북쪽에 근접한 지역이다보니 군인들이 상당히 많이 보이네요~(곳곳에 군부대가 포진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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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공사도 끝났으니 마실도 나갈 겸 등록 접수도 해주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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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도 듬뿍 주셨답니당~ ^o^

이제 옛날 자바라 물통은 버려야겠네요~ 신형으로 똭!!!

(아직 받은 음식 시음은 안해봤어요~ 담에 꼭 필요하면 비상식량으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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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은 조촐합니다.(이번에는 행사부스들이 많이 없네요~)

클라우드 맥주에서 난타게임을 진행했답니다… 근데, 어렵습니다. -.,-

전 2번이나 도전해서 참가상으로 물티슈를 ㅋㅋㅋ  마눌은 강합니다. 컵 세트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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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했던 금요일이 지나고 토요일이네요~

날씨가 남쪽보다 춥지도 않습니다. 바람이 없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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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아직 많은 사람이 오지도 않았네욤..

토욜은 비 소식이 있어 스트링을 동여메공…  (이름표가 빠져서 다시 못질하는 겸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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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욜은 선사유적지 미션이 진행됩니닷!!

 

한탄강 오토캠핑장이 있는 전곡리에는 선사유적지와 박물관이 위치해있어서 연천의 최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답니당~

미션 1단계) 활쏘기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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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쏘기 해봤음 기념 사진도 찍어야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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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2단계) 장신구와 기와집의 와당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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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미션 1단계인데 비가 잠시 그친 사이에 유산양을 잔디에 풀어주셨어욤… 먹이주기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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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내어 양을 만져도 봅니다. (꼭, 뿔로 박치기 할 것 같은데 생각보다는 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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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보~너스 체험. 원시인처럼 고기 구워먹기~

기름이 쪽 빠지는게 화로대보다 낫습니당 ㅎㅎㅎ (단지 시간이 많이 걸린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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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맛은~ (잊을 수가 없네욤…짭조롬한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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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 토끼 한마리가 이 넓은 초원이 저의 집인냥 돌아당깁니당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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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퍼스트의 모든 미션 클리어 후 인터넷 검색 두번째 맛집에서 매운탕 한 그릇~

멋진 절경이 있는 외진 곳으로 경기도의 입맛과 경상도의 입맛은 다름을 느끼게 해주었답니당. ㅎㅎㅎ

점심 후 방문한 선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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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박물관은 캠핑퍼스트 미션은 아니었지만 근접한 거리라 안가볼 수 없죵!

건물도 신기하고 내부도 잘 꾸며져 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눈맞춤. 원시인 가죽옷 만들기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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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체험장의 언니가 너무 열성적으로 개인지도 해주셨답니당 ^o^

약 1시간 넘게 걸려 만든 가죽옷.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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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선사시대의 박물관 견학을 마치고 연천 여행의 하루를 종료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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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박물관에서 가죽옷 만들기 이외에 팔찌만들기 체험도 있었는데 가죽옷 만들기를 너무 열심히 하다보니 시간이 지나갔네욤..

아빠가 도와준다, 예쁜 팔찌 만들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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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행사까지 남은 시간은 한탄강 오토캠핑장 마실도 다니고, 미션 클리어 및 공정캠핑 진행 후 교환한 추첨권도 넣어주시공~~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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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캠핑이 아니라 규모가 크진 않았지만 이런 조그만 분위기가 더 좋습니다~

다양한 행사는 없었지만 있을 건 다 있어요~ 공연 무대의 주인공은 밴드. 머쉬룸!(매너도 좋으시고 음악도 좋았어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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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에서의 두번째 밤이 지났답니다— 캠핑만 오면 흘러가는 시간이 빠릅니당 ㅎ

이번 캠핑의 완소 아이템이 되어버린 해먹. (덕분에 딸이랑 많이 안놀았당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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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대망의 추첨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전날 교환한 추첨권이 무려 60여장입니닷!!! (2013년 청송에서 처음 캠핑퍼스트의 행사를 접한 후 경품과는 지질이도 인연이 없었답니당..)

하.지.만, 대량의 추첨권은 저희를 버리지 않았어욤 ㅎㅎㅎ  침낭하나 득템하였답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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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를 준비하는 동안 겸둥이는 컸다구 혼자 마실도 다닙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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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까지 왔는데 시장을 안가면 섭하죵~  전곡시장서 순대국밥이랑 소머리국밥 한 그릇.(역시 입맛이 틀린가 봅니당 ㅎ)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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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날이 아니라 그런가 생각보다 썰~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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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후 복귀가 아쉬워 캠핑장으로 다시 옵니다.. 잠깐 놀려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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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랜드에서 질서 준수를 위한 운행 한 번 해주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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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갈길이 멀어도 너무 머네요~

일요일이라 차도 막히고 집까지 6시간30분이 걸렸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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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이 아니면 대한민국을 이렇게 여행할 수 있었을까요?

항상 재미난 캠핑입니다. 행사가 있어서 특히 더 재미나다능~~

 

 

 

 

 

 

 

 

 

링크 : http://cafe.naver.com/campingfirst/1013383

본 게시물은 2015년 11월에 캠핑 전문 커뮤니티 “캠핑퍼스트”에서
진행 된 후기이벤트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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