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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등록 야영장] 용인 힐링 캠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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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후기는 캠핑퍼스트 회원 아이리쉬(dune****)님의 캠핑후기 입니다

 

 

 

 

안녕하세요 5기 리쉬입니다…

7월 김포번캠 줄을 못선…

라라솔에서 만난 인연 5기

저 아이리쉬

체리조아님

용맘님

단비천사님

씸바님

그리고 이번 번캠을 첨으로 미즈캠

찾아주신 쩡수니 용인님…이렇게 6팀이

 

함께 용인 힐링 캠핑장으로 번캠을 다녀왔습니다

서울, 안산, 군포, 용인, 평택, 당진에서 출발

중간쯤은 되는곳인듯 하여 결정내린 이곳…

 

 

저빼곤 모두 직장인이시니…

먼저 도착해서 자리 잡아 봅니다

이곳을 모르는 저는..

아이들 생각에 수영장 근처에 자리 잡으려 했으나

1캠핑장에 그늘을 보고 맘을 빼앗겨

이곳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1

 

알고보니 숨은 명당이더군요…^^

제사이트 옆으로 저포함 4자리

2

 

초록 건물 오른편으로 2자리 해서

6팀 번캠 자리를 얻었답니다

사장님이 배려해주셔서…모두 모일수 있었지요

용인힐링은 선착순이거든요…

 

걱정했었는데 ….

모두 뭉쳐 있을수 있게 되었지요

 

낮 2시 못되서 인데 그늘이 좋지요…

초록 건물은 개수대와 여자 남자 샤워장입니다

뜨신물이 찬물보다 잘나오는 희안한 건물이기도 하고요^^

 

화장실이 언덕 위에 있는거 빼곤..

맘에 드는 1캠핑장입니다

 

3

 

우선 사이트 구축후 땀샘 폭발한

제몸을 션한 맥주 한캔으로 달래봅니다…

4

한모금 마시니

 춤이라도 추고 싶은 지경이네요…

5

흠…저번보단 …각이 사는지요..

스승님의 가르침을 십분 반영하긴 했는데…

인천계시는 사부님…꼭 보은하겠습니다^^

 

단비님이 먼저 오시고 저녁되기 시작하자

한분한분 오셔서

사이트 구축하시공…

그사이 전…애들을 맡아

닭죽을 만들어 먹였네요…흠 그런데 비쥬얼이

사진으로 담을만 하지 못해서뤼…

그래도 한그릇씩 뚝딱 비워준…

아이들에게 감사를 쿄쿄

아이들을 저녁 먹이고 서로 인사 시키고..씻기고..재우고

6

어느새 어른들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우리집 아들은…12시가 되야 잠을 자는데

캠핑만 오면 효자가 되서…9시 앞뒤로 잠을 청해 주시니

흠 제가 캠핑을 안좋아할래야 안좋아 할수가 있겠습니까

새로오신 쩡수니 언니에게도 …

미초에 세계로 초대장을 보냅니다

 

새로 장만한 제빙기에..얼음잔뜩을 넣고

미초와 소주를 먹기 좋은정도로 달달하게…흠…

7

환상……….이라는 단어는

이럴때 쓰라고 나온 단어 같습니다

환장……….이라는 단어는

한곱부 따라 마신후…..쓰라고 나온 단어같고 말이죠

8

 

쩡수니 언니가 준비 해오신 ..감자탕과

연어 샐러드를 먹으며…

시간가는 줄 모르는 수다속으로 빠져듭니다

쩡수니 언니는 미캠에만 처음 오신거지

대단한 경력을 갖으신 캠퍼 였습니다

재야의 고수라고나 할까…ㅋㅋ

많은 가르침을 받고 부러워도 했네요

9

 

근 몇년간 소주를 탄 음료를 안드셨다는 언니에게

미초를 권해봅니다 …

왼쪽부터 씸바님

쩡수니님 용맘님 단비천사님 체리조아님…

밤을 새울 기세입니다..ㅋㅋ너무 즐겁습니다…아이조아

 

1캠핑장이 좀 외지기도 하고 건물도 우리 사이트를 막아주어

독립적이기까지 하고 ..반대편 더 소란스런

캠퍼들이 좀 계셔서..

다행히도 우리에 대화는 여유가 있었네요

10

 

새벽녁 끝낸 술자리에 여운에 엄마들은 좀더

여유를 부리고 싶지만…

아이들은…일찌감치 잠든 덕에…

새벽부터 얼음땡놀이를 합니다

신났습니다 아이들

그덕에 조금더 조금더를 외치다 떠밀려 나와 본 하늘

오늘 날씨 죽음이겠네요

11

 

쩡수니 언니네 사이트 입니다

흠..언제든 떠날 준비가 되어 있는 언니네입니다

홀릭텐트에 타프는 그늘이 많다고 안하셨네요…

언니네는 일요일 일이 있으셔서 일박만 하고 가셔야 했거든요

그래도 2박값을 지불하시고 토욜은 함께 해주셨어요

토욜 언니에 도움을 많이 받아서

모두 고마워 하고 있어용

12

 

용맘 언니네 사이트

언니네 스크린이 비오는 순간 부터 많이 고마웠습니다

역시나 금욜 저녁 늦게 도착하셔서..또 와서도 일하시느라

많이 힘드셨지용.

이번에도 언니의 협찬에 아이들이 많이 좋아했어요

감사합니당.

13

 

체리조아 언니 사이트

저번..비오는데 치기 힘든 텐트로 고생하셔서

사이트전체를 개비 하셨습니다

홀릭이 정말 서윤이랑 다니기 간단하고 좋아 보여요

작은 텐트가 탐납니다..

14

 

단비천사님에 사이트

멋진 타프…빨간색 너무 이뻐요 안쪽 코팅도 잘되어 있고

제일 마지막 철수 해서

그안에서 마무리 잘하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15

 

씸바님 사이트

저번과는 다른모드의 텐트..

항상 조용히 후딱 뚝딱뚝딱 잘치고 걷으세요

이쁜 타프는 언제나 탐나네요^^

저도 씸바님네처럼 깔끔한 모드가…될수 있을까용^^

16

 

한바퀴 쭈욱 돌아보는중…

아이들의 아침식사가 시작됩니다

더위가 스타트…선풍기 없이 앉아 있는것도 힘드네요

미역국과 된장찌개로 아이들 식사를 마치고

어른들은 어제남은 닭죽으로 끼니를..뚝딱 마무리 합니다

17

 

수영복 환복후 수영장으로 달려갑니다

수영장이 꽤 넓고 잘되어 있는데 지하수여서

정말 머리끝까지 차가운 물…

그래도 아이들은 들어갔다 나왔다를 반복하며 즐거워 하네요

어른들도 많이들 좋아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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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도 사진에 포즈를 취해주는 단비님 아들 태현이

동생들과 잘 놀아주는 쩡수니 언니 아들 준혁이

체리조아 언니 딸 서윤이 내아들 동현이

씸바님 아들 승주와 옆에 단비님 딸 예린이

수영삼매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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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잘 놀지 못한 용맘 언니 아들 종은이도

악어와 함께 수영을 즐깁니다

그러나 악어에 질려서 인지…물이 무서워인지..

나중에 이악어 무지 무서워 해서…당분간은 바람 안넣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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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에서 조금 걸어 올라오면

방방이가 잘 되어 있지요…

이방방에서 또 얼마나 열심히 놀던지..

수영장 찬물에 추우면 이곳서 뛰면서 땀을 내면 되는…

좋은 시스템에 용인 힐링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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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이 한마리에 새와 같은 방방뛰기

22

 

울아들은 뛰기만 하면 저게 자꾸 벗겨져서…

애로 버젼 방방 뛰기가 되는군요 23

 

승주는…애교쟁이 버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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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수영장과 방방을 오가는중…

쩡수니 언니와 단비님이 호출하시네요

점심먹고 또 놀으라고

와…쩡수니 언니 튀김도 해주십니다…

냠냠…초보 미즈캠 엄마들 튀김에 열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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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과 튀김으로 배채우고 아이들은 또

놀거리를 찾아 산기슭을 떠도는 하이에나 같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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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님에 해먹에서 한참…놀고

27

 

어울려 다니며 사진도 찍고…

28

 

우리 사이트에서 수영장 가는길은 양어장? 호수? 연못 방갈로 식당…

이런것이 있습니다 물고기들이 살고 있더군요…

여름이라 분수도 가동 중이구요

땡볕 더위에

이곳을 몇번을 왔다 갔다 했는지 모릅니다 …

 

 

오후에 들어서자…슬슬슬…하늘이 어두워집니다

원래 내일부터 온다던 비예보가 3시간 단위로 앞당겨 지더니…

6시즈음 부터 비 비슷한것이 내립니다

쩡수니 언니는 내일 일때문에..

우리 먹을것 만들어 주시고

정리 하는거 도와주시고 있으시다가 …

마무리 하시고 집으로 가셨습니다

 

 

흠…언니

언니덕에 음식 할생각도 안하고 다들…의지하고 ^^

다음번엔..맨몸으로 오시란 소리 빈말 아니니

꼭 맨몸 모드로 한번 만나요^^

그땐 우리가 언니 책임져 드립니다

29

비가 오기 직전이어서 정말 습도 최고에 상태…

비가 떨어지면서도 더위는 안가라 앉고 힘들더군요

그와중 집에서 낼 태풍온다고 돌아오라는..신랑들 말은 무시한채

우리의 미즈캠 마지막 밤은 깊어 갑니다

 

 

아이들 재우고 또 새로운시작…

30

 

쩡수니 언니와 함께 했어야 하는데

이제서야 아이스 박스속 음식 대방출..

쭈꾸미 볶음도 나오고

31

 

골뱅이 무침도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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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시원한..미초도 한잔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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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기의 끈끈한 정이 깊어만 갑니다

34 35

 

누구의 협찬인지 아시겠지요..

용맘언니에 차안에서 또…무언가가 슬슬 나옵니다…

냠냠..

매번 고마워요 언니…

 

 

36

 

 

그렇게 번캠에 마지막 밤도

용맘언니 타프 스크린 사랑채 안에서 깊어갑니다

 

 

아침이 밝았습니다

무서운 일기 예보에 비해..

바람도 잠잠..비도 적당한 하루의 시작..

 

모두 느긋이 아이들 누룽지로 밥을 먹이고

떡라면으로 어른 끼니를 해결하곤…

천천히 사이트를 접습니다

비가 많이 오긴 했지만…

슬슬 하니…또 금방..멋진 미캠들 면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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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정리후 단비님에 타프아래…

바닥모드로 앉아…부침개 준비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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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재료들 소환입니다 

 

만두도 굽고 아이들 줄 순한맛 부침개

어른을 위한…청양고추 팍팍 든…김치 부침개..

비오는날과 딱 ….맞물려…어찌 이런 환상의 궁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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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언니의 부침개는…비오는 날마다 생각날거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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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마지막까지 아이스박스..탈탈 털어…짐을 줄여봅니다

술도 이젠 탈탈…ㅋㅋ

41

 

비가와도 아이들은..놀거리가 많네요

알록 달록 아이들 너무 이쁩니다

2박 3일 사이에…또 깊은정 만들었을까요 엄마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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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비 소년 소녀들…ㅋㅋ

귀엽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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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엄마가 힘들게 캠핑데리고 가는 이유들을 …

너희도 알아주었으면 좋겠는데…흠흠

엄마 좋자고는 아니란걸…

자꾸만 엄마가 더 캠핑에 빠져드는건….있지만..

그래도 그 처음은 모두 너를 위해서 였다는걸…알아주었으면….

44

모든걸 정리하고 5기 번캠 기념 샷한방을 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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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마지막 정리된 우리 사이트 샷을 끝으로

안녕을 백번쯤 외치고 헤어져 각자의 일상으로 돌아갔습니다 …

 

비오는 우중캠을 진정으로  즐길줄 아는

미즈캠으로 거듭났고…

수년간의 캠핑보다 근래의 2번에 캠핑이 훨씬..즐거웠다고 느끼게된..

미즈캠 번캠이었네요

그맛을 알게 해준…미즈캠에게 다시한번 감솨를…^^

 

 

 

 

 

링크 : http://cafe.naver.com/campingfirst/984001

 

본 게시물은 2015년 11월에 캠핑 전문 커뮤니티 “캠핑퍼스트”에서
진행 된 후기이벤트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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