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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등록 야영장] 자라섬 오토캠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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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후기는 캠핑퍼스트 회원 원이랑은이랑님의 캠핑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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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3.7 ~ 8)

 

 

 

아침부터 서둘러 남이섬 관광을 마치고 자라섬으로 넘어 왔어요. 자라섬 캠핑을

하기로 했거든요. 아빠들은 텐트를 치는 사이 저희는 장을 보고 한바퀴 산책을 했네요.

공룡을 보여 준다고 하면서 이화원 앞으로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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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도깨비 앞에서도 장난스럽게 사진을 찍어

주는 아이들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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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다양한 포즈도 사진을 찍는 재미도 있네요.

아이들도 여러 캐릭터 속에서 함께 어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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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 위에서 아이들 수건 돌리기 하면 참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러기에는 인원이 좀 적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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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푸른 소나무… 소나무 밑에서 사진을 찍으면

너무 이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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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는 열매가 있었다고 했는데 지금은 없다면서

달려 나오는 아이들… 누가 누가 빨리 나오나 내기를 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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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운동장을 거쳐 놀이터로 이동을 합니다.

자라섬 놀이터에는 모래가 있어 아이들 무척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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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들은 정글짐을 올라가네요. 동네에 이런 놀이기구가

없다보니 아이들 신이나서 올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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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이들은 모래 쌓기가 무척 재미 있어요. 은이는 털퍼덕

앉아서 모래놀이에 푹 빠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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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사이인가 큰 아이들도 조인을 합니다.

근처에 놀고 있던 아이도 함께 하고 싶어 두리번 두리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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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에서 큰아이들과 작은 아이들은 나두어

성을 쌓네요. 누가 누가 더 높이 쌓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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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소나무… ㅎㅎ 소나무 밑 나무에 앉아서

촬칵.. 원이는 친구 동생과 다정하게 찍어 봅니다.

자라섬 캠핑을 즐기면 여기 저기 산택을 할 수 있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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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 그네도 만들어져 있었어요. 또 그냥 지나칠리 없죠.

하지만 엉덩이가 아파 오래 탈 수 있는 그네는 아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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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와 타프가 완성 되었네요. 이건 우리집 이랍니다.

저녁 우리의 잠자리를 책임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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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프는 친구네 것, 스크린은 우리것을 가져와서 합체를

했네요. 아무래도 차의 공간이 한계가 있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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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가 일행의 텐트에요. 잠은 각자의 집에서 즐기고

타프스크린에서 먹고 즐기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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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섬에는 나무 테이블도 있어요. 그런데 어디로 사라진건지

3개의 싸이트에 1개의 테이블만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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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뒤 은이의 생일이예요. 이렇게 다 모이기도

어려우니 자라섬 캠핑장에서 생일축하를 해 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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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생일 축하송을 불러 주는데 등을 돌리는 건 뭥미?

은이가 뭐가 부끄러워 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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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노래가 마치니 촛불은 끄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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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축하 선물도 증정이 되었어요.

은이가 좋아하는 커다란 사탕과 은이 띠에 맞는 토끼 인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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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이가 부끄럽기는 한가 봐요. 혀를 어떻게 할줄 몰라

하고 있어요. 이게 바로 부끄럼의 표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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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커다란 박스… 여기에는 토끼인형과 인형에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펜이 들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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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린 후 물로 지워지기 때문에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은이에게 딱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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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제육두루치기와 오징어 두루치리랍니다.

그리고 백숙… 이거 모두 식당하는 친구 어머니 식당에서

도매가로 업어 왔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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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완전 맛있어요. 닭고기는 다 먹은 후 아이들 죽을 끓여 주었는데 끝내 주더라고요.

오징어 두루치기에는 밥을 비벼서 먹었더니 예술이었어요.

밖에 나와서도 이렇게 잘 먹으니 다이어트를 할 수 없나봐요. ㅋㅋ​

 

 

 

 

 

 

 

 

 

링크 : http://cafe.naver.com/campingfirst/1012939

본 게시물은 2015년 11월에 캠핑 전문 커뮤니티 “캠핑퍼스트”에서
진행 된 후기이벤트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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