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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여행기

여주 쌀밥집 -밥맛이 좋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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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도 꽁꽁 얼게 만들었던 한파에 남한강도 피해갈 수 없었겠지요 .

겨울엔 추워야 제맛이고 여름엔 더워야 계절다운 계절을 보내고 있구나 실감하게 되는데요 .

강추위에 바다를 비롯해서 물이 있는 곳은 꽁꽁 얼어버린 1월 말 여주 쌀밥집으로 유명하다는

곳에서 일행들과 식사를 하게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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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쌀밥집은 여주군청 인근 남한강가에서  위치하고 있는 한식당으로 가격대에 따라서 생선구이와 계란찜.

간장게장, 불고기, 홍어삼합 요리를 메인으로 구성한 돌솥밥 정식 메뉴가 인기 있는 식당 입니다 .

일단 남한강을 바라보며 식사를 할 수 있어 분위기는 나름 좋았던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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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청 뒷편으로 남한강을 바라보는 곳에 식당들이 이렇게 많이 있는줄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

​커피 전문점을 비롯하여 음식점들이 즐비하게 있는 모습이였는데요 .주로 여행지만 다녔기에 이 주변에

뭐가 있는지 관심을 두지 않아서 그런지 식당들이 많이 있다는걸 이번에 처음 알게 된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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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엔 쌀밥집으로 유명한식당들이 많이 있지요 .

가본 쌀밥집들이 많지는 않지만 대부분 여주에서 먹은 쌀밥은 다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쌀이 좋기 때문에 그런것도 있고 도자기로 유명한 여주에서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속담이 있는 것처럼  여주 도자기 그릇에 음식들이 담겨져 나오니 더 맛있게  보이는것도

한몫을 하는구나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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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밥 정식을 주문하니 기본 반찬과 함께 간장게장, 홍어삼합 생선구이 등 몇가지가 나오는데

생선은 너무 작아서 젓가락 몇번가니 먹을게 없다 싶을 정도로 작아서 조금 실망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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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으면서 먹다보니 푸짐하게 부풀어 올랐던 계란찜이 푹~~ 꺼져 버렸네요 ~~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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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반찬들은 그런대로 먹을만 했는데 문제의 요 불고기는 고기의 잡냄새가 나서 급실망 ~

​남자분들은 잘 드시던데 아무래도 주부라서 그런지 고기 냄새를 금방 알겠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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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여주 쌀밥집에서 제일 괜찮게 먹었던 음식은 바로 이 된장 찌게였습니다 .

청국장 재료가 들어간듯한 찌게는 굵직한 콩들이 많이 들어가서 이 찌게하고만 밥을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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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쌀로 만든 돌솥밥은 두말하면 입아프다 할 수 있는데요

​밥을 걷어내고 난 후 먹는  누룽지는 언제나 변함없는 진실인것 같습니다 .

제가 먹었던 날은 밥이 조금 질어서 살짝 아쉽기는 했지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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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여주쌀밥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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