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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여행기

경기도 포천 맛집 줄서서 먹는 해물모듬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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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여행을 끝내고 집으로 가는 길에 만난 뜨라레 해물모듬짬뽕전문점이다.

음식점 옆으로 차가 많고 기다리는 사람마저 보여 그 맛이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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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에 사람이 가득이라 사진 찍기도 힘들다.   찾는 걸음이 많아 줄서서 먹는 곳이라 기다리는 시간이 필요했다.

그래서 맛에 대한 기대감이 더 생긴다.  식탁에 자리잡고 앉아 있어도 음식이 빨리 나오지 않는다

주문과 동시에 요리를 하는 곳이고 기다리는 사람이 많아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포천짜장2

처음 방문하여 “뭘 주문해야 하나?”  하는 고민이 생긴다.  옆에 앉은 손님이

” 이 집에선 해물모듬짬뽕이 유명하다” 고 하여

쟁반짜장과 함께 주문했다.    어른 4인이라 2인부터 주문 가능한 요리를 선택했다.

포천짜장3

단무지와 양파가 나오고  이어서 해물모듬짬뽕( 16,000원) 이 나왔는데

큰 그릇을 보고 깜짝 놀라게 된다.   짬뽕 2그릇을 큰 그릇에 합해 놓은 것 같다

포천짜장4

면보다 새우, 오징어, 낙지2마리 , 홍합 등의 해물과 야채가 더 많은 것 같다.

홍합이 많이 보이는 얼큰한 국물은  꽃샘추위로 얼은 몸을 사르륵 녹인다.

 

포천짜장5
면발이 보통  굵기보다 가늘지만 쫀득하다.  반죽에 비법이 숨어 있는 것 같다

포천짜장6

개인적인 입맛이라 어떤 분은 ‘해물짬뽕이 낫다’고 하지만 이어서 나온

쟁반짜장 맛에 반해 젓가락이 계속 짜장에 머문다

해물과 야채가 대부분이지만 드물게 고기도 보였다.

 

포천짜장7

맛있게 먹다 다른 사람의 의견도 궁금해 물어보니

” 말없이 먹는다는 것은 맛있다는 증거이다” 며 간단하게 대답을 한다

처음엔 ‘양이 많다’ 고 하던 분도 입 옆에 짜장을 묻히며 열심히 먹는다

큰 그릇에 가득했던 것을 배부르게 먹고도 조금씩 남기게 된다

포천짜장8

둘 다  해물, 버섯, 양파 등이 푸짐하고  먹을 만 하다.  큰 그릇이라 그렇게 보일 수도 있을 것 같다.

쟁반짜장이 먼저 그릇 바닥을 보인다.

포천 여행중에 식사 시간이 되면 경기도 포천 맛집 줄서서 먹는 해물모듬짱뽕집도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포천짜장9

 

꽃샘추위로  갑자기 눈까지 내리지만 속이 든든하니 마음이 편안해진다.

우연히 만난 포천 맛집에서 배부르게 먹은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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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포천맛집 해물모듬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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