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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여행기

전곡항 수제버거 맛집 전망까지 좋은 베이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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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곡항 베이네스 수제버거를 맛있게 먹은 적이 있어 점심 식사 시간에 대부도 탄도항에서 그리로 이동했다.

가까운 거리에 있어 차로 5분 정도만 이동하면 된다.  마리나클럽하우스 2 ~ 3층에 있는

카페 베이네스에서 만난 푸짐한 수제버거는 주인장이 매일 새벽시장에서 구입한 신선한 재료로

토마토소스, 바베큐 고기, 칠리소스 등을 직접 만들어 그 맛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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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네스  3층에 있는 문을 통해 밖으로 나가면   전곡항 요트 경기장과 탄도항 누에섬 등이

어우러진 풍경을 만날 수 있는 전망대를 만나게 된다.

통유리가 있는 베이네스 실내에서도 편안히 앉아 구경할 수 있는 멋진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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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에서  어른 2명의 점심 식사로 바베큐 버거 ( 9,800원),  칠리파이어버거 (9,800원) 를 각각 주문하고
전망대가 있는 3층으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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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3층은 비슷한 듯 하지만 조금은 다르게 느껴지는 실내장식이다.

통유리를 통해 전곡항과 탄도항 주변 풍경을 볼 수 있었다.

문을 열고 나가면 전망대와 카페테라스가 있어 저녁 시간에 찾아도 멋질 것 같았다.

가족 나들이 나온 분들을 위해 어린아이들이 앉을 수 있는 의자도 보인다

주말 점심 시간이라 그런지 2층은 사람들로 가득인데 3층은 빈 의자가 보여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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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이 가까운 2층은 직원이 가져다 주지만  3층은 미리 받은 진동벨이 울면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여

음식을 찾을 수 있다.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여 주문한 음식을  찾은 적이 없어 직접 문을 열고  꺼내는 과정이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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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가 듬뿍 든 바베큐 버거 ( 9,800원)와 매콤한 고추가 있는  칠리파이어버거 (9,800원) 이다
큼직한 베이네스 수제버거를 2번 째 만나게 되지만 여전히 그 크기에  놀라게 된다.  보기만 해도 즐거워진다.

“어떻게 먹어야 하나” 하는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만들었다.  나이프와 포크가 함께 나온 이유를 알 것 같았다.

둘 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감자튀김과 함께 나온다.  적게 먹는 분은 하나 주문하여

둘이 나눠 먹어도 좋을 것 같다

배가 불러도 맛이 있어 남기지 않고 겨우겨우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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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리 파이어 버거 안에는  매콤 달콤한 소스와 더불어 매콤한 고추가 들어 있어  매운맛이 전해진다.

토마토, 양상추, 피망, 양파 등이 듬뿍 들어있다.  무엇보다 두툼한 패티가 시선을 모은다.

알록달록 화려한 야채가 골고루 들어있어 한끼 식사로 부족함이 없다.  붉은 콩도 보인다.

매콤한 것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칠리파이어버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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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베큐 버거는 패트 옆으로 장조림같은 부드럽고 달콤한 고기와 양파 채썬 것, 피망, 토마토, 양상추 등이 보인다.

치즈와 베이컨도 있어 “명품 수제버거” 라고 부르는 이유를 알 것 같았다.

빵도 구워 겉은 바삭하지만 속은 촉촉하다.

그 안에 다양한 재료가 채워져 있어 하나를 다 먹으면 속이 든든해진다.  감자 튀김과  어울리는 맛이다
이외에도 파스타, 커피, 생과일, 유기농 허브티, 디저트 등도  주문 가능하다.

수제 디저트 런칭 이벤트로 아메리카노 2잔과 수제 브라우니 혹은 바닐라 아이스크림 등을

14,800원  – >  9,900원에 판매하고 있었다.

카페 통유리를 통해 전곡항을 마주하며 먹으니 더 행복한 시간이다

전곡항과 대부도 탄도항 주변에서 수제버거 맛집을 찾는다면 기회 만들어 보자

든든하게 먹은 덕분에 일몰이 아름다운 대부도 해솔길 구봉도 낙조 전망대까지 찾았다.

전곡항에서 차로 30분 정도 소요되는 거리에 있는 곳이다,

영업시간; 오전 10시30분 ~ 오후 11; 0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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