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이야기거리 > 맛집여행기 > 수원 인계동 가볼만한곳 – 생선구이, 생태탕 잘하는집

맛집여행기

수원 인계동 가볼만한곳 – 생선구이, 생태탕 잘하는집

Facebook에 게시물 공유하기Twitter에 게시물 공유하기Email에 게시물 공유하기Print에 게시물 공유하기Share

   IMG_4406

 

지난 주말 가족들과 안산 축제 보러가기 전에 집에서 가까운

인계동밥집 생선구이 맛있는 거진생태도루묵에 들려서 식사를 했답니다. 주차는 20M 전방의

아시아, 행복 주차장에 하면 된다고 친절히 씌여 있네요. ^^

 

naver_com_20160406_180024

IMG_4369-vert

 

음식점 이름이 다소 독특한 거진생태도루묵 동수원 인게동밥집은

TV에 십여차례 방송을 탄 맛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전국요리 경연대회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집이라고 하니 오늘 식사가 정말 기대가 되더군요.

 

IMG_4368

IMG_4367 

 

단골 손님들이 많아서 평일에는 북쩍이는데 주말에는 다소 한가하다고

친절하신 사장님이 얘기하시네요. 내부는 좌식 테이블로 되어 있는데 안쪽에는 단체모임이나 회식을

위한 커다란 룸이 있다고 하시네요.

거진생태도루묵 인계동밥집의 메뉴판이에요. ^^

 

 IMG_4373

IMG_4374

 

주문을 하자 테이블에 반찬이 깔끔하게 세팅이 되기 시작합니다.

김치, 창란젓갈, 구운김, 연근조림, 시금치나물 등 5찬이 나오네요.. 먹어보니 제 입맛에 잘 맞더군요.

 

IMG_4378

IMG_4380

IMG_4382

 

매콤하면서 칼칼 담백한 생태탕이 나왔어요.

보글 보글 끓이면서 먹는 생태탕에는 알과 고니가 듬뿍 들어 있어요.

진한 국물 맛이 아주 인상적이었고

오랜만에 먹는 생태탕이라 그런지 가족들이 아주 맛있게 먹었답니다. ^^

 

IMG_4390

 

동수원 인계동밥집 거진생태도루묵 생선구이 모듬이에요.

커다란 삼치, 고등어 그리고 갈치가 소금구이로 바로 구워 나옵니다.

기름 지글 지글한 생선구이 향이 일단 예술이에요.^^

 

IMG_4394

 

갈치는 한토막인데 상당히 큽니다.

그리고 삼치도 정말 커서 이정도면 3~4인이 충분히 먹을 수 있는

양이 라고 할 수 있어요.

물론 생선구이 매니아 라면 2인이 먹어도 부족할수도 있겠지만요~~ ㅎㅎ

 

IMG_4398

IMG_4399

 

갈치, 고등어, 삼치 구이랑 생태탕까지 정말 맛있게 먹었는데요.

둘 중 하나만 고르라고 한다면 전 칼칼하고 담백한 국물 그리고 부드러운 생태살

알과 고니가 있는 생태탕을 고르겠습니다.ㅎㅎ

물론 비린내 나지 않고 부드러운 생선구이도 맛이 좋기 때문에 하나를 딱히 고르기는 쉽지 않아요~

IMG_4385

IMG_4386

IMG_4387 

 

밥은 돌솥밥이 아닌 가마솥밥인데 아주 일품입니다.

돌솥밥 보다 컬리티가 더 높은게 가마솥밥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이 집 생선구이, 생태탕 맛의 비결은 해양심층수로 만든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은

소금이라고 하시네요. ^^

 

IMG_4376

 

동해 바다 해양심층수로 만든 아주 좋은 소금이라고 하는데

소금은 좋을수록 짜지 않다고 하시네요.

원래 시중가는 25,000원 이상인데 손님들에 한해서 세트당 12,000원 저렴하게 판매도

하신다고 하네요.

미네랄이 많고 비린내도 소금이 잡아준다고 합니다. ^^

 

    IMG_4405

 

다음에 가서는 피문어와 도루묵구이 나오는 정식을 한번

먹어보려 합니다.. 경기도지정 으뜸 맛집으로 선정된 인계동 생선구이 잘하는 거진생태도루묵은

말로거는 전화 1636 누르고 수원맛집 이라고 얘기하면

전화가 연결이 된다고 하시네요.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매주 일요일은 휴무라고 하니 참고하세요~!!

 

 

0 추천

TAG



댓글작성은 로그인하신 후 가능합니다.

해당 페이지의 만족도 조사에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오류신고 잘못된 관광정보를 발견하시면 신고해 주세요
만족도 조사

해당 페이지의 만족도 조사에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 Facebook
  • KakaoTalk
  • Google Plus
  • Kakao Story
  •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