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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을 위한 전시 버려진것을 예술로 품은 곳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용기백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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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을 위한 전시 버려진것을 예술로 품은 곳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용기백배]전

광명동굴테마파크내에서는 독특한 공간이 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버려진 것을, 누군가는 예술작품으로 승화시키는 

누군가에는 그저 쓰레기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아트이죠. 

바로 그 재활용품을 예술로 재탄생시킨 곳, 광명 업사이클아트센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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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동굴벽화를 보고 그냥 나오지 말고 바로 옆에 있는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를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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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백배>2016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의 기획전시인데, 2016년2월5일부터 2016. 6.12 까지 진행중인데,

이것도 3월26일에서 연장될정도로 인기가 많습니다.

<용기백배>라는 이 단어의 조합도 참 다양하고 멋진데요.

우리가 흔히 접하는 음료가 담긴 용기를 가지고 백배로 멋진 아트작품을 만든다는 의미가 담겨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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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입구에 자리잡고 있었던 웨딩드레스, 멀리서보면 순백의 드레스 같지만, 가까이서면 보면 일명 뽁뽁이로 만든 작품입니다.
광명 업사이클아트센터내부입니다.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어떤 재활용품들로 만들어졌는지 하나하나 살펴봅니다.
가장 웃겼던 것, 바로 <대갈이박아> 라는 제목의 이 작품입니다. 소주플라스틱용기로 만들어졌는데 보자마자 자지러졌습니다.
바람의 방향에 따라 좌우로 움직이는 마치 가을 갈대군무를 떠올립니다. 다양한 캔들로 만들어졌습니다.
동물 3종 세트는 우리가 흔히 접하는 밥용기, 수저, 젓가락으로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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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시대를 고발하는 듯한 의미를 가진 뻥튀기로 만든 명품가방입니다. 외모보다는 내실이 중요한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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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기억이 나진 않는데 아마 폐휴지로 만든것 같아요.

한낫 폐휴지가 이렇게 멋진 하늘을 날아다니는 슈퍼맨과 베트맨의 히어로를 탄생시킨거군요.

세상엔 쓸모없는 것 하나 없다는 옛말이 생각나는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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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업사이클아트센터에는 내부 전시뿐만 아니라 외부에서도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데요. 꽃밭에서 열린 와인병을 이용한 꽃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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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동굴테마파크내 위치하고 있는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프랑스 라스코동물벽화전과 함께 둘러볼수 있어서 더욱 효과적이었습니다.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배우고 갈수 있는 유용한 전시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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