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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주 추천여행 – 마음속의 경기도 102. 여주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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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도서관을 바라보며

여주도서관을 바라보며

도자기를 빚는 경기도 광주, 여주, 이천에서는 해마다 봄이면 도자기축제를 함께 열고 있습니다. 여주지역 전시를 구경하는

여행자들은 도자기전시 행사장과 가까운 ‘신륵사’도 여행코스에 함께 담을텐데요. 신륵사에서도 도보로 이동가능한

여주도서관도 괜찮은 여행코스가 됩니다. 도서관은 여주대교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남한강변 전망을 자랑합니다.

 

남한강과 여주대교

남한강과 여주대교

도서관 내부

도서관 내부

도서관도 꾸준히 진화하는 것 같습니다. 앉는 의자를 보더라도 열람실 내의 배치도 자유롭고, 딱딱한 나무의자의 단점들을 잊게하는

푹신한 의자를 선택해 편안한 독서에 도움을 줍니다. 음료만 마실 수 없을뿐이지 마치 북카페에 방문하여 책을 읽는 느낌입니다.

 

여주도서관 내부

여주도서관 내부

여주도서관 내부

여주도서관 내부

여주도서관 내부사진을 보여드리고 있는데 책을 모아두는 서가의 간격을 충분히 두어 책을 선택하는 동안 이동동선에 있어

방문자들이 불편없도록 배려한 마음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열람실 내부에도 계단이 있었는데 영상자료실과 연결됩니다.

그곳은 노트북 이용자를 위해 전원공급 콘센트가 테이블 위에 설치되어 있고, DVD 자료실에서는 영상 자료를 선택해 시청할 수 있으며,

시각장애인을 위한 전용 PC용 키보드를 보유하고 있어서 누구나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는 정보의 공간이었습니다.

 

신간서적

신간서적

오디오북 키오스크

오디오북 키오스크

오디오북 키오스크는 듣는 독서를 위한 무료공간입니다. usb메모리 카드등을 키오스크에 꽂아 제공되는 오디오북을

선택해 다운받아서 들을 수 있습니다. 등록된 콘텐츠가 한정되어 있지만 생소한 서적들도 있으니 이용에 참고하세요.

키오스크는 여주도서관 1층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북카페 통

북카페 통

북카페 통

북카페 통

북카페 ‘통’입니다. 주문한 커피를 마시면서 진열되어 있는 책이나 잡지 또는 조간신문 등을 읽어볼 수 있습니다.

영업은 오후 6시까지. 영업이 끝나도 북카페에 앉아서 읽었던 책을 계속 읽어볼 수 있도록 운영하는 오픈된 공간입니다.

야외에 파라솔이 포함된 테이블 세트가 있어 커피를 마시면서 강변풍경을 감상하거나, 때로는 책을 통해 정보를 축적할 수 있어

여행자에게도 유익하고 좋은 여주도서관이었습니다.

 

신륵사 입구

신륵사 입구

터미널에서 버스를 타면 여주대교를 지나 첫번째 정류장인 <여성회관>에 하차하여 여주체육센터 앞마당과 연결된 계단을 통해

여주도서관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도서관 이용을 마치고 터미널로 갈 때는 다음 정류장인 신륵사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려야합니다.

 

여주도서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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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강변도서관 남한강 도자기축제 신륵사주변가볼곳 여주가볼만한곳 여주시 여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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