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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앙평 추천여행 – 산나물 테마파크 두메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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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 가볼만한곳/ 산나물테마파크/ 두메향기 / 향기따라 걷는 숲

 

아름다운 자연, 걷기좋은 길,  맛있는 음식까지 즐길 수 있다면 최적의 여행지,  가족과 연인과 친구와 함께 수도권에서 당일치기여행으로 즐기기좋은 경기도   양평의 산나물  테마파크 두메향기를  다녀왔답니다.

양평 물소리길을  걷다가는  알게된 산나물  테마파크는 중앙선 양수역에서 차로 20여분  아름다운  들판을 지나 얕은 야산에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매표소에서 매표 후 들어서면   이쁘게  피어난 꽃길을 따라  온실정원 휴, 갤러리 락 레스토랑 산 팔각정자가 이어지고  야외체험장과 항아리정원,  실내체험장에서는 다양한 체험도 즐길 수가  있었으며 그 뒷편으로는 선택의 길, 사색의 길, 마루길, 늘솔길, 다래길, 느림의 길등으로   명명된 에움길이 능선이 따라 이어지는 아름다운  힐링숲입니다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산나물과  야생화가 지천으로    예고하고 있기도 하였습니다

 

찾아가는길 :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목왕리 172-5

관람시간 : 오전 09:00 ~ 오후 06:00 ( 오후 5시까지 입장가능)

관람료 :  어른 8,000원 / 청소년 7,000원 / 어린이 6,0000원  만 3세미만 어린이 무료 => 개원기념 50%  할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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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천 윤슬이라 이름  붙여진 작은 연못에는    노란색과    보라색의 붓꽃이  5월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들어주고 있었는가하면 잘 가꾸어진 길과 숲을 따라 신록이  우거진 풍경이 너무도 아름답게 이어집니다.

두메향기는 국내 야생화업계의 선두 주자인  영농조합법인 지랜드가 다년간 야생화를 재배하고 판매한 경험을 바탕으로 2014년 9월  국내 최대 규모의 산나물   공원으로 개원하였다 하는데  1년후인  2015년에  산나물 공원에 레스토랑 산이 들어서며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며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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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꽃길을 따라 가장 먼저 나타나는곳은 온실정원 휴 !

깊은  산속에 들어온듯한 느낌이 들던곳으로 열대지방에서 자랄것 같은 식물들과 야생화들이 사시사철  관람객들을 맞이하는 공간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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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가파르지  않았음에도 들판을 지나 제법 오르막으로 올랐던것일끼?  산나물  테마파크에 들어선순간  깊은 숲속에 찾아온 듯 싱그러운   숲 향기에  절로 힐링이 되어갑니다.

두메산골의    향긋한 산나물과  아름다운 야생화가 가득하고   그러한 자연을 더욱 편안하게 만들어주던 조형물과 예술작가들의  그림과   사진등이 있어 더욱 풍성하며 에움길의 산책로와 테마공간을 이용한 체험과 산책을  즐기며 행복해지던 곳 헌데 너무 늦게 찾은터에  미쳐 누릴 수  없음에 안타까웠던  산나물을 채취해 만든  친환경 먹거리 건강한 밥상 또한 너무나 기대가 되던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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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꼬마친구들의 체험활동이 한창이었던   이곳은 실내체험관 ,  오감요리, 생태 체험, 농촌체험, 숲놀이등이 유치원과  초등학생 친구들을 대상으로 주말프로그램이 운영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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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굳이 별도의 프로그램을 이용하지 않고  개인적으로 충분히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너무도 잘 꾸며져 있습니다.   자작나무의 멋과  피톤치드가 가득한 산림욕장, 자연속에서 만나는 먹거리까지   즐길거리가 너무도 많던 공간은 숲과 어우러진  문화공간을 즐기는 듯한 기분좋은 여정에 빠져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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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공간에서 가장 중심이 되고 있던곳은 바로  산나물과 야생화였습니다.

낮은 경사로로 이어지는 능선을 따라   산나물 밭이 펼쳐지고 그 길을 따라 이어지는 공간에는 사시사철 변화하는 자연에 따라 피고지고있던  야생화라를 만나게됩니다.

처음 개장할때만 해도  듬성듬성 파종하였다는 산나물은  3년의 시간이 지나며 산채원을  너무나도 무성한 산나물밭으로 만들어놓은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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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나물은 같은 나물종류중에서도  일반 채소류에 비해 무기질과 비타민등 영양가가 높고 섬유질원으로 산뜻한 미각과  더불어 무공해 건강식품이   되어준다하는데 주로  이른 봄철  어린잎을 주로 먹는  산나물이자 한약재로도 사용되는 참취,  산나물, 곰취, 곤드레, 방풍, 수리취,  눈개승마, 두메부추 , 참당귀, 일당귀등  아주    다양한 산나물들이 군락을 이루며 자라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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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취 , 방풍,  일당귀, 참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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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에서는 고기나물로 불리우는 눈개승마는  된장국, 초무침, 숙회, 비빔밥의 재료등으로 활용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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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개장이후 시간이  거듭되며 더욱 진화하고  있다고도 하는데  멋스럽게 조성된 나무데크와, 멋스럽게 조성된 갤러리,  자연쉼터로 활용되고있던 옥상정원등 운치있는 풍경으로   몰라서 찾지못하는  사람은 많을지언정  일단  알게되었다면   절대 한번으로 끝나지는   못할 듯 자꾸만  찾아오게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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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나물만큼이나 많았던것은 바로   야생화였으니, 비비추,  하늘매발톱, 꿀풀 등 여름을  기약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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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한 2층 건물로 조성된 이곳은 아름다운  예술작품들을 만날  수 있었던 갤러리 락입니다.

산비탈의 지형적 특성과 어우러진 2층의 건물은  벽화로 시작되어  1층과 2층 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사진과 그림등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예술공간이자 쉼터가 되고 있 습니다 . 2층 전시실 정면으로는  두메향기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옥상  정원으로 이어지고 있어  더욱 멋스럽게 느껴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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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다년간의  정성으로 완성된 공간을 지나면 능선을 따라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에움길로 이어집니다.

구비구비 이어지는 산길을 따라 이어지는 길은  마루길. 늘솔길, 다래길, 선택의  길, 치유의길로 명명되어있는데  사람의 손길이 아닌 자연 그대로의 풍경이 지금까지 만났던 풍경과는 다른 느낌이 들며 또다른 감성을 느끼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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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산책으로 즐기기 딱 좋은 1시간   안팎의 코스는 참솔마루, 하얀마루, 토리마루등 청계산 정상에 다다르면 또 다른 산으로  이어지는  숲의 모습이 시원한  청량감마저 안겨줍니다.

산나물, 야생화, 에움길, 레스토랑, 팔각정자, 자작나무숲, 항아리정원등  어떻게 즐기느냐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하고 있던 산나물테마파크  두메향기는 자연으로 물든   힐링공간이자 지친 삶의 피로를  풀어주는  휴식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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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두메향기 산나물공원 산나물테마파크 양평추천여행 에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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