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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천 추천여행 – 마음속의 경기도 112. 백만송이 장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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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송이 장미원

백만송이 장미원

장미

장미

부천시 원미구 도당동에 위치한 장미 테마공원은  해마다 5월 중순부터 꽃을 구경하러 오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집니다.

1998년부터 이 공원에 장미를 식재하기 시작했는데 약 15만 그루의 장미나무가 그루당 10개 정도의 꽃을 피우면 백만송이를

훌쩍 넘기기 때문에 장미원의 이름도 자연스럽게 정해졌습니다.

백만송이 장미원

백만송이 장미원

씨에스타

씨에스타

골든 플러쉬

골든 플러쉬

장미꽃마다 그 모양새와 색깔도 다르니 장미원의 꽃들이 더욱 풍성해 보이고요. 장미원이 도당산 자락에 있어

언덕에서 장미원을 내려다보는 풍경도 제법 아름다웠습니다. 아프로디테의 눈물이 장미꽃이 되었다고 전설은

이 장미원에서 빠지지않는 이야기 거리입니다. 그리고 멧돼지가 언급되는데 전설이다보니 그 내용이 조금씩 바뀌기도

하죠. 아프로디테는 미소년 아도니스를 너무나도 사랑합니다. 평소에 조심해야 하는 몇 가지를 당부하는데 한 가지가

사냥을 하게되면 위험한 동물을 특히 경계하고 조심해 달라고 합니다. 하지만 젊은 아도니스는 아프로디테의 당부를

가볍게 생각했고 사냥중에 성난 멧돼지에게 받혀 죽게됩니다.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 아도니스의 죽음을 알게된

아프로디테는 아도니스의 피가 꽃으로 피어나게 만드는데 그 꽃이 아네모네. 바람꽃이 되었다고 전합니다.

 

개화된 장미

개화된 장미

쿠로초 장미

쿠로초 장미

개화된 장미

개화된 장미

장미터널

장미터널

은은하게 퍼지는 천연 장미향이 전하는 매력에 사람들은 더위도 머무르는 장미원을 급하게 떠나려고 하지 않습니다.

적당한 나무 그늘이 있고, 아치형으로 조성한 장미터널도 있기 때문입니다. 장미중에서 최고는 바로 나라면서 흑장미

쿠로초는 강렬한 햇빛에 맞서 꽃잎이 움츠려 들지않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백만송이 장미원

백만송이 장미원

장미원 풍경

장미원 풍경

장미원 풍경

장미원 풍경

장미원은 사람들의 ‘사진찍기 품앗이’가 생성되는 공간입니다. 그렇게 장미와 사람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에 담으니 오래오래 기억할 수 밖에요.

 

장미원 풍경

장미원 풍경

개화된 장미

개화된 장미

장미도 절정을 넘겨 시들기도 하지만 다른 품종보다 늦게 피어나는 장미도 있고, 예상보다 긴 생명력을 가진 품종도 있어

이번 주말까지는 장미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대중교통 이용시에는 지하철 7호선 전철역 춘의역에 도착해서

7번 출구 바로 앞 버스정류장에서 12번, 23-1번, 50번, 70-2번 버스로 환승하세요. <도당동 장미원>정류장에서 하차.

하차 후, 전방에 새마을금고 건물을 우측에 끼고 직진하여 도당초교를 지나면 약 3분 거리에 <백만송이 장미원>이 있습니다.

대중교통 이용을 추천합니다.

 

열무냉면

열무냉면

열무냉면

열무냉면

장미원 앞에 편의점과 떡집사이에 냉면을 파는 음식점이 있어요. 규모는 작지만 가격대비 만족할만한 시원한 냉면이었음.

장미원 구경 후 추천하는 메뉴니까요 참고하세요. 열무냉면 _ 4,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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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7호선전철여행 가족과함께 백만송이장미원 부천가볼만한곳 부천여행 장미구경 장미축제 주말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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