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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맛집)용인 본수원 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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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를 이기고 허기를 달래자

용인 본수원 갈비에서

 

고기도 가끔씩 먹어야 산다. 아무리 채소 과일이 몸에 좋다지만 고기 먹은 지 오래되면 밥을 먹어도 뱃속이 허전하다.

뜨거운 여름 시원한 냉면 먹으러 갔다가 숯불에 구운 고기 냄새의 유혹에 빠진다. 본수원 갈비의 맛 참 좋다.

 

숯불에 구워지는 갈비

뜨거운 햇빛 아래서 운동하고 허기진 배를 쥐고 가장 눈에 잘 띄는 곳으로 갔다.

시원한 물냉면으로 더위를 식혀야지…… 웬일……

숯불 갈비 냄새가 유혹한다. 돈이 이런 때 써보는거야. 갈비를 시킨다.

숯불 숯불에 올려진 갈비

한상차림 익어가는 갈비

뜨거운 숯불만 봐도 입에 침이 고인다. 배가 많이 고픈 모양이다.

갈비와 함께 나온 반찬들이 진수성찬이다. 반찬만 먹어도 배부르겠다.

가오리찜, 잡채, 도라지튀김, 샐러드, 열무김치 등등 맛있다.

갈비가 지글지글 구워진다.

직원이 여러 테이블을 다니면서도 와서 타지 않게 잘 구워준다. 신기하고 편하다.

쌈을 한입 싸서 먹고, 먹고…… 야속하게도 금방 배가 불러 온다. 아직 냉면을 더 먹어야하는데.

물냉면 비빔냉면

냉면 육수는 한우를 삶아서 만들었다고 한다. 맛이 강하지 않고 부드러우며 시원하다.

봉지 육수를 사용하지 않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사리추가는 3000원이다.

갈비탕

더운 여름, 허할 때는 갈비나 갈비탕으로 원기를 돋우고 더울 때는 시원한 냉면으로 속을 시원하게 해준다.

맛있는 식당, 크고 깔끔한 식당에서 풍성한 식사를 한다면 행복한 여름을 보낼 수 있겠다.

 

본수원갈비 명함 본수원갈비 건물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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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갈비탕 냉면 본수원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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