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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에 있는 김포 매화미르마을 체험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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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김포 매화미르마을 다녀왔습니다

서울에서 한시간 거리에 있어 수도권 시민들이 찾아가기 좋은 거리에 있어요

뜨거운 날씨 속에서도 알찬 체험하고 왔습니다

 

매화미르마을 캠핑장 안내판

캠핑장 안내판

 

매화미르마을은 생태가 잘 보전된 청정지역으로  희귀종으로 알려진 매화마름의 군락지가 있는 곳이고

천연기념물 노란부리저어새의 도래지 이기도 합니다

봄이면 갯벌에 하얗게 핀 매화마름 이 피어 아름다운 경관을 볼수 있다고 하는데

봄날에 꼭다시 오고 싶네요

 

낚시터 사진

매화미르 마을에는 용이 살았던 연못이 있어요

이 연못의 물은 겨울이면 따뜻하고 여름이면 시원해서 겨울에 빨래하기도 좋고 여름에는 물놀이로 제격이지만

이 연못의 물은 사계절 내내 쓰고 남을 만큼의 물이 용솟아

매화미르마을 의 농사짓는데 유용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그러고 보니 매화미르마을 에는 용산도 있고 마을 이름도 미르 라고 한 것을 보면

용이 살았던 마을이 틀림 없는것 같아요

 

나무에 매달린 밤들 익어가는 열매 피어난 꽃

벌써 밤이 열글어 가요

산딸기도 아직  남아있고 마을이 정말 예쁘네요

예쁜길따라 마을을 둘러보니 온통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요

 

논의 모습 자동차 투어 준비 중인 관람객들

멀리 보이는 DMZ

트랙터를 타고 논길을 지나 DMZ구간도 볼 수 있었어요

생천 처음보는 체험객들이 정말 신기해 하더라구요

개성송악산이 보이는 마을 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흐려서 송악산은 볼 수 없었지만 분단의 아픔은 모두가 절실하게 느끼고 왔습니다

 

아궁이에 불을 때는 어르신 솥에 담긴 쌀가루 떡을 치는 가족들 인절미 사진

 

장작불에 쌀가루를 찧어 떡메를 쳐보았어요

의외로 떡메를 처음 쳐본사람들이 많더라구요

맛있는 김포쌀로 떡을 만들어보니 다른 곳에서 먹는 떡 이랑은 차원이 다른맛 이랍니다

고소한 콩가루가 입혀진  인절미 정말 맛있어요

아이들도 어른들도 손이 바뿌게 떡을 먹었어요

 

냇가에서 노는 아이들 물 속을 들여다 보는 아이 우렁을 잡은 사람

발이 잠기는 냇가에서 다슬기를 잡았어요

우렁이도 있어요 다슬기랑 우렁을 잡느라 한여름 햇살은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이런 체험 어디서 해보겠어요~~

 

멧돌을 돌려보는 아이

솥을 젓는 어르신 두부를 만드는 어르신

아이들이 간 콩으로 두부를 만들었어요

두부는 매화미르 마을 할머니께서 불을 때서 두부를 만들어 주셨는데

한여름이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직접 만든 두부 직접 만든 두부를 집는 손 두부를 먹는 아이

 

평소에는 두부를 먹지 않는 아이들도 직접 콩을 갈아서 인지

두부도 맛있게 먹어요

오늘 체험이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겠지요

농촌을 체험하는 것은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체험인것 같아요

가까운 곳에 있는 농촌 마을에 우리 아이들 자주데려 가면 좋을것 같아요

하루쯤은 티비도 안보고 컴퓨터도 않하고 게임도 않하고

자연속에서  맘껏 놀게 해주면 어떨까요

 

미르매화 건물

TV 출연 정보 체험관 요금표

미르매화 마을에서는  체험할수 있는게 정말 많아요

캠핑장은 물론,팬션도 있고

김포에서 나는 친환경 유기농 장터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수도권에서 가까운 매화미르마을 이번 여름방학 체험여행추천합니다.

 

 

2 추천

TAG DMZ김포미르매화마을 경기도여행 김포가볼만한곳 김포미르마을 매화마름 수도권체험마을 체험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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