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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국제만화축제-2030만화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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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만화축제 안내 포스터

부천국제만화축제가 지난 7월 27일부터 오는 7월 31일까지 한국만화박물관과 부천 영상문화단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2030만화의 미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미래 만화를 미리 만나보는 시간을 갖고 그에 따른 과학기술은

어떻게 발전해 나갔는지를 상상해보는 시간이었다.

그 중 하나가 지면 만화에서 웹툰으로, 웬툽에서 VR툰으로 변모해 간다는 걸 알 수 있었다.

VR을 사용해보는 아이들

유리 너머로 보이는 관람객들

요즘 뉴스속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핫한 이슈… 속초에서 출몰한 ‘포켓몬 고’는 세계에서도 대단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에 따른 일본의 저력은 무엇인가?라는 토대로 여러 분석 기사들이 쏟아져 나왔지만, 그 중 격하게 공감할 수 있는 뉴스는

오랜 기간을 복고풍에 초점을 맞춰 캐릭터를 구축해 왔다는 일본의 저력에 관련된 기사였다. 비단 캐릭터뿐만이 아니라, 모든

방면에서도 ‘장인’을 우대하는 일본의 숙련된 솜씨와 능력을 높이 평가하는건 아닐지 싶다.

만화 주인공의 그림

만화 주인공으로 꾸민 사람들

부천국제만화축제의 핫한 볼거리를 들라고 하면, 애니속 캐릭터들을 곳곳에서 만날수 있다는 점이다.

코스프레를 한 애니속 캐릭터들은 각자만의 개성을 뽐내어 축제장을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해주었다.

만화로 표현한 작품

테이블 위에 놓여진 전통과 민화 작품에 사용되는 붓과 물감들을 보니 우리의 고전적인 감성들을 담은 소모품들인듯해

눈으로 보는것만으로도 마냥 정겹다.

천에 그린 그림들

전통복을 입은 사람을 그린 만화

우리의 전통 민화가 만화와 만났다면… ‘만화-민화와 만나다:홀림전시’를 통해 애니의 색다른 아름다움을 느껴볼 수 있었다.

우리도 우리의 옛 전통과 애니의 만남을 하루 빨리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요즘 유행하고 있는 포켓몬고가 일본의 오랜 전통을 연구하고 연구한 끝에 탄생된것이라고 하니 우리도 우리의 것을 살리면서

세계속에 우뚝 설 수 있는 아이템이 나왔으면 하는 간절함이다.

만화축제 전시관 전경

스누피 그림

글로벌전시관에서는 스누피 66주년을 기념 스누피전이 열렸고, 중국 웹툰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되었다.

올해 66주년을 맞이한 스누피는 끊임없는 사랑과 관심으로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는데, 그 인기의 비결은 대중적인 모습의

주인공이 따뜻한 유머를 가진채 전 연령층을 아우르기 때문이다.

남녀가 서로 안겨있는 그림

소녀와 소년이 나오는 만화

전시관을 돌며 내 눈에 쏘옥 들어온 풍경.. 만화 1컷만으로도 충분한 울림이 있었다.

5일동안 열리는 부천국제만화축제는 올해 19년째를 맞이한 축제로 내실있는 축제로 거듭나고 있었다.

그러다보니 올해보다는 내년이 더 기대되는 축제로, 만화의 발전성을 만나보는 시간이 되었다.

남녀가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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