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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근교 가볼만한 곳 경기도 양평 산나물 두메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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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근교 가볼만한 곳 양평 세미원 이어서 들린 산나물 두메향기는 6차산업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을 받은

농촌체험농장으로 산나물과 숲을 활용한 체험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맛있는 점심 식사를 하고 식물을 관찰하며 여유롭게 산책을 즐겼다.

 

입구 옆 피어난 붉은 꽃

입구 매표소 옆으로 화려한 꽃이 가득이라 관람객의 포토존이 되었다.

더운 날이지만 하늘이 이쁜 날이라 꽃이 더 빛난다.

온실정원 휴,  갤러리 락, 레스토랑 산, 팔각정자,  실내체험장외에도

소요시간  30분, 40분, 50분, 1시간 20분 정도 소요되는 에움길 코스도 있어 가을에 다시 방문하여 걸어보고 싶다.

관람시간 오전 9 ~ 오후 6시 ( 오후 5시까지 입장 가능)

관람요금 ; 어른 8,000원 / 청소년 7,000원 / 어린이 6,000원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에서 단체로  산나물 테마공원 두메향기 숲체험도 가능하다.

예약 및 상담 ; 031 772 0026 / 010 9222 3790

실내 체험장 전경

 

아이들과 산나물을 활용한 체험이 가능한 실내 체험장도 보인다.

방문한 날은 체험하는 아이들이 보이지 않아 건물 외관만 찍었다. ​

멀리 보이는 레스토랑 산

점심 식사를 하기 위헤 무농약 인증받은 산나물과 인근 농부들에게 구입한 식재료를 사용해 건강한 밥상을 차리는

레스토랑 ‘산’ 으로 가는 길이다. 입구에 만개한 배롱나무꽃기 길게 이어져 있어 귀빈이 된 것 같다.

넓은 잔디  마당에 우리나라 고유의 놀이인 투호와 널뛰기도 보인다.

장을 담근 항아리가 모여있는 곳
높은 곳에 위치하여 내려다 보면 지나왔던 길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다.

항아리와 초록물결이 어우러진 곳이라 정겨운 풍경을 만들었다.

 

소불고기 정식과 비빔밥 상차림

두메향기에서 나온 모듬 건나물과 표고버섯을 넣은 소불고기 정식( 13,000원) 과
4가지 산나물과 야채 등이 올려진 비빔밥(9,000원)으로 배부르게 먹은 날이다.
산나물을 넣은 된장으로 밥을 비벼 먹으니 입맛이 살아난다.
건나물을 넣은 된장국과 함께 반찬으로 김치, 곤드레장아찌, 딸기드레싱 올려진 산나물샐러드, 무말랭이 등이 나온다.
얼린 홍시가 후식으로 나와 더위도 잊게 한다.
레스토랑 ‘산’ 안에 카페도 있어 수제 오미자차와 산나물을 넣은 수제 아이스크림도 먹을 수 있었다.
안정제, 색소 사용하지 않고 보혈작용이 뛰어난 일당귀와 참취 등의 천연 재료로 만든 것이라 건강까지 챙겼다.
맛도 매력적이라 후식으로 좋은 산나물 아이스크림이다.
카페 옆으로 두메향기에서 수확한 하지감자와 방울토마토를 판매하는 곳도 있다.

 

 

연못에 핀 수련

 

건물 옥상에 마련된 쉼터에서 만난 수련이다. 전망까지 좋아 식사 후에 여유롭게 쉴 수 있다.

 

갤러리 락의 전경

다른 곳에서 시간을 많이 소비하여 “갤러리 락” 은 외관만 찍어 아쉬움이 남는다.

시원한 바람이 부는 가을에 다시 찾아 천천히 구경하고 싶다.

 

쉴 수 있는 쉼터와 사람들

 

 

쉼터에서 휴식을 취하는 사람들

더운 날이라 시원한 그늘에서 여유롭게 쉬는 분들의 모습이 부럽다

잔디광장외에도 곳곳에 쉼터가 있다

만개한 보라색의 서양톱풀

 

팻말이 있어 알 수 있었던 국화과 여러해살이풀인 “서양톱풀” 이다.
연한 분홍색의 꽃이 옹기종기 모여 아름다운 또 다른 꽃이 되었다.

관상용이지만 널리 재배하여 산이나 들에서도  잘 자란다.

레스토랑 산 옆의 인공폭포

레스토랑 건물 옆으로 인공폭포가 있어 물소리가 시원하다.  그 옆으로 마련된 쉼터가 가장 시원해 보였다.

산책을 하는 관람객들
국화과 여러해살이풀인 노란 금계국이 보인다.  9월까지 피는 꽃이라고 하니 가을에도 만날 수 있을 것 같다.

나무 그늘 아래에 마련된 의자에 앉아 쉬는 분도 있지만 더위를 잊고  숲길을 오붓하게 걷는 분도 있다.

옛날에 화전민들이 일구었던 첩첩산골짜기 층층으로 된 좁고 작은 논을 산나물 체험스쿨,

야외 체험장, 전통항아리정원 등으로 조성했다.  “그때의 모습을 거스리지 않고 지은 곳이다” 고 한다.

실내 가든에서 자라는 식물들

다양한 식물들의 모습
나오는 길에 들린 휴 가든& 카페는 곤충이 자라는 과정을 볼 수 있는 곳도 있어 아이들과 함께 하기에 좋다.

초록물결 가득한 곳에 있는 의자가 “쉬어 가라” 고 유혹을 한다.

가족 쉼터에서 휴식을 취하는 가족들

인공풀장에서 노는 아이들

물놀이 즐기는 곳 옆으로 있는  그늘에서 아이들과 간식을 먹으며 쉬는 가족이 많다.

서울 근교 나들이 코스로 찾은  양평 산나물 두메향기는 초록물결 가득한 곳에 위치하여 시원한 가을에 찾으면

숲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낼 것 같다.  식물과 곤충을 관찰하며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하기에 좋다.

위치 ;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목왕로 592번길 62 – 59

 

무료셔틀 안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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