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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여행기

경기도 시흥맛집 해물칼국수 맛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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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자랑 입구

오이도 함상전망대를 둘러보고 약속시간에 맞춰 찾아간 오이도 칼국수집입니다

평소 제부가 자주가는 곳이라고 하더라구요

대통령께서 다녀가신집이라는 타이틀아래 해물칼국수, 바지락칼국수와 해물파전, 조개구이등을 파는곳이었습니다

대통령께서 다녀가신 집이라는 타이틀

주말이라 가족단위로 오이도를 찾으신 분들이 꾀 많습니다

물론 오이도칼국수맛집도 마찬가지인듯 했습니다

3층까지 되어있는데 1층엔 이미 많은 손님들이 자리하고 있는터라

저희가족은 2층으로 올라갔습니다

사람들로 가득한 식당 안

너무도 더운지라 에어컨과 선풍기가 동시에 돌아가고 있었지만 ….정말 덥더군요

해산물을 좋아라 하지 않는 친정아버지께서는 왜???? 더운데??? 하시면서

시원한 식당으로 가지….ㅎㅎ 죄송요~

메뉴는 다른거 없이 해물칼국수와 해물파전만 주문하려 했더니

울 아드님 칼국수 싫다며 새우소금구이를 드시겠다고 하네요.

어쩌겠습니까?

기본찬과 서비스로 나오는 보리밥

모두 9명이 가서 칼국수 2인분씩 4인분과 해물파전 두개

그리고 새우소금구이 중자로 주문을 했는데

서비스로 나오는 보리밥은 모두 내어주시더라구요^^

함께내어주신 열무김치도 연한것이 좋고 무우김치도 새콤한것이 맛나고

열무김치,무우김치 넣고 양념고추장과 참기름 넣고 쓱쓱 비벼

입맛돌게 해주었네요

열무김치와 무김치를 얹은 보리밥

나는 정말 맛나던데

아들녀석은 역시나 안먹는다며 저에게 넘겨주어 전 두그릇이나 먹었답니다^^

보리밥 한숟가락

완전 노릇노릇? 구게 구워나온 해물파전

너무 익혀버린건지 태워버린건지? ㅎㅎ

그래도 아이들은 바삭하다며 잘 먹더라구요 해물도 넉넉하게 들어갔네요

해물파전

해물파전

해물파전 한 젓가락

운전은 내가 하는것이 아니니…요타임에 막걸리 한 잔은 기본이겠죠^^

아부지 앞에서 낮술했네요^^

막걸리 한사발

팔딱팔딱 뛰는 새우를 내어주었는데

너무 더워 그냥 주방에서 구워달라 주문을 하고 빨갛게 익혀나온 새우

새우가 제철이라 그런지 달큰한것이 맛있더라구요

아이들도 잘먹구 말이죠

빨갛게 익은 새우소금구이

껍질을 벗긴 새우 한마리

해물칼국수

해물칼국수 나왔습니다~

해물이 아주 푸짐한것이 굴도 들어가고 새우 게 등 참 다양하게 들어가 있네요

조개도 어떤조개인지 이름은 모르겠지만 아주 커다란 조개가,,,,,

후식으로는 식혜와 아이스티를 1층에서 먹을 수 있었는데요

얼음이 가득있어 아주 시원하게 먹어주었답니다

울딸과 막내조카는 울아버지차에 타고 집으로

나머지 다섯명은 송도 현대프리미엄아울렛으로 향했습니다.

아이들옷과 신발을 사러말이죠.

주말 차들이 엄청나더라구요^^

 

해물칼국수 한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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