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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가볼만한 곳 – 안성팜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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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소개가 되었던 안성팜랜드(http://www.nhasfarmland.com/)는
직접 만지고 먹이주며, 들꽃 한포기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즐거운 체험목장인데요.

안성팜랜드 (22)

탁트인 초원을 보는것만으로 기분이 좋아지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곳인데요.
이곳에서는 칡소에서부터 황소, 당나귀, 면양, 거위등 우리에게 친숙하고 소중한 가축들이 한자리에 모인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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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30일까지 열리고 있는 가을목동 페스티벌을 맞이하여 방문을 했습니다.
이름에 ‘가’, ‘을’, ‘목’, ‘동’ 이라는 글자가 들어간 분들을 대상으로
매일 1kg 쌀을 증정하거나
팜랜드를 방문하는 7세이하 아동(선착순 200명)에게 목동모자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열리고 있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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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만평 광활한 초지에 펼쳐진 안성팜랜드의 시작은
1969년 10월 한국과 독일(서독)의 합작으로 설립되면서 부터인데요.
1960년대 초 당시 서독에서 광부와 간호사로 일하고 있던 우리국민을 위로하기 위해 방문한 자리에서
눈물을 흘리며 안타까워 하는 마음을 본 뤼브케 대통령이 원조를 약속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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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실제로 서독정부는 수의사, 목장 관리 등 4명의 전문기술자와 목장관리에 필요한 트랙터도 지원을 해주었고
홀스타인종 200여두를 도입하고 3년여간 조성과정을 거쳐 1969년 10월 한독낙동시범목장으로 문을 였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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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랜드에 입장후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것은 팜랜드의 대표탈것인
트랙터마차인데요.
10여분정도 팜랜드 주변을 한 바퀴 돌아보면서 전체적인 경치를 관람하면 기분이 무척이나 상쾌해집니다.
중간중간 버스정류장처럼 내려서 구경을 하고 다시 탑승하면서 이동이 가능하므로
시간적 여유를 갖고 충분히 즐겨보시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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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터에서 내리면 보이는곳
그리고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체험목장으로 이동해 볼까요?

이곳에서는 직접 가축들을 만지며 교감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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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가장 즐거워하면서도 신기해하는 동물먹이를 주는 곳입니다.
염소, 양들에게 건초(1천원)를 구입하여 먹여주는 체험을 하는 곳으로 아이들에게 동물과의 친밀감을 높일 수 있는 곳이에요.
그 안쪽으로는 간단한 요기를 할 수 있는 곳 풍년마을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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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에 지친 아이들이 즐거워할 아이스크림부터 간단한 음료
그리고 배를 든든하게 할 수 있는 전종류도 주문이 가능합니다.

또한 각종 전통놀이와 곤장체험, 옥살이체험등도 가능해서 아이들도 즐거워 할 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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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전통생활전시관인데요.

전통농기구와 닥종이를 이용해 만든 닥종이 인형을 전시해 놓은 공간입니다.
더운 날에 방문을 한다면 잠시 땀을 식히기에 좋은 곳이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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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팜랜드의 중앙 그러니까 입구에 들어섰을때 나타나는 곳인 중앙광장에서는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놀이시설을 비롯하여 착시효과를 이용해 재미있는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트릭아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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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관과 기념품점
시원한 분수대와 연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도 함께 있는데요.

이외에도 보더콜리의 프리즈비 공연도 볼 수 있고 가축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가축아카데미
앵무새에게 모이를 주거나 소, 말에게 먹이도 줄 수 있고
승마체험까지 즐길 수 있는곳이 안성팜랜드입니다.

2016년 9월 29일(목)부터 10월 3일(월)까지 펼쳐지는 안성맞춤남사당
바우덕이축제와 연계하여 방문한다면 더욱 알찬 관람이 될 곳
안성팜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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