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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맛집 장단가든 두부구이 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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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통선 청정지역에서 직접 재배한 콩으로 만든 두부를 테이블에서 직접 들기름으로  구워서 먹을 수 있는

두부구이 정식 (10,000원) 은  2인 이상 주문 가능하다.  이날은 4인이 주문한 양이다.
메뉴에 임진강 요리로 참게 , 잡고기 등으로 만든 매운탕과 장단콩 두부 버섯전골도  보인다.

열무물김치 국물은 두부구이와 잘 어울려 한번씩 마셔주니 소화가 잘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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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한 묵은지, 버섯, 담백한 가지볶음, 들깨소스 올린 샐러드 등이 입에 맞아 두부가 익기 전에 배고픔을 해결해 주었다.

들기름에 노릇노릇 잘 구운 두부를 새콤한 묵은지에 감싸서 혹은 가지볶음과 간장을 올려 먹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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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지에 고소한 들기름이 묻은 익힌 두부와 버섯을 함께  감싸서 먹으면 배가 불러도 “한입 더” 하게 만든다.

두부를 살짝 익힌 것보다는  겉을  노르스름하게 바싹 익힌 것이 고소하고 씹는 식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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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지, 가지볶음,  양념간장외에도 반찬으로 나온 김장김치도 깔끔하고 감칠맛이 좋아 두부구이와 잘 어울린다.

직접 담근 김치 맛이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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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콩나물 등이 보이는 순두부찌개는 깔끔하면서 매력적인 맛이다.

하지만  뜨거운 뚝배기 안에 플라스틱 국자가 담겨져 나온 것이  신경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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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지은 듯한 조밥과 김치, 콩나물이 보이는 순두부찌개가 배가 불러도 숟가락을 계속 들게 만든다.

장단콩이 좋아서 그런지 두부구이와 순두부찌개 모두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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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이 감탄을 하며 먹은 참게게장은 감칠맛은 훌륭한데  짜고 특유의 냄새가 느껴져 맛만 보았다.

입에 안 맞으면 못 먹을 수도 있을 것 같다.

식당에서 경치와 풍경이 좋은  ” 왕복 40 ~ 50분 소요되는  장산전망대산책로( 평화누리길) 를  다녀올 수 있다” 는

문구가 보인다.  필요한 분에게 약도까지 나누어 준다.

장단가든 주소 ;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임진리 8 – 72번지 ( 문의 ; 031 – 954 – 15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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