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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여행-남당리 메밀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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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처음으로 시행된 여주 당남리의 메밀밭 올해도 언제 만개를 할까 무척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9월에 만개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추석 전에 다녀왔답니다. 올해는 작년과 다르게 가뭄이  심하게 들어

메밀꽃들이 키가 작기는 하지만 강변을 거닐며 산책길에 올라도 좋을것 같아 여주 가볼만한곳으로 소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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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대교 앞으로  10.5헥타르의 넓은 장소에 남한강변을 끼고 올해는 메밀밭과 황화코스모스와

일반 코스모스까지 가을 여심을 저격하는 아름다운 가을꽃들이 한자리에 모여 주말 나들이 장소나

데이트 장소로 좋은 곳인데요. 작년엔 메밀꽃만 심어 약간은 밋밋한 공간이었다면 올해는

여기에 한발 더 낳아가 한들한들 코스모스까지 겸하고 있어 보는 즐거움이 두 배로 컸던 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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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황화 코스모스는 지고 있는 모습이 많았구요 . 그 옆으로 가을 코스모스가 순차적으로 피고 있어 주말에

언제 찾아가도 가을꽃들과 함께할 수 있을 겁니다. 8월에 갔다면  절정의 멋진 활황 코스코스를 볼 수 있었을 텐데

황화코스모스가 피어 있는지 몰라 안갔더니 이미 지고 있는 모습이 대부분이더라고요.

올해는 여주시가  강변주변으로 작년보다 더 야심차게 단장을 하고 아름다운 공간을 만들어 내고 있는 모습이었는데요.

계속해서 더 멋진 모습으로 변화가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많아지는 당남리 메밀밭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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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마한 바램이 더 있다면 여름에만 피는 꽃이 아닌 봄부터 가을까지 볼 수 있는 꽃들이

자리하면 좋겠다 싶더라구요 .  이왕이면 여기에 봄에는 유채꽃이나 개양귀비 꽃이 자리한다면

더 많은 분들이 여주를 찾아올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단발성으로 여름에만 피는 꽃이 아닌

봄부터 여름까지 피고 지고 이어진다면 이보다 훨씬 더 멋진 당남리섬으로 많은 분들의 사랑이 이뤄질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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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넓은 메밀밭에 이렇게 가끔 유채꽃도 볼 수 있는데요 .

소금밭을 연상케 하는 하얀 메밀밭에 노란 유채꽃이 자리하고 있으니 숨바꼭질하는 것처럼

유채꽃 찾는 재미가 느껴지기도 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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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꽃축제를 크게 하는 지역도 있지만 멀리 가지 못할 때 이렇게 경기도 가까운 곳에서

광대한 메밀밭을 볼 수 있으니 궂이 멀리까지 가지 않아도 되겠지요 .

9월말까지는 멋진 모습으로 보여즐것 같으니 언제든지 찾아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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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의 효능을 보면 동맥경화를 막아주며 자양, 강장의 효과가 있으며 또한 체한 것을 내리게 해주며

완화 작용도 하는데요. 그밖에 타박상을 입어 멍들었을 때 가루로 빻아 술에 개어 바르면 멍이 풀린다고 합니다 .

그리고 소화가 잘 되어 메밀은 음식으로도 많이 접하게 되는데요.

당남리섬 주변 천서리 지역에 메밀요리를 하는 식당들이 많으니 메밀밭 구경도 하시고 여기에

메밀 전문 음식도 맛보면 여주에서 알찬 여행이 될 거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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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메밀밭 여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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