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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톤치드가 최고 느림과 쉼의 [잣향기푸른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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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톤치드가 가장 많이 나온다는 잣향기 푸른숲 다녀왔습니다

사방이 잣나무로 둘러 쌓여있어 눈으로만 보아도 건강해지는 느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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잣향기 수목원은 해발450~500M 에 위치한 산악 지형의 치유의 숲 입니다

80년 이상 된 잣나무가 많아서 잣이 많이 열리고 있어요

길을 산책 하다 보면 떨어진 잣송이 들을 많이 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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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잣향기푸른숲] 에는 가볼 곳이 많은데 축령산을 한바퀴 돌아볼수 있는 트레킹 코스도 있어요

체력에 맞게 골라서 걸어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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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육룡이나르샤’ 촬영이 있었네요

배우들의 싸인이 있어요 어쩐지 경치가 좋더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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잣나무는 우리나라의 기후 풍토에 적합한 대표적인 고유 수종 이어요

소나무와 잣나무의 차이를 눈으로도 볼 수 있게 나무의 종류도 전시해 놓았어요

소나무는 힌색 을 띄는데 잣나무는 붉은색을 띄어 홍송 이라고 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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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와 잣나무 차이를 이젠 알겠지요

이렇게 단면 으로보니 구별 할수가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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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공방 에서는 목공 체험을 할수 있는데  매주 토요일에만 목공 체험을 할수 있으니

예약을 해야 한답니다  토요일에 12 팀만 체험을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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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가 할수 있는 ‘우드버닝 체험’ 이어요

나무에 전기 인두로 그림을 그려 목걸이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비교적 쉬워서 누구나 만들어 볼 수 있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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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잣향기수목원] 에도 출렁 다리가 있어요 산에서 출렁 다리 한번쯤은 걸어줘야 한다는..

출렁 다리를 건너 더 걸어가면 명상의 숲이 있는데 오늘은 수리중 이라서 요기까지만 걸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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짓나무숲속 안쪽에 화전민 마을이 있어요

산에 나무를 이용해 너와 지붕을 이었어요 벽은 나무와 흙을 이용해서 쌓아 올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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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기마터 입니다  연료가 부족했던 시절 숯을 구워 겨울철 난방용 으로 사용하고

숯을 팔아서 생계를 꾸리기도 했을 고단한 화전민들의 삶이 스쳐갑니다

숯의 재료는 참나무(갈참나무,굴참나무,신갈나무,졸참나무) 를 사용 하였는데

숯 만드는 일은 정말 고되고 힘든 일 이었을것 같아요

싸리 대문이 정겨운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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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숲체험장 입니다 좀 약하다는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유아들에겐 재미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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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남성 열매를 발견했어요

이 뿌리는 사약의 재료로 알려져 있지만 약재로도 사용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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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들어오는 숲속을 걸어요

공기가 좋아 심호흡을 하면서 걸어보니 건강이 몸으로 들어 오는것 같아요

평일이라 조용한 숲속에서 오래 머물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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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잣향기푸른숲] 에도 단풍이 물들어 가기 시작 합니다

가만히 서서 물들어 가는 것을 바라보아요  행복한 시간이어요

언제와도 좋은곳 에서 마음과 몸이 위로를 받아 치유되는 치유의 숲 입니다

바쁜 현대인들에게 느림과 쉼을 알려주고 치유를 해주는 잣향기수목원  자주 들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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