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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 맛집 디저트까지 맛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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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 여행을 마치고 저녁 식사를 하기 위해 들린 라덴시에

영업시간 ; 브런치 오전 10시 ~ 오후 3시 / 디더 타임 오후 6시 ~ 오후 9시

“미리 예약을 하면 더 늦게까지  영업이  가능하다.” 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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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옆으로 위치한 곳으로 저녁 늦은 시간에 찾으니 실내 조명이 은은하고 멋스러워

실내 분위기와 맛이 궁금해져  걷는 속도가 빨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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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명품 수제 도자기 야드로가 보이는 실내 장식이 시선을 모으게 한다.

경험이 많은 장인이 꽃잎을 하나하나 구워낸 후 색을 입혀 자기에 장식을 한다고 하니 그 정성이 놀랍다.

실내 분위기가 좋아 식사 전. 후로 실내를 구경했다.

넓은 곳은 아니지만 감성을 자극하는 조명과 실내 인테리어가 마음에 들어 마음이 푸근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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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이  씨푸드토마토파스타 ( 14,500원),  치킨도리아 ( 13,000원) , 볼케이도함박 ( 15,000원) ,

버섯리조또 ( 12,500원) 등 서로 다른 메뉴를 주문하여 함께 나눠 먹었다.

“직접 만든다.” 는  장아찌는 칠리소스를 넣어 다른 곳과 다른 특별한 맛을 낸다.

적당하게 새콤매콤하여 입맛을 돋구어 주며 야채가 싱싱하여 씹는 맛까지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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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건강해지는 느낌이 들게하는 자몽소스를 올린 그린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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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끈하여 더 맛있게 먹은  치킨도리아 ( 13,000원) 은 약간 달콤하면서 매콤하다.

야채도 많이 보이고 치즈까지 쭈욱 늘어나 숟가락을 놓을 수 없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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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푸드토마토파스타 ( 14,500원) 는  뚝배기에 담겨 뜨겁게 나와 가을 밤바람에 추워진 몸이 따뜻해진다.

해물과 마늘이 많아 국물이 진하지만 깔끔한 맛도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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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 맛이 매력적인 볼케이노 함박스테이크는 두툼하지만 부드럽게 씹힌다. 

느타리 듬뿍 보이는 소스는 부드럽고 담백하여

입에 넣으면 살살 녹는다.   소스 아래로 밥이 있어 먹으면 든든해지는 메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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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듬뿍 올려진 케잌이 디저트로 나와 일행들을 놀라게 한다. 

모든 메뉴 하나하나 만족스러워 가족들과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 미리 예약을 하면 단체 회식, 모임도 가능하다.   메뉴는 손님이 정한 가격에 맞출 수 있다.

 ” 신선한 과일로 만드는 생과일 쥬스, 오믈렛, 커피, 토스트도 맛있다. ” 고 하여 기회 만들어 보고 싶다.

집 가까운 곳에 위치하면 자주 들릴 것 같다.    분위기 좋은 곳에서  맛있게 먹을 수 있어 행복한 날이다. 

문의 ;  031 756 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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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라덴시에 성남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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