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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인처골 체험마을에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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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인처골 체험마을에서 포도따기체험을 하고온 이야기입니다.

안성인처골은 2012년 농어촌체험마을 휴양마을로 지정되었으며 팜스테이로도 지정 운영되고 있다고 합니다.

인처골이라는 지명은 옛날 선인이 정착한 이후로 이곳에 어진 사람이 많이 살게되어 어질 인 곳처 인처골이라고 불리우게 되었다고 하네요

인처골 체험마을은 계절마다 농산물 수확체험등 다양한 체험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지난 늦여름 안성거봉포도 안고 행복했던 추억여행이야기 꺼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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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처골 체험마을 체험관 앞마당에는 이미 많은 아이들이 점심식사를 마치고 삼삼오오 모여 훌라후프 돌리기에 한창이었는데요 아이들이 먹은 점심 어떤 메뉴였을까 궁금증을 확인하게 위해 체험관으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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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위해 준비된 밥상은 갓 따온 신선한 야채들과 인근 밭에서 딴 야채들로 만든 건강한 밥상이었습니다.

두부도 직접 아침에 만든거라고 하니 왠지 고기 좋아하는 제가 고기보다 두부~ 두부에 손이 더 가더라구요

상추도 갓 따왔는지 너무 신선해서 고기없이 상추에 된장얻어 싸먹어도 맛있었는데요

어머님들이 만든 반찬 야채가 싱싱해서인지 입맛이 절로 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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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맛있게 먹고는 우리도 포도따기 체험을 하러 가는데요

바로 옆이 포도농장이라 멀리 갈 필요도 없더군요

나라농원 체험장입니다.

인처골체험마을은 포도따기 고구마캐기 등 철마다 다른 농촌체험으로 아이들에게는 우리먹거리가 어떻게 나는지 부모님들에게는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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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렇게 일률적으로 똑같이 생긴포도 만들기도 쉽지 않겠어요

오랜 포도 농사로 농장만의 노하우가 있다는데요

체험농장이기에 일부러 과수의 크기를 비슷하게 맞췄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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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포도통장엘 가면 종이에 쒸워져 있는데 이곳은 왜 안씌워져 있나요?

바로위에 비 가람막이 있어 종이를 씌우게되면 포도가 잘 자라지 않는다고 합니다.

사실~ 카메라 든 저는 이렇게 봉지 씌우지 않은 포도가 더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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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님께 포도따는법을 배우고는 각기 자기 상자를 들고 세송이의 거봉포도를 따러 농장안으로 들어갑니다.

각자 가져갈 포도를 따는거라 제일 큰 포도 제일 실한 포도를 찾기위해 모두들 포도농장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는데요

결국은 처음봤던 포도가 가장 좋은 포도 였더라구요

다 그 크기가 같아 고르고자시고 할께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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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익은 안성 거봉포도 안입 하실래요?

거므스르하게 된것이 익은포도라는데요

익기도 크기도 무게도 비슷해보이는 포도 각기 세송이씩 담아 포도농장에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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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

안성 거봉포도 이름인가봅니다.

금쪽같이 맛있긴 했어요

집에 가져오자마자 씻어서 아이들과 함께 먹었는데요

어찌나 맛있던지 추가로 더 사오지 않을걸 살짝 후회하였답니다.

 

어머님 손맛 시골밥상으로 밥을 먹고 과일수확이나 고구마 감자수확체험을 하게 되는데요

밥도 맛있고 시골체험도 재미지고~

안성 인처골 체험마을로 농촌체험하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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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안성가볼만한곳 안성여행 안성인처골 안성인처골체험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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