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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가볼만한곳/화성시 향토박물관에서 화성의 역사를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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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가볼만한곳, 화성시 향토박물관에서 화성의 역사를 엿보다.

화성의 역사문화를 화성시 향토박물관에서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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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향토박물관은 지역 역사자료의 발굴과 보존을 바탕으로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화성의 역사를 알리는 역사 자료 전시는 물론 주말 가족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교육 및 문화 강좌를 통해 지역민에게 문화 서비스 제공은 물론 지역 문화발전에 이바지하는 지역박물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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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화성시 향토사료관에서 문을 열었다가 2011년 화성시 향토박물관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는데요, 제법 짜임새 있고 규모있습니다.

문인상 무인상 등 야외 정원에도 유물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크지 않아도 주차장이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이며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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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의 역사와 문화, 화성의 뿌리를 찾아서 화성시 향납읍 소재 도심 주택가에 자리잡은 화성시 향토박물관으로 가볼까요.

화성시 향토박물관 문의 전화 : 031) 369-3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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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향토박물관은 시민들의 유물 기증을 바탕으로 하여 지역민의 사랑을 받으며 문화 놀이터가 되고 있는데요 역사문화실과 생활문화실, 기록문화실 그리고 기획전시실, 어린이체험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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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문화실은 화성시의 태동에서 지금의 화성의 역사를 아우르는 역사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화성시는 언제부터 사람이 살았을까요?

구포리와 청계리 구석기 유적지에서의 석기 발견으로 미루어 수 만년에서 수 천년 전으로 기록됩니다.

화성시는 선사시대부터 인류가 거주하여 왔으며 마한의 여러 소국들이 존재했던 고대시대를 거쳐 남북국시대 당대 최고의 무역거점 당성을 통해 선진 문물을 수입하던 관문이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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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바퀴 또는 방추차로 부르는 이 물건은 신석기시대에서 청동기시대에 쓰였던 섬유를 꼬아 실을 만드는 방적기구로 가장 오래된 방적기구의 역사를 지닌 물건이지요.

훗날 물레로 발전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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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사도세자와 정조대왕의 융, 건릉이 자리잡음으로해서 용주사가 건립되고 현대에는 바다와 접하고 있고 수도권에 인접한 특성으로 자연과 문화유산의 공존하는 화성의 역사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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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후, 홍준옥, 황칠성, 강경식 등 나라를 지키고자 애쓴 화성을 빛낸 독립운동가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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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림사 복장전적 유물, 용주사의 금강반야바라밀경 등 불교 유물을 통해 국가적 종교도 알 수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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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있는 관아 현판, 서적 등 역사유물로 당시의 정치제도와 화성의 관아 역사를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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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기록으로 만나는 화성.

기록을 중시하였던 선조들은 어떤 기록을 남겼을까요?

기록문화실에서는 대표적인 기록문화인 서적과 민화 등을 통해 문화예술을 살펴볼 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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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그시대를 가보지 않아도 선조들의 삶을 짐작할 수 있고 역사가 어떻게 흘러왔는지 기록의 중요성을 알 수 있습니다.

김홍도의 평생도 중 혼례고와 삼일유가와 소과응시 등은 당시 풍습과 제도 등이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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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적 기록물을 통해 나라의 역사에서 문중이나 단체의 기록을 통해 지역사회 생활상까지 이해할 수 있지요.
고문헌으로 통칭되는 과거의 기록물은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가난 때문에 처자식을 노예로 팔아야했던 노비문서 등은 노예제도가 있었음을 시사하고 계급사회였음을 알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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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 접한 화성시는 농경생활을 주로 했던 우리나라 고대생활에서 알 수 있듯이 화성시 역시 논촌과 어촌의 삶의 역사를 읽을 수 있었습니다.

민속자료를 모아 전시한 생활문화실은 선조들의 삶을 엿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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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은 지리적 특성상  바다와 내륙에 접해있어 어촌과 농촌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가옥의 구조와 살림살이, 농어촌의 의례 등 어촌과 농촌의 생활상을 두루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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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생활 모습이 전시되어 있는데 전통 방식으로 소금만드는 법, 어부가, 제부도 패총, 어도의 굴 양식 문화를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걸 보았어요.

뾰족하고 날카롭게 생긴 찍개, 굴을 까는 도구를 뭐라고 하는지 아시나요?

<죄>라고 하네요~.

맛호미, 바지락갈퀴, 낙지 호미, 낙지쇠스랑 등 외에도 어촌생활에 필요한 도구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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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체험실에서 놀이를 통해 전통과 역사를 배울 수 있도록 꾸며놓았습니다.

이외에도 교육 및 문화 강좌를 운영함으로 지역주민의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국가의 역사를 알아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역의 역사를 안다는 건 내고장에 대한 자부심과 자긍심을 기르는데 큰힘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역주민의 올바른 역사의식과 자부심을 일깨울 것 같아요.

화성의 역사문화는 화성시 향토박물관에서.

지역주민의 문화공간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는 화성시 향토박물관 탐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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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경기관광공사 끼투어 화성시가볼만한곳 화성시향토박물관 화성역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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