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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주 가볼만한곳- 아트 프리마켓 리버마켓 in 여주 & 반달미술관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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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마켓 in 여주 / 문호리 리버마켓 / 프리마켓 / 여주도자세상

 

2014년 경기도 양평 문호리에서 시작되어  현재는 전국 최대 프리마켓으로 성장한 문호리 리버마켓이 경기도 여주에서도 즐길 수 가 있습니다

지난 9월부터 매주 둘째주 토요일 문호리 리버마켓이 경기도 여주 도자세상을 찾아 리버마켓 in 여주가 펼쳐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3번째 마당이  되고있던   11월 둘째주 여주도자세상을 찾아 새로운 지역에서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던  리버마켓을   만났습니다.

경기도  여주와 양평은 남한강 물줄기가 이어지는 청정 생태계의 보고로  도자기를 중심으로한  예술과  옥토에서 생산되는 농산물까지 참으로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데 리버마켓으로 또 하나의 특별한 연결고리를  완성해가는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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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울 둘째주 토요일  국내 최대 도자기 쇼핑몰 여주도자세상에 리버마켓 in  여주!

청정지역 남한강을 중심으로  작업을 하고 있는 소규모 예술인들이 모여 시작된  리버마켓은 핸드메이드의 수공예 작품들과  지역에서  생산된 로컬푸드,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과 벼룩시장등 지역내 농부와 문화예술작가들이 함께합니다.

특히나 지난  9월  경강선   전철 개통에 이어  리버마켓이 개최되는 여주도자세상까지는 세종대왕 관광순환버스 운행까지 연계되고 있어 리버마켓을 찾아가는 길은 더욱 빠르고 편리해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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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고 , 놀고,   꿈꾸고 라는 캐치프레이즈아래 매달 둘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남한강  강변공원이 내려다보이는  여주도자세상에는 참으로 많은 부스들이   찾아왔습니다.  전국  최대 생활자기 생산지가 되고있는만큼   여주도자기와  고구마와 여주쌀등  여주 특산품과  함께 예술인들이 직접 만든 다양한  핸드메이드 공예작품들이 시선을 잡아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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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미술관을 중심으로 청색과  빨간색의 휘장이 멋드러진 광장과 신륵사 공원으로 이어지는 길을 따라 쭈욱 펼쳐진   부스는  족히 100여개에  이르는 듯 하고 그러한 부스마다 제각각 개성과 특징이 살린 전혀 달린 품목들이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한 리버마켓은 판매하기 위한 부스였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공예품은 물론이요 먹거리에 이르기까지  아름다운 수공예작품들의 전시장을 보는듯한  특징을 안고 있기도 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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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마켓에서 만나는 제품들은 모두 판매자가 직접  만들고 생산한 수작업제품들입니다.

추운 겨울 몸을 따뜻하게 보호해줄 모자도 스카프도, 커피를 볶는 로스팅기는 물론이요  겨울철 훈훈한 집안 분위기를 만들어줄 벽난로에 이르기까지 거기에 먹거리 또한  모두가 직접 생산하고 가공한  그래서 더욱 의미있는 품목들입니다. 워낙이 다양한 품목인만큼 몇천원부터 비싸게는  거의 백만원에  육박하는 것들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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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얼굴을  그려드려요

작가가 직접  그려주는 나의  얼굴 너무 기대되지 않은신가요? 

축제장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캐리커쳐 와는 전혀 다른 느낌의 내 모습을 만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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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리   리버마켓이 처음 양평군 북한강로 문호리에서  시작된데는 원래 그 지역에  살고있던 토착민들과 외부에서 온 정착민들 사이 화합을 위해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그 후  핸드메이드  공예품의 우수성과 직접 만들어 판매되는 먹거리까지 입소문이 나기시작하면서  외지인들이 많이 찾게되었고 한달에 한번 열렸던  리버마켓은 2번  3번으로  확장되더니  이렇게  인근 지역인 경기도 여주까지 지역적 확장을 이룬  모습입니다.

양평이   서종면  북한강로에  예술인들이 정착하면서  예술촌이 형성되었다면 여주는 예로부터 수많은  도자공방이 존재해왔던만큼 리버마켓의 특징에 참으로 잘 부합하고 있었던 듯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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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산물과 여주 도자기라는 특징을 바탕으로   현대인들의 관심이   되고있던 소품, 특별한것에 관심을 가지게되는 개성만점 품목들까지 전국 최대의 프리마켓에 등장한  아주 다양한  품목들로  리버마켓의 구경거리는 참으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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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의  최고 관심사인 커피  로스팅기도 보입니다. 그런가하면  난방비를 걱정하게되는 겨울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실내 난방을 할  수 있어보이던 미니 벽난로까지.  리버마켓은 아주 간단한 소품부터 비교적 쉽게 만날 수 없는 특별한  제품까지  만날 수가 있어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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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겐 가장 인기가 많은것은 역시나 체험부스였습니다.

도지기 접시  그리기, 나무 집에 그리기 , 유리 원석 팔찌, 오카리나  만들기등 체험활동 또한  예술과  접목된 나만의 것을 만들어가는 과정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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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에서 들려오는 감미로운 소리를 찾아 당도한곳에서는 추운 날씨 속에서도 오카리나 연주가 한창입니다.

마음에 긴 여운을 채워주던 감미로운  소리에 취해서는  한참을 서서 음악감상에 빠져들기도 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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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들이 직접 키운 토마토와, 잡곡들, 감자와 고구마, 그러한 1차 농산물로 직접  만든 수제버거와 쿠키,  너무도 이쁜 모습에 절로 미소가 번져지던 인형과 미술작품 목공예품의 다양한  물건들은 모두 수작업으로  만들어졌음에도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입니다.  먹거리 또한 좋은 재료로 현장에서 직접 만들고 있었는데 가장 인기가 있던건  현장에서 큰   가마솥에서 바로 바로 튀겨지던 수제 감자칩과  고구마칩입니다.

시식을 하면 안사고는 못배길  감자칩과  고구마칩의 가격은 5천원,  그 밖에  모든 먹거리의 만족도는  아주 높습니다.

리버마켓 in 여주가 시작된지 이제 3개월차 아직까지는  여주도자세상에서 리버마켓을 만날 수  있음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탓에 문호리 리버마켓에 비해서는 찾아오는 사람들이 적은 모습이었으나 입소문이 나기 시작한다면 문호리 리버마켓 못지않은  프리마켓으로 자리잡아  갈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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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도자세상의 반달미술관에서는 12월 말일까지  2016 여주세계생활도자관 소장품전 생활도자의  재발견전과 함께 제 15회 박재국 개인전 발견과 재구성  전시도 개최되고 있으니 아트 마켓과 더불어 아트 전시까지 함께 즐기면 더욱  행복한 하루여정을 즐길 수  있지 싶습니다.

반달미술관 관람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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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국 개인전 – 달항아리를 보는 새로운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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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기류의 도자작품들을 활용 손님맞이, 가족모임, 연인과의 만남, 기념일  등의 주젱 맞는 상차림으로 구성된 생활도자의 재발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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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리버마켓 리버마켓 in 여주 문호리 리버마켓 박재국개인전 여주도자세상 여주세계생활도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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