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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여행)전곡리 선사유적지에 가면 메머드도 있고~ 유인원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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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에는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었을까요? 무엇을 먹고 어떤 집에서 살며 어떤 일을 하며 살았을까? 궁금한 적 없으세요?

연천에 있는 선사유적지에 방문하시면 여러분의 궁금증이 해소될 수 있습니다.

입구에 있는 원시인의 큰 눈과 입을  보고 깜짝 놀라셨지요? 원시인도 현대인을 보고 깜짝 놀란 표정을 짓고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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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이나 짚을 엮어 집을 만들고 동물의 가죽으로 옷을 만들어 입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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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에서는 물고기를 잡아먹고 산이나 들에서는 동물을 사냥해서 먹었지요. 메머드 코끼리도 살았답니다.

메머드는 더 이상 없지만 모형으로나마 만날 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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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선사유적지는 1978년에 고고학을 전공한 미군 병사가 우연히 한탄강에 놀러왔다가 돌 모양이 특이한 것을 알고

영남대학 교수님께 보냈는데 그것이 바로 아슐리안형 석기였다고 합니다. 동아시아에서 최초로 발견된 것이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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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통로를 통해 들어가 보면 아무것도 없어서 이런 데서 어떻게 살아? 하겠지만 나뭇잎을 덮고 돌을 부딪혀 불을 만들어 살았습니다.

전곡선사 박물관도 있어서 인류가 어떻게 진화되어 왔는지도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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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기 축제 홈페이지입니다.

http://festival.goosukgi.org/

1월7일부터 2월 5일까지 구석기 겨울 축제가 열립니다.

메모해 두었다가 꼭 참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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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무지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사람이나 동물이 죽으면 묻기도 했고 식량을 저장하기도 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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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처음에는 안들어 간다고 하더니 막상 들어가서는 좋다네요. 방도 없고 따뜻하지도 않고 어둡고 ……예전에 다 이렇게 살았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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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적 발굴도 해보고 선사시대 모습도 따라 해보는 체험장입니다. 아이들이 가장 재밌어하는 곳이랍니다.

이곳은 충분히 넓어서 아이들은 뛰어 놀고 어른들은 산책하기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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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잘라 직접 집을 지어보았어요. 비바람을 막을 집이 있다는 게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깨닫게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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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에는 다양한 조형물들이 진열되어 있어서 사진 찍기도 좋고 볼거리가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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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메머드의 뒤태도 감상하세요~ 아기 코끼리가 아주 귀엽답니다. 진짜 코끼리인 줄 알았어요~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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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시간;

3월~10월(09:00~18:00)

11월~2월(09:00~17:00)

매주 월요일 휴관, 1월1일 휴관.

 

관람요금;

일반 : : 1,000원

학생 : 500원

단체관람 : (20이상 단체 20%할인)

무료입장 : 6세이하의 유아, 65세이상 노인, 군인, 연천군민, 장애인, 국가유공자

 

전곡선사유적지

위치;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양연로 1510(전곡리 515)

문의:031-832-2570

 

홈페이지도 참고하세요

http://www.yeoncheon.go.kr/goosukgi/index.yeonch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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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구석기겨울축제 선사박물관 연천가볼만한곳 연천여행 연천전곡리구석기축제 전곡리선사유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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