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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여행기

평택시 맛있는 일본라멘 집 – 라쿠라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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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라멘 맛집 라쿠라멘 추천해 봅니다 ^^

추운 겨울 퇴근시간 열심히 집으로 달려가다가 집 근처에 얼마전에 생긴 붕어빵을 사서 들어갑니다.

맛도 없고 크기도 작은것이 하나에 500원이나 하는군요.

애들한테 한 개씩 물려주고 큰 딸은 골뱅이 무침으로 저녁을 해결하고

작은 딸은 배 안고프다

막내 아들은 취침중

잠시 애들 할머니에게 애들을 맡기고 평택으로 라면먹으러 아내와 함께 출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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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목적지는 최근 (?) 아니군요. 한 2년여전에 생겼다는 일본 라멘 맛집 라쿠라멘입니다.

위치는 평택 현대증권 건물 뒤편정도 되겠어요.

주차는 가게 앞에 한 대 정도 가능하기는 한데 속편하게 합정동 공영주차장에 두고 움직입니다.

요즘 공영주차장 주차료 결제는 카드로만 되는거 아시겠지만 다시 한 번 참고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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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는 돈코츠 라멘, 소유라멘, 반지옥라멘, 지옥라멘으로 많은 편은 아닙니다.

선택과 집중 !

지금보니 교자도 판매하는 중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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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쿠라멘에 들어가면 알겠지만 

사장님이 원피스 덕후 (?) 입니다

각종 원피스 피규어가 아주 많이 전시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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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은 별도의 테이블이 있지는 않고 다찌라고 하죠 ?

주방을 중심으로 한 줄로 나란히 앉을 수 있는 형태

혼밥 하기에도 적당한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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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수 많은 피규어들 수시로 청소하고 관리하려면 그것도 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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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규어에 먼지 하나없이 잘관리가 되고 있는걸로 사장님의 성격을 미루어 짐작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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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좀 비싼애들

저거 다 합하면 120만원 정도라고 하시던데

사실

사장님이 비싼거라고 하시길래 한 수백만원 기대했었는데 

생각보다 금액이 작아서 표정관리 안되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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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찌에 올라가 있는 스텐통에 있는 김치는 알아서 덜어드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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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을 다녀간 손님들의 센쓰 넘치는 그림과 메모들은 음식맛에 대한 기대를

더 끌어올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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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덜어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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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코츠 라멘 등장

차슈는 두 조각인데 불에 살짝 그을려서 겉면의 식감은 살짝 거친듯 좋았고

속살은 부드러워서 만족했어요

아내의 말로는 차슈는 박애병원 옆에 있는 라멘집이 더 나은것 같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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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옥 라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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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성의 차이가 극명하게 드러나는 사진

매운것 잘 먹는 아내

매운것 잘 안먹는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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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부지런히 먹을 시간

평택 라멘맛집 라쿠라멘의 돈코츠 라멘을 못 볼 시간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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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달걀하나 올려주면 더욱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드네요

달걀이 힘들다면 메추리알이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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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간에 젓가락을 바닥 깊이 넣어 한 번 뒤집어주고 먹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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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맛은 진한듯한데 

특유의 기름진 맛은 들지 않습니다.

한국인의 식성에 많이 맞추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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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무지보다는 김치를 부르는 맛

김치랑 궁합이 좋네요

두 조각의 차슈중 한 조각은 통째로 집어넣어서 음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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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차슈는 잘게 나누어서 먹었어요

그리고 정말 부지런히 먹고 사진찍고 국물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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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탕 성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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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을 중간쯤 먹었을때쯤 사장님이 주시는

디저트

원피스 동전 초콜릿 되겠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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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쿠라멘

010.5556.6617

평택시 합정동 737-25 (현대증권 뒤편)

*

주차는 합정동 공영주차장에하면 편리

식사후 그릇은 다찌위로 올려주세요

달걀의 부재가 와닿음

라면 면발이 살짝 두꺼웠으면 좋겠다

사장님이나 점원이나 밝게 일하셔서 기분좋게 먹을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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