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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여행기

포천맛집-장수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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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맛집 장수촌은 순두부 보리밥집으로 쌈밥이 맛있는 식당입니다.

보통 장수촌을 떠올리면 닭 요리 전문집이 많은데 이곳은  상호만 같을 뿐 쌈 전문 식당이더라구요 .

더불어 포천 맛 & 멋 맛집으로 입소문이 난 식당이었습니다.

술 박물관 산사원과도 가차워 운악산 자연휴양림이나 산사원 가는 길에 들러보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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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장수촌은 화현면 화동로 361에 위치한답니다.

화려한 곳도 아니기에 알음알음 입소문 듣고 찾아오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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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차림부터가 맘에 들었던 식당으로 오랜 시간이 지나도 다시 생각나는 맛집입니다.

살고 있는 장소와 거리가 멀어서 그렇지 아님 자주 들러보고 싶은 곳이기도 하고요.

쌈밥 주문에 함께 나온 보쌈과 제육볶음입니다.

맛은 먹을만했다지요. 참고로 쌈밥정식은 8,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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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주  메뉴로는 순두부 보리밥, 쌈밥정식, 순두부찌개로 주로 쌈밥을 많이 먹는 곳이랍니다.

쌈밥에 비벼 먹을 강된장도 좋았는데요. 보통은 우렁강된장 하면 같이 양념되어 나오는데 이곳은 우렁과

별도로 강된장이 나오더라구요 . 나중에 밥을 비빌 때 우렁과 같이 넣어서 비벼 먹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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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잠깐 언급을 했듯이 우렁과 같이 비벼져 강된장이 나오지 않고 별로도 푸짐하게 나온답니다.

별도로 비벼 먹으니 싱싱한 맛은 느껴져서 괜찮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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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 순두부도 양이 푸짐하게 나온답니다.

뽀얀 순두부 국물이 사골육수처럼 보이기도 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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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 가득 보는 것만으로도 푸짐하지요.

저렴한 가격에 음식도 좋았던 장수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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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밥집에 걸맞게 싱싱한 쌈 채소가 놓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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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밥은 왠지 보리밥에 먹어야 제대로 먹은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밥은 마음껏 먹을 수 있도록 큰 그릇에 4인용이 한 번에 나온답니다.

적게 드시는 분들도 있고 많이 드시는 분들도 있기에 큰 그릇에 한 번에 나오니

서로 나누어 먹을 수 있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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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나물과 여기에 우렁을 넣고 강된장으로 쓱쓱 싹싹 ~~ 비벼서 먹으면 굿~~

개인적으로 밥보다 나물을 더 많이 먹었던 날입니다.

포천 여행길에 한 번쯤 들려서 먹는다면 후회는 없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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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장수촌 포천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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