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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여행기

포천여행-교동장독대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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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이름 유래를 보면 옛날에 용이 수도를 한 후 승천한 곳이라고도 하고 또는 도롱뇽이 많이 서식하여

도룡골이라 하였는데 이것이 점차 변하여 ‘데룡골’로 불리다가 지금은 교동(蛟洞)으로 굳어져 불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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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크레이란? 단순하게  떡을 먹거리로만 생각했던 기존 개념을 깨고  국내산 쌀과 천연재료를 사용하여

만든 클레이처럼 재미있게 만들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떡을 말하는데요.

내가 직접 만들고 먹어보면서 우리 쌀의 소중함과  재료만 있음 집에서도 쉽게 이용해 볼 수 있도록 하는 체험입니다.

​쌀 클레이는 떡을 클레이처럼 가지고 놀면서  다양한 모양들을 연출할 수 있으며

또한 바로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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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쌀과 천연재료로 만든 쌀 클레이는 지능발달에 좋은 클레이아트에 접목을 시켜 만든 것으로

아이들에게는 지능발달에도 좋은 체험이라 생각됩니다.

​일단 우리 쌀을 이용하고, 식용 떡이기 때문에  만들어서  바로 먹을 수 있으며 떡 반죽에는

단호박가루, 딸기가루, 쑥가루, 녹차가루, 계핏가루, 홍국쌀가루, 검은깨가루, 백년초가루,

포도주스 가루 천연 가루가 색소 역할을 하기 때문에 다양한 색을 이용해 반죽할 수 있는데요.

이번에 사용한 천연 가루로는 단호박, 쑥, 블루베리 가루로 체험을 하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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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국수를 만들 때 사용한 홍두깨로 조밀 조밀 밀어주고요.

만든 모양에 따라 앙금을 넣어 예쁘게 장식을 하는 아주 간단한 쌀 클레이입니다.

오물오물 만들다 보면 창의력, 표현력, 상상력을 추구하게 되는데요.

나만의 모양을 만들어 냄으로써  다양한 연출로 멋진 클레이 작품을 만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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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말에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하지요.

너무 예뻐서 먹기 아까울 정도였는데요. 그래도 맛은 봐야 하니 한입 가져가 먹는데

우리 쌀로 만든 떡이라 쫄깃하면서 앙금으로 인해 달콤한 맛까지 먹기 아까울 정도로 맛이 좋은 쌀 클레이입니다.

떡 모양은 마음대로 창작을 해서 만들면 되는데 기본 모양은 장미모양, 호박모양, 바람떡모양, 보쌈떡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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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만들고 나니 화려하면서 고급스러워 먹기에 아까울 정도였는데요.

​한 접시 담아내고 보니 우리 쌀 소비 촉진과 올바른 식생활 문화 정착을 위해

쌀 클레이 체험은 적극 권장할만 체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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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교동장독대마을 포천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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