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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 한우맛집 태백한우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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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를 잘 마무리하는 방법 중 하나로
1년 동안 많이 만나고 잘 지낸 친구, 혹은 지인들과 만나서 따뜻한 밥 한끼를 먹는거지요.
한 달에 한번 만나는 동네 언니들.
올해는 저 때문에 자주 만나지는 못했지만 마무리는 해야할 것 같아서
만나서 맛있는 고기를 먹었습니다.
수원 영통 회식장소로 좋은 태백한우실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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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이 넓지는 않지만 맛있는 소고기를 먹을 수 있는 곳이라
 우리처럼 송년모임하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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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이 깔끔하게 세팅되었어요.
밑반찬이 많이 깔리는 것은 아니지만 명이나물과 맥김치, 갓김치만 있으면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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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이나물을 엄청 좋아하지만 시원한 갓김치가 맛있어서 리필도 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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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사시미예요.
처음 먹어보는 사시미.
그동안 육회는 많이 먹어봤는데 육사시미는 처음이에요.

 
육사시미는 이렇게 따로 소스가 나오는데 소스를 잘 섞어서
육사시미 한 점 살짝 찍어서 먹으면 아주 맛있어요.
처음 먹어보는 건데 식감이 꽤 좋더라구요.
그래서 맛있게 먹었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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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한우모듬
송년회인데 이 정도는 먹어줘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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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등심 구워주시고.
함께 간 언니들과 시작은 아이들, 남편 얘기지만
마무리는 늘 우리 언제 여행갈까? 하는 거랍닏.
몇 년 전부터 여행가자고 하고 있는데 그 날짜 잡기가 참 힘드네요.
아이들도 다 컸구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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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는 살짝 익혀서 먹어야 맛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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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에선 부지런히 잘라주시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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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 태백 한우실비식당 소고기 정말 맛잇게 생겼죠.
오랜만에 소고기를 먹었더니 마치 소고기는 처음 먹는 것처럼 허겁지겁 먹었어요.
우아하지 못하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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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하지 않으면 어때요? 맛있으면 됐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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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맛살, 살치살, 갈빗살 등을 차례로 올려놓고 맛있게 굽기.
이럴 때 맛있게 구워주는 누군가가 있음 편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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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이 자글자글 어찌나 살살 녹는지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수원 영통 회식장소로 태백한우실비로 한다면 인기짱일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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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란 순두부탕인데 처음 먹어봅니다. 요런 조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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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실컷 먹었는데도 밥 말아서 먹고 싶은 비주얼과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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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드레나물밥도 주문해서 고기를 먹어도 밥은 꼭 먹어야 하는 언니가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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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무짠지국수.
고기 먹고 먹으니 2천원이면 먹을 수 있네요.
면발이 꽤 쫄깃쫄깃해요.
춥지만 시원해서 국물까지 원샷하게 만드는 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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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이 고깃집스럽지 않게 예쁘게 생겼죠?
아직 모임장소 정하지 못했다면 한번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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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소고기맛집 영통맛집 태백한우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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